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응형

가 쉽 1158

보상문제로 공사가 지연

“보상문제로 공사가 지연” 본지 지난호 8면 ‘남부동 농로확포장공사 빨리해주세요’ 보도에 대해 공사관계자는 “공사를 추진하다 땅주인과 보상 문제에 걸려 시간이 걸린다. 행정 담당부서와 땅주인 간에 설득을 하고 있으나 결론에는 시간이 걸린다.”면서 “이 도로 확포장하면 편입 지주들은 대부분 지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좋은 기회를 왜 마다하는지 모르겠다.”며 공사중단 이유를 설명. 이곳은 남부동 장애인복지회관 뒤편에서 농어촌공사 입구 도로변까지이며, 폭 12m, 길이 380m. 완공후면 도로 주변과 전체가 확 달라질 것으로 예상.

가 쉽 2021.07.16

대구도시철도 언제 공사 할까

대구도시철도 언제 공사 할까 o...대구도시철도1호선이 금호까지 들어온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시내 전역엔 현수막 축하 내용 등이 붙어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고조. 시민들의 관심은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과 언제 공사 시작하겠느냐는 공사 착공 문제. 시민들은 “대구지하철이 하양과 영천 금호까지 온다는 말인데, 저렇게 많이 광고하는 것으로 봐서는 내년에 공사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내년에 공사시작해도 몇 년은 걸릴 것이다. 몇 년 후 영천의 생활이 달라질 것이다. 기대가 된다.”는 반응. 이와 반대의 시민들은 “언제 공사를 시작하겠는지, 경마공원 보면 알 수 있다. 2009년 겨울에 영천이 확정 됐다고 했는데, 10년 넘어도 한참 넘었다. 그동안 도지사나 단체장들이 선거 ..

가 쉽 2021.07.14

창신로또점, 로또 2등 또 나와

창신로또점, 로또 2등 또 나와 10일 로또추첨에서 로또2등 또 배출. 7월 3일 로또970회 추첨에서 대일사에서 2등 배출한 뒤 1주일 만에 또 창신로또점에서 2등이 배출. 7월 10일 로또 971회 추첨에서 2, 6, 17, 18, 21, 26/7 이중 7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2등은 62명의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은 6천9만 원(세전)으로 2등 당첨금액으론 평균 금액보다 약간 많은편. 창신로또점(언하공단로 83 101호) 창신아파트 입구 도로변 상가에 위치해 있는데, 인구 밀집지역이라 향후 로또 1-2등 당첨이 기대되는 곳이며, 영천 지역 로또 마니아들은 “로또가 영천에서 자주 나오고 있다. 인구비례로 봐서는 당첨 확률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 조만간 또 1등이 배출..

가 쉽 2021.07.13

‘스포츠대회 유치로 식당가는 숨통’

‘스포츠대회 유치로 식당가는 숨통’ o...불황을 겪는 지역 여관, 편의점, 식당가에는 스포츠 대회 유치로 그나마 숨통. 7월3일부터 3일간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제59회 도민체육대회 육상 경기가 열렸는데, 도내 중고 일반 선수들은 2일 저녁부터 영천에 도착해 숙식을 하면서 워밍업. 지역 식당가에서는 “5월말부터 9일간 열린 전국 태권도 대회에서 많은 재미를 봤다. 어떤 곳은 팀을 더 맡아 식사를 제공해 달라고 했지만 도저히 많은 선수들은 다 소화 못시켜서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는 말도 있다. 그때는 여관 주변 대부분 식당들이 고생을 했으나 재미를 봤다.”면서 “이런 대회를 자주 유치해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기바란다. 코로나19로 개점휴업 상태였으나 태권도 대회, 또 도민체전 태권도 대회, 이번에 육상대회 등..

가 쉽 2021.07.12

전동킥보도 우려 목소리 더 높아

전동킥보도 우려의 목소리 더 높아 o...전동킥보드(디어) 등장에 많은 시민들이 우려의 목소리. 전동킥보드가 영천에 등장한 것은 불과 한 달정도에 지나지 않으나 짧은 시간에 비해 광고는 성공한 듯. 노란색 전동킥보드 운영하는 회사(디어) 제품만 영천에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는데, 노란색 킥보도에 대해 시민들이 대부분이 우려. 시민들은 “노란색 하면 킥보드가 생각난다. 킥보드하면 아무데나 세우는 것이 생각난다. 나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 모두 주차나 정차를 멋대로 아무데나 한다. 사고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면서 “새로운 기기가 나오면 사람들이 접근하고 사용해 보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전동킥보드)이것은 모두 ‘위험해서 안 된다.’ 등의 우려의 목소리만 들리고 있다. 긍정적인 목소리도 들어봤으면 한..

가 쉽 2021.07.07

국가가 큰 효자 노릇해

국가가 큰 효자 노릇해 o...매달 받는 기초연금 30만 원에 대해 국민연금 관리공단 경주지사장의 전문가 기고를 접한 독자들은 대부분 공감. 이중에서도 “매월 최대 30만 원 받는 것은 자식들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 생활비를 국가에서 잊지 않고 지급해주니 어르신들에게 이보다 더 든든한 것은 없을 것이다.”라고 한 대목인데, 이들두고 독자들은 많은 공감. 독자들은 “자식들도 한 두 번이지 매월 꼬박 꼬박 같은 날에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연금은 자식들 보다 낫다. 기초연금에 해당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람 차별과 남녀 구분도 없이 엄청난 포용력을 가졌다.”면서 “이는 국가가 점점 더 부유해지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기초연금은 더 좋아질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식..

가 쉽 2021.06.30

대체공휴일제 현행은 3개뿐

“대체공휴일제 현행은 3개뿐” o...대체공휴일제에 대해서 시민들 대부분이 기념일과 일요일이 겹치면 쉬는 것으로 알고 있기도. 이는 지난 6월 6일 현충일이 일요일과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대체공휴일로 쉬어야 하는데 쉬지 않고 월요일 근무를 바로 하자 “왜 현충일 다음날 월요일은 대체휴일인데 쉬지 않느냐”고 기자에 묻기도. 현행 대체공휴일제도는 설과 추석 그리고 어린이날 3개 뿐. 이들 3개가 일요일과 겹치는 날에는 다음날 대체공휴제를 실시. 그러나 3.1절, 현충일, 광복절 등 국가 기념일 등도 대체공휴일에는 포함되지 않고 대체공휴일제가 실시되고 있다는 것을 대부분이 모를 정도. 이에 국회에서는 여당들이 이번 현충일을 기점으로 대체공휴일제를 확대 추진하려고 개정 법안을 제출하고 곧 통과가 확실시. ..

가 쉽 2021.06.28

새아파트 마이너스 2-3천피

새아파트 마이너스 2-3천피 o...새아파트 마이너스 2천이상의 프리미엄 매물이 나와 입주민들과 부동산 중개사들 간의 법적 다툼이 빚어지고 있는 현장을 보도했는데, 보도를 접한 유경험의 시민들 반응은 덤덤한 ‘무반응’. 시민들은 “새아파트에 입주하면 항상 일어나는 일이다. 새아파트 가격이 그만큼 떨어지면 속상하지만 세대수가 수백세대 이상이면 누군가는 그런 일을 저지른다. 또 돈이 급한 사람들은 마이너스를 감수하고라도 팔고 나가야 한다. 그래야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면서 “새아파트에 들어간 사람들은 다 경험한 일이다. 실제 살고 있는 실소유주들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다만 투기나 차익 목적으로 산 사람들은 안절부절이다. 그것도 잠시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회복된다.”고 경험을 설명. 이에..

가 쉽 2021.06.28

마늘수확, 각종 질환 어려움도 있어

“마늘수확, 각종 질환 어려움도 있어” o...마늘수확 현장에서 일하는 인부들의 일당이 천정부지로 솟고 있는데, 실제 일하는 70대 여성이 현장의 어려움도 알아달라는 전언. 마늘수확 현장의 인부들 일당은 올해 15-16만 원까지 올라갔는데, 이는 남녀 차이가 약간. 70대 한 여성은 “주변에서 마늘 수확하러 다닌다면 돈을 다 벌어서 어떻게 하려고 하는 부러운 눈총이 있으나 속도 모르고 하는 소리다. 마늘을 수확해 보면 완전무장하고 하지만 흙이나 비닐에 남아 있는 독한 농약이 어디로 들어왔는지 피부가 벌겋게 오르는 피부질환, 눈에 잡티가 들어가는 안구염증 등의 예상치 못한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다. 이러면 다음날 아니면 그 다음날은 쉬고 병원에 가야한다. 이런 비슷한 현상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간혹 발생하고..

가 쉽 2021.06.23

신성일 기념관 서둘러야

신성일 기념관 서둘러야 o...신성일 기념관 건립이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지난주 성일가를 방문한 뒤 느낀점을 언론에 전언. 이 시민은 “친구들과 신성일 배우 집을 방문했다. 기대 이하였다. 돌아가신지 2주년이 훨씬 지났다. 당시 영천시에서 영화박물관 등 거창하게 설계하는 것을 들었다. 지난주 갈 때 무엇인가 좀 달라졌지 하는 생각에 갔는데, 아무런 변화도 없고 오히려 사람이 안사는 집이기에 너무 초라하고 을씨년 스러워 실망했다.”면서 “무었 때문에 기념관 건립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와 같이 다녀간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 사람들이 모두 이런 생각을 할까봐 큰 걱정이다. 지금이라도 하루빨리 서둘러서 기념관 건립 의지를 가시화 시켜야 한다. 아니면 자꾸 침체해 박물관인지 기념관인지는 몰..

가 쉽 202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