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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미래지향적인 단어 선택해야

“미래지향적인 단어 선택해야” o...영천에 의병 행사를 유치, 의병의날 기념행사가 열린다는 현수막이 군데군데 나타나 시민들이 의병의날을 조금씩 인식. 그런데 ‘의병도시’ ‘출절의고장’ 등 옛것을 찾아 되새기고 엣것을 섬기는 일에 좋아하는 단체나 개인 치고는 발전된 것을 못 본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 속설을 증명하는 것이 향교 주변과 서원 주변에 발전한 동네가 없다는 것을 한 시민이 지적. 이 시민은 “의병도시라고 하는데, 의병과 도시는 전혀 어울이지 않는다. 별 생각없이 합성하는 단어는 자칫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면서 “진취적이며 발전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나 어휘를 선택하는 것이 도시 발전에 긍정성이 더 부여된다.”는 것을 강조. 이는 실제 관사형식으로 붙이는 단어이거나 미화어라고도 하는데, ‘창..

가 쉽 2021.10.27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희망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희망” o...최근 중장비 기능사 자격증이 인기가 높아 시험을 보려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 중장비에 대한 관심이 고조. 특히 정재열 영천제일중장비학원장의 본지 인터뷰 기사(1179호 6면)가 나간 뒤 중장비를 접하거나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방향을 묻기도. 현재 중장비를 배우려거나 배우는 시민들은 정년을 앞둔 사람들과 농민들 그리고 젊은이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농민들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중장비 관련 농기계를 임대하려면 ‘기능사 면허’가 없으면 대여가 불가. 또 젊은이들은 취업 등에 활용하려고 하는데, 이중에서 지게차를 많이 선호하기도. 지게차는 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면허 미소지자는 어디에서나 지게차 운전을 못해 공장 등에서도 지게차 면허 소지자를..

가 쉽 2021.10.25

샤인머스켓 저장으로 겨울 매출 노려

샤인머스켓 저장으로 겨울 매출 노려 o...일반 밭에서 재배한 샤인머스켓이 본격 출하되고 있는 가운데 가격이 계속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농민들의 표정은 밝으나 상대적인 다른 과일들의 가격이 낮게 형성. 이런 현상으로 농민들은 샤인머스켓을 제외한 다른 과일 머루포도, 자두, 복숭아 등을 하천 주변에 마구 버려 놓기도. 샤인머스켓 가격은 현재 2kg 도매가가 2만 원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 올해 생산 초기부터 계속 높은 가격을 형성.(2kg 소매가는 35,000원-4만 원) 농민들은 “샤인 가격이 우수하므로 소비자들이 샤인 쪽으로 몰리는 현상이 있는 것 같다. 이 때문에 상대적인 과일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면서 “샤인 농사를 한 사람들은 현재 출하를 조금씩만 하고 대부분 저장하고 있는 것 같다. 저장해서 겨..

가 쉽 2021.10.20

주부들 단체 결성해 주부수당 주장

“주부들 단체 결성해 주부수당 주장” 농민수당 년 60만 원 지급에 대한 불만이 각계각층의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어 관심, 대표적인 집단이 주부들. 몇몇 주부들은 “농민들에게 내년부터 수당을 지급한다. 이는 불공평하다. 농민들에게만 수당을 지급하고 주부들에겐 수당을 왜 지급하지 않는지”면서 “주부들도 수상 받을 권리가 있다. 농민들 못지않는 수고를 하고 있다. 주부들도 단체를 결성해 권리를 주장해야 한다. 단체를 결성해 권리를 주장해야만 수당을 주는지, 떼로 몰려가 데모를 해야만 가능한가, 가만히 있으면 안 줄 것이다. 이 기회에 주부들도 단체를 결성해 법적인 지급 절차를 거처 수당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가 쉽 2021.10.19

개원 1주년 분만 100건 잘못 이해

“개원 1주년 분만 100건 잘못 이해” 영천제이병원 분만 산부인과가 ‘개원 1주년 분만 100건 달성’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지정게시판을 통해 시내 곳곳에 붙어져 있어 눈길, 그런데 이를 보고 잘 못 오해한 시민들이 다수. 이유는 영천에서 1년 동안 태어나는 신생아 수가 100명인 줄 알고 있는 시민들이 다수라는 뜻. 이들은 “영천에서 1년 동안 새로 태어나는 신생아 수가 100명이다. 그렇기에 인구 증가가 힘이 드는구나” 하고 자기들 생각을 표현. 이들은 대부분 영천시 행정의 기본적인 현황(통계)을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말, 영천시의 1년 동안 태어나는 신생아수는 2020년 570명, 2019년 659명, 2018년 520명, 2017년 584명 등등. 이는 하루 평균 1.6명이 태어나고..

가 쉽 2021.10.18

지역 유력기업 3부자 실형

지역 유력기업 3부자 실형 ●… 영천지역에서 유력기업체인 S업체의 회장과 2개 회사에서 각각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두 아들 등 3명에게 실형을 선고되자 지역 상공계가 촉각. 검찰은 A회장이 2008년부터 개인출자회사 3개를 차례로 설립한 뒤 일감을 몰아줘 업무상 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 이에 A회장에 대해 징역 10년, A회장의 아들인 B회사 대표이사에게 징역 7년, 또 다른 아들인 C회사 대표이사에게 징역 7년을 구형. 지난 9월 30일, 대구지법 서부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법원은 A회장에게 징역 4년, 아들 2명에게 각각 징역 2년을 선고. 이와 관련 검찰과 A회장 측이 모두 항소장을 제출해 재판이 계속 진행.

가 쉽 2021.10.14

전국체전 태권도 고등부만 개최 불만

“전국체전 태권도 고등부만 개최 불만” o...제102회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가 영천체육관에서 9일부터 4일간 개최됐는데, 일반부 경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취소, 고등부 경기만 개최. 이 바람에 특수를 노리던 식당가와 숙박업소들이 상당한 불만. 이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의해 일반부가 취소된 줄 알고 있다. 코로나 방역 지침을 따라야 한다는 것은 맞다. 그런데 코로나19가 고등학생들에겐 확진이 안 되고, 일반 성인들에게는 확진된다는 것으로 해석되어지는데, 이런 과학적 근거가 어디에 있느냐”면서 “철저한 방역속에 일반부 경기도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로나19 때문에 고등부는 개최하고 일반부는 취소한다는 것은 핑계다. 올해 3월 영천체육관에서 8일간 전국종별선수권대회를 개최해도 아무런 사고가..

가 쉽 2021.10.13

보현산 천문대 주차장 화장실 점검

“보현산 천문대 주차장 화장실 점검” o...보현산 천문대 정상 부근에 위치한 주차장 화장실 청결 문제가 여행객들에 불편을 초래. 3일 오전 11시30분경 이곳에 도착한 영천시민 몇몇은 주차장 화장실을 방문하고는 청결 문제를 지적. 이들은 “연휴라 많은 여행객들이 이곳을 찾았다.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다닐 정도로 많았다. 주차장에도 사람들이 많았다. 주차장 화장실을 이용한 여행객들은 인상을 찌푸리며 불만을 토로했다.”면서 “화장실이 재래식으로 되어 있고 매일 청결 상태를 점검하지 않아 악취와 벌레 등이 여기저기서 심했다. 하루빨리 담당 부서에서는 현장을 확인하고 점검해 주었으면 한다. 작은 문제로 영천 이미지가 떨어질까 걱정된다.”고 강조.

가 쉽 2021.10.11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o...지난주 시민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야기한 것이 농민수당지급. 농민수당지급(년 60만 원)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과거와는 달리 대부분 부정적이거나 비아냥. 특히 일부 농민들도 지급을 반대하기도. 시민들은 “농민보다 더 어려움 소상공인들에게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수년전부터 주장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 같은 내용은 무시당하고 평균적으로 잘 사는 농민들에 수당은 무슨 수당이냐, 그러면 학생수당, 청소년 수당, 근로자수당, 주부 수당 등 다른 수당도 신설해서 주는 것이 형평성에서 맞다.”면서 “농민들은 현재도 수 많은 법적인 혜택을 보고 있다. 면세유, 건강보혐료 절반 부담(지역), 농지구입 지방세 감면, 농가주택 신축 편리 등 수십여가지의 혜택을 보고 ..

가 쉽 2021.10.11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o...지난주 시민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야기한 것이 농민수당지급. 농민수당지급(년 60만 원)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과거와는 달리 대부분 부정적이거나 비아냥. 특히 일부 농민들도 지급을 반대하기도. 시민들은 “농민보다 더 어려움 소상공인들에게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수년전부터 주장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 같은 내용은 무시당하고 평균적으로 잘 사는 농민들에 수당은 무슨 수당이냐, 그러면 학생수당, 청소년 수당, 근로자수당, 주부 수당 등 다른 수당도 신설해서 주는 것이 형평성에서 맞다.”면서 “농민들은 현재도 수 많은 법적인 혜택을 보고 있다. 면세유, 건강보혐료 절반 부담(지역), 농지구입 지방세 감면, 농가주택 신축 편리 등 수십여가지의 혜택을 보고 ..

가 쉽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