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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결재 표기 잘못, 결제로 표기해야

“결재 표기 잘못, 결제로 표기해야” o...본지 지난호 2면 영천사랑상품권 결재 보도와 관련해 독자가 결재는 잘못된 표기라고 지적. 이 독자는 “카드나 돈과 관련된 결제는 모두 ‘결제’ 즉 안으로 ‘ㅓ’에 ‘ㅣ’를 붙인다. 결재는 문서나 서류상에서 결재를 사용하는데, 즉 ‘ㅏ’에 ‘ㅣ’를 붙인다.”면서 “영천사랑상품권 결제 관련 기사에는 결재가 6번 나온다. 1번은 결제로 표기하고 5번은 결재로 표기하는 것은 잘못이다. 5번다 결제로 표기해야 한다.”고 설명. 이 독자는 또 “신문사에서 간혹 오탈자를 그대로 보도하곤 하는데, 이는 큰 실수다. 독자들은 내용보다 오히려 오탈자 찾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신문사에서 오탈자를 표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올바른 표기를 강조. 이를 한마디로 ..

가 쉽 2021.12.28

영천시 채용 공고, 퇴직 공무원 참여 논란

영천시 채용 공고, 퇴직 공무원 참여 논란 o...12월에 들어서자 영천시 행정과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계약직 직원 채용 공고가 각부서나 해당 현장에서 공개적으로 공고. 많은 시민들이 이를 보고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경쟁률이 높은 곳은 5대 1 이상 되기도. 그런데 이런 단순 업무에 행정이나 경찰 및 공공기관 공무원으로 퇴직한 사람들도 참여 의사를 두고 있어 다소 문제점으로 지적. 이런 현상에 대해 시민단체에서는 “행정에서 제공하는 일자리는 단순 업무이므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으로 퇴직한 사람들은 단순 업무 보다 더 진취적인 일에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진취적인 일이 구체적으로 나열하긴 어려우나 그래도 공무원 정도 퇴직했으면 남들이 생각하기 어려운 일자리를 찾아서 제2의 인..

가 쉽 2021.12.28

국내 제약사 코로나 백신 언제쯤

국내 제약사 코로나 백신 언제쯤 o...코로나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3차 접종을 정부에서 강조하자 일부시민들은 백신에 대한 의구심이 발동. 이들은 “정부에서는 처음엔 접종 후 6개월 주기로 맞으면 좋다는 말을 했는데, 이제는 6개월이 아니라 3개월 만에 또 맞으라고 한다. 백신은 한번 맞으면 항체가 생겨 일단 면역력에서 안 맞은 사람보다 든든하게 생각하는 것인데, 맞고 돌아서니 또 맞아라고 하는 것은 효과면에서 떨어지는 물백신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대부분 모더나 아니면 화이자 백신을 선호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제약회사들의 장난에 놀아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리 정부도 알면서도 넘어가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다. 진정 필요한 것은 우리가 개발한 우리 몸에 맞는 백신을 사용하는 것..

가 쉽 2021.12.24

SRF보도, 고경면 주민 심하게 항의

“SRF보도, 고경면 주민 심하게 항의” o...고경면 석계리 등 주민들이 폐합성수지 화력발전소 건립(SRF발전소) 반대 움직임과 관련해 지난호 4면에 주민과 회사측의 민형사 소송 관련 보도에 대해 주민측에서 심한 항의. 주민측에서는 “보도 내용이 많이 잘못됐다. 주민들의 생존권과 환경권 차원의 주장이 많이 빠졌다. 그리고 회사측에서는 앞전 주민들과의 소송(공장의 용도변경 건)에서도 졌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주민들의 환경권과 생존권을 침해한다는 내용으로 판사가 우리측 손을 들어줬다. 이런 내용이 거의 없기에 엉터리 보도다.”면서 “불법을 저지른 자는 구구인지, 가해자가 누구인지는 명백히 가려지고 있다. 실례로 이장이 찬성한다는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장 집에 찾아오지 말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도 2..

가 쉽 2021.12.24

야시장 수익 구조는

“야시장 수익 구조는” o,,,야시장이 구 공병대 자리에 들어와 며칠동안 상행위(본지 지난호 3면 보도)를 하고 계획보다 일찍 철수하고 돌아갔는데, 야시장의 수익 구조에 대해 궁금하다는 문의. 야시장 수익 구조는 먼저 주최하는 곳에서 장소를 물색하고 땅 주인과 단기 임대료를 지불하고 시작,(이 과정에서 단순 임대는 임대료만, 큰 축제는 참가에 따른 지불하는 금액도 있음) 그런 다음 주최 측에서는 야시장 참여할 상인들에 통보(모집 팀장을 통해서)하고 상인들에 점포 면적과 위치를 접수 받아 몽골천막을 배분. 이때 천막수와 위치에 따라 상인들이 부담하는 금액이 산출, 통보받는 상인들은 자신의 배당금액을 납부. 3일부터 10일간 공병대에 들어온 야시장팀들은 땅 주인에 1백만 원을 지불하고 나머지는 15개 정도의..

가 쉽 2021.12.21

국가유공자 무료입장으로 변경

“국가유공자 무료입장으로 변경” o...영천시보훈단체협의회에서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시설 이용 입장료 및 주차장 주차 요금 등에 대해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은 무료라는 문구를 표해달라고 영천시 행정에 요청. 보훈단체는 “각 지자체 별로 국가유공자 예우에 다소 차이는 있지만 여러 지자체에서 국가유공자 예우에 많은 할애를 하고 있다. 경북도내 문경시의 경우는 시 산하 시설은 모두 무료입장을 해주고 있으며, 문경새재 유료 주창장에는 장애인들은 50%할인 하지만 국가유공자 및 유족차량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표기)했다. 우리 영천시도 이렇게 표기했으면 한다. 말로만 호국의도시 라고 하지 말고 타 시군 보다 차별화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금전적인 것보다는 예우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희생과 공헌에 유공자 및 유..

가 쉽 2021.12.20

축산농가 무적차량 등 철저한 교육

“축산농가 무적차량 등 철저한 교육” o...김진수 영천축산농협조합장은 축사내에서 무적차량 운행 이나 불법 소각에 대해 교육을 통해 시정하겠다고. 김 조합장은 “시민신문에서도 지적했지만 축산 농가에서 아주 드물게 무적차량 운행과 비닐 주사기 등을 함부로 소각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농가마다 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 앞으로는 교육을 통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주사기 등은 현재 보건소에 문의하면 어떻게 해라고 하면서 수거해 가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들었다. 확실하게 알아보고 이를 더욱 홍보해 불법 처리하는 곳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설명. 김 조합장은 또 “거름치우는 스키더로더나 지게차 및 일반 트럭 등 무적차량이 있으면 즉시 완전 폐차 처리하라고 강..

가 쉽 2021.12.15

샤인머스켓 수출 덕에 고가 형성

"샤인머스켓 수출 덕에 고가 형성“ o...샤인머스켓 가격이 겨울에도 고가를 형성하고 있어 샤인머스켓 농사를 지은 농민들은 겨울이 즐겁기만. 샤인머스켓의 고가 형성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나 영천농협 등 지역 농협에서 해외로 수출하고 있기 때문인데, 베트남과 중국에 수출이 많이 되기 때문이라고 농협 관계자는 설명. 특히 농사를 짓지 않는 일반 시민들도 샤인머스켓 중국 수출 소식과 언론을 통해 나온 중국인들의 샤인머스켓 반응에 대해 극찬. 한 시민은 “경제지에 나온 내용중 샤인머스켓 소식을 접했다. 특히 중국 사람들이 샤인머스켓 맛에 완전 사로잡혀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고급 대형백화점에 샤인머스켓이 없어서 못팔 정도라고 한다.”면서 “여기에 영천 샤인머스켓도 한 몫 차지하고 있을 것으..

가 쉽 2021.12.13

위령탑 엉뚱한 이름 올라가

“위령탑 엉뚱한 이름 올라가” 영천에는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526위가 영천위령탑에 이름이 등재, 이들을 기억하고 혼을 달래고 위로하는 뜻에서 합동위령제를 매년 지내오고 있기도. 이에 대해 한 시민이 이의를 제기했는데, 이 시민은 “내가 우리 동네 어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당시 양민학살에 도움을 준 사람 이름이 위령탑에 버젓이 올라가 있다. 이 사람 때문에 우리동네 사람이 끌려가 피해를 입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위령탑에 가보니 이름이 분명히 적혀 있다. 피해를 입은 자식들도 아직 생존해 있다. 고령의 나이다.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알지도 못하고 이름이 올라간 것은 엉터리 기록이다. 당장 가서 이름을 파내고 싶다.”면서 “영천시와 언론도 마찬가지다. 영천시 담당자와 언론 담당자들도 한 번이라도 생존..

가 쉽 2021.12.10

대형 식당 로봇 등장 손님 반응은

“대형 식당 로봇 등장 손님 반응은” o...지역에서도 로봇들이 식당에 등장해 서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현재 지역의 대형 식당 2곳(도남동과 청통면에 위치)에서 식당내 배달 로봇들이 등장해 간단한 배달은 로봇들이 담당. 이를 본 손님들은 대부분 신기하면서도 담담한 모습. 손님들은 “로봇 서빙말은 언론에서만 들었다. 그런데 직접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미래가 걱정되기도 한다.”면서 “현재는 단순하게 왔다 갔다 하는 모습과 음식 담은 그릇은 손님들이 내리는 것만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술이 더 발달하면 음식을 만들거나 음식을 담기도 해 사람들 설 자리가 점점 사라질 수 도 있을 것으로 보여 미래가 걱정이다.”고 하기도. 현재 식당 관련 로봇 등장은 서빙 로봇만 상용화로 판매(1대당 1천만 원 전후)되지..

가 쉽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