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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백신 접종 8일 만에 사망

“백신 접종 8일 만에 사망” o...지역에서 백신 접종 후 50대 사망 사고가 처음으로 발생. 화북면 죽전리에 살고 있는 50대(남) 백신 접종자는 9월 13일 오전 10시경 시내 한 내과에서 화이자로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는데, 접종후 30분이 지나자 경미한 호흡 곤란 증상이 발생하다 점차 증세가 악화되자 오후3시경 119 구급차를 호출, 포항 성모병원으로 이송. 오후 5시20분경 성모병원에 도착, 긴급 수술을 진행했는데, 이때 심정지 및 의식 불명 상태에 돌입, 14일 새벽1시경 경북대 병원으로 긴급 이송 후 ‘심혈관집중치료실’로 입원해 약물치료를 진행했으나 의식불명 상태 지속. 20일 오전까지 자가호흡 불가능할 정도로 상태악화 및 소생이 희박하다는 의사 소견 접수하고 하루 뒤인 21일 오전에는 모..

가 쉽 2021.10.04

농촌 및 산업현장 인력난 해소 제안

"농촌 및 산업현장 인력난 해소 제안“ o...농촌 뿐 아니라 산업현장 곳곳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 시민에 본사에 제안. 이 시민은 “아프카니스탄 사태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프다. 이들 중 수니파 소속 사람들은 대부분 순한 사람들로 구성됐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이는 영천시가 단독으로 하기보다 다른 시군과 협의해서 하면 일도 잘 풀릴 것이다.”고 제안.

가 쉽 2021.10.04

젊어지는 듯 한 영천

“젊어지는 듯 한 영천” o...영천시가 제1회 청년의날을 제정하는 등 영천시가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영천이 좀 젊어지는 듯 한 분위기. 이 뿐 아니라 9월6일부터 5일간 영천시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열린 ‘영천별별릴레이포럼,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이야기들’ 초청된 강사들 수가 무려 15명(하루 3명씩). 강사들 평균 연령이 40대 초반,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7명으로 가장 많고 40대가 2명, 50대가 5명, 60대가 1명. 포럼에 참석한 시민들은 하루 보통 3-40명 정도였는데, 이들은 “강사들이 젊어서 그런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확실히 젊은 사람들이 다양성에서는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를 계기로 영천이 젊어지면서 신구의 조화를 ..

가 쉽 2021.09.29

재난지원금 여전히 불만 많아

“재난지원금 여전히 불만 많아” o...지역에서도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국민 재난지원금(국민 약 80% 지급)에서 제외되는 시민들이 여기저기서 나와 불만을 표시. 이들은 특히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건강보험료가 좀 높게 나오는데, 지방 부동산이 부동산이냐”며 불만. 건강보험 기준은 1인가구는 17만 원 이하, 2인 가구 외벌이 가구는 20만 원 이하, 2인 이상 맞벌이는 26만 원 이하면 이번 지원금에 해당. 부부 같이 자영업을 하는 시민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하면 해당 안 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현 매출이 턱없이 적은편이다. 이는 모두 코로나19 영향인데, 현 매출을 기준에 포함하지 않는 것은 무슨 셈법이냐”면서 “코로나19로 영업이 잘되는 집들이 있다. 이들은 건강보험료가 적어서 이번 지원금이 ..

가 쉽 2021.09.23

주소지 파악 본사에 문의

“주소지 파악 본사에 문의” o...시내 한 동의 인구증가대책 협의회회장에 선출된 사람에 대해 같은 지역 주민이 “이곳에 주민등록이 없을 것이다.”라는 의문을 가지고 주소지 파악을 본사에 문의. 선출된 이 인사는 인구증가를 위한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된 사람인데, 사는 곳은 다른 동에서 살고 있으며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 활동에 돌입, 이에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은 “주소는 아직 그곳에 두고 있다. 누구보다 그곳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주민등록을 두고 왈가왈부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 자리를 맡았으면 한다.”면서 “본인도 다른 업무가 많아 극구 사양하려고 했으나 내 동네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락했다. 이 자리가 좋다면 언제든지 와서 요청하면 흔쾌히 물려줄 수 있다. 어렵고 힘든 자..

가 쉽 2021.09.17

“후보자지지, 선거법위반 지적”

후보자지지, 선거법위반 지적 o...본지 지난호 9명 영천시민 이재명 지지선언 보도를 접한 독자가 내용 중 선거법위반이다는 것을 지적. 한 독자는 “보도 내용에 의하면 영천시민 100인 이재명지지 선언한 장소가 영천시청 광장이라고 표기됐다. 영천시청 광장이라고 하면 영천시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이라는 의미다. 그러면 영천시 행정에서 집회 허락을 했기에 집회가 이루어졌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는 공무원 선거개입 불가에 해당하므로 선거법 위반이다.”면서 “영천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가 영향력 유무를 떠나 행정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선거 집회는 오해의 소지도 있으므로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지적. 이에 대해 영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해석을 문의했는데,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는 “우리도 정확하게 ..

가 쉽 2021.09.17

큰산주변 자연재해 주의

"큰산주변 자연재해 주의“ o...큰산주변에 사는 것은 자연재해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최근 폭우가 증명. 8월 하순 잦은 폭우로 관내 여러 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보현산을 중심으로 가까운 곳에 있는 화북면과 자양면 일대 피해가 극심. 이곳은 주택침수, 농경지 유실 뿐 아니라 하천이나 동네 소하천이 군데군데 유실되는 등 피해가 발생. 이를 두고 시민들은 “집중 폭우가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영천도 예외는 아니다. 이런 현상이 앞으로 더 자주 일어날 것으로 본다. 기상이변과 예측불허의 재난은 내 주변에서도 있을 수 있으나 깊은 계곡이나 높은 산 주변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면서 “높은산 주변에 사는 것은 장점도 있느나 최근에는 폭우 피해가 빈번해 심사숙고 해야한다. 높은산 뿐 ..

가 쉽 2021.09.10

특별조치법 대대적 안내 필요

“특별조치법 대대적 안내 필요” o...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이 1년이 지났으며, 앞으로 약 1년이 남아 있는데, 아직도 특별조치법 시행중인 것으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이는 특히 시골지역에 많이 있다고 하는데, 영천시 지적정보과에서는 찾아가는 민원을 통해 특별조치법을 설명하고 기간 내 하라는 안내를 하고 있으나 역부족. 그러나 이를 전담하는 법무사에서는 “지금은 건수가 줄었으나 올해초까지는 건수가 어느 정도 있었다. 건수가 줄어든 것은 몰라서 안하는 사람들 때문인지, 아니면 할 사람은 다 했는지를 정확하게는 알 수 없다.”면서 “국회에서 아마 연장하는 법안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리도 있다. 연장도 좋지만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행정에서 전문 이동상담실 등을 준비해 대..

가 쉽 2021.09.10

대형마트, 영천사랑상품권 사용 방법 조언”

대형마트, 영천사랑상품권 사용 방법 조언 o...정부의 5차재난지원금 전국민지원금(소득하위 80% 기준 지급)과 추석을 대비한 영천사랑상품권 등에 대해서 대형 마트 상인들이 불만. 특히 영천사랑상품권은 전국유통망을 가진 대형마트 사용이 불가능해 대형마트 소속 소상공인들이 불만을 계속 주장, 이들은 “대형마트내 장사하는 상인들도 모두 영천사람이다. 개별 장사를 하는 사람들마다 영천사랑상품권에 대해서 불만이다. 여기서도 허용이 되도록 해야 한다.”면서 “여러차례 강조했으나 아직 허용이 되지 않고 있다. 이것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인데, 우리에 해당되는 정책은 하나도 없다.”고 불만을 표시. 이에 영천사랑상품권을 자주 사용하는 시민들은 “대형마트 불허사용은 큰 어려움은 아니다고 생각한다. 개별 가게 주인이 ..

가 쉽 2021.09.08

고향의강 캠핑카 선견지명

고향의강 캠핑카 선견지명 o...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고향의강이 한때 둑 위로 물이 차 올라오기 일보직전. 이에 서부동 사무소 직원들은 현장에 나와 오후 내내 주차와 캠핑카 대피 작업에 몰두.고향의강 2.3주차장에 평소에는 대구 사람들이 몰고 온 캠핑카들이 즐비하게 주차해 두고 있었으나 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 민원에 대비해 올봄 캠핑카들을 다 몰아내고 텅빈 주차장을 만들었는데, 이들 두고 주민들은 이번 태풍때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태풍 당일 오후 1주차장에 있던 캠핑카를 이동작업하는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공무원들이 고생한다. 2-3대 캠핑카 주인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세금이 낭비되는 모습이다. 주차하지말라고 현수막 등 그만큼 신신당부했는데, 여기도 캠핑카를 주차해두고 있다. 말 안..

가 쉽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