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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영천에서도 유명지 개발해야

영천에서도 유명지 개발해야 o...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4리 바람과 경관이 좋아 풍차, 풍력단지 등이 들어서 4년 전보다 인구는 61명, 가구수는 70가구가 늘어나고 주말 여행객이 1천명에서 많게는 2천명까지 온다는 보도를 접한 시민들이 영천에도 유명지를 개발할 곳이 많아 이곳처럼 서둘렀으면 한다는 주문. 시민들은 “영천에도 유명 관광지외에 유명한 곳이 여러곳 있다. 실례로 성일가가 위치한 신성일 동네, 고경면 풍력단지를 추진하는 삼포리와 임고면 일대 등이 대표적인 곳인데, 몇 해 전부터 개발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서 “이곳처럼 이왕 들어온 것 상품화에 더 관심을 갖고 상품성을 높이는데 주력했으면 영천에도 방문객들이 많이 늘어나 지역 경제는 물론 영천시 이미지도 한층 높아졌을 것..

가 쉽 2021.06.18

최 시장 읍면동 간담회 참석 범위는

“최 시장 읍면동 간담회 참석 범위는” o...최기문 시장의 주민과의 직접 소통하는 대화의 시간이 7월까지 매주 2회 읍면동 방문 간담회가 이어지고 있는데, 시내동 한 시민은 “참석을 희망하니 참석자 모집이 벌써 끝났다.”는 말에 서운함을 표시. 이 시민은 “시장님이 모처럼 우리 동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석하려고 동에 가서 참석 신청을 하려니 벌써 끝이났다고 해 무슨 이런 일이 있냐”고 하소연. 이 시민은 “언론에서 다양한 계층에서 참석해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할 것이라고 했는데, 언론과 실제는 다르다.”면서 “자기들끼리 벌써 다 각본을 짜 놓은 듯 한 인상을 받았다. 이런식의 소통은 하나마다. 시민들의 고충을 실제 청취하길 바란다.”고 서운해 하기도. 이에 총무과에서는 “참석자는 우리가 하는 ..

가 쉽 2021.06.16

영천전투 생존자 이젠 3명

영천전투 생존자 이젠 3명 o...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6.25참전유공전우회원들중 영천전투에 참전한 회원의 수가 점점 줄어 이제는 불과 3명만 생존.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회장 이홍우) 사무국에서는 “6.25에 참전하신 유공자들은 300여명의 회원들이 있다. 이중에서 영천전투에 참전한 용사들은 이제 3명만 생존해 있다.”면서 “회원들의 나이가 모두 90이 넘었다. 이중에서 가장 젊은 나이는 89세다.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생이다. 이분들에게 국가가 할 수 있는 예우는 모두 다 해야 한다. 우리 시민들도 참전용사들에 존경과 예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 사무국에서는 또 “영천전투 참전 용사들의 증언을 모두 기록으로 남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가 쉽 2021.06.14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완화 불가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완화 불가” 영천축협 위(영천고 방면)에 설치한 과속단속 카메라에 과속으로 적발된 시민들이 속출. 이들 중에는 과속으로 3회 또는 4회까지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다는 말을 무용담처럼 하지만 모두 불만투. 이들은 또 “40km로 제한을 뒀지만 허용 km도 안주는 것 같다. 시민들에 세금(과태료)을 마구 끌어 모으는 것 같다.”면서 “영천 시민이나 시를 방문하거나 지나는 사람들 모두 쉽게 위반할 수 있는 지점이라 도시 이미지에도 문제다. 제한 속도를 완화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장. 이에 중앙파출소 관계자는 “지방청에서 관할하고 있어 우리 업무를 벗어나 있다. 시민들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는 하지만 도내 전체를 움직여야 하므로 완화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 “현행 제..

가 쉽 2021.06.09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이 나왔다.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6월 5일 로또 966회 추첨에서 1,21,25,29,34,37/36 이중 36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2등 당첨자는 50명으로 평소보다 적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도 약 배 정도로 늘어 8천37만여 원(세전)으로 이제까지 2등 당첨금중 아주 많은 금액으로 알려지기도.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지만 지난해 11월 7일 936회 추첨에서 2등 2장(명)을 한 번에 배출한 뒤 4개월 만인 3월 27일 또 2등 배출. 그리고 5월1일엔 1등을 배출하고 이번에 또 2등 배출하기도.

가 쉽 2021.06.08

장애인 전수조사해 다시 선정해야

장애인 전수조사해 다시 선정해야 o...영천시의회 우재자의원의 장애인 정책 검토해 장애인들에 더 많은 혜택을 줘야 한다는 시정질문 보도(본지 지난호 2면 보도)를 접한 한 장애인(후천적 수술 후 내부기관의 장애)이 장애인 문제점을 지적. 이 장애인은 “내 입장에서 이야기 하지만 수술 후 장애인 발급을 받은 사람들이 많지만 현재는 좋아진 사람들도 많다.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전수조사 후 다시 신체검사 등을 통해 장애 등급을 산정해야 한다. 오래전에는 의사의 도움만 있으면 장애 등급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어렵다. 이렇기 때문에 모두 다시 조사해야 한다.”면서 “차량 운전용 장애인 스티커도 문제점이 많다. 부모가 장애인이면 장애 차량을 구입해 스티커를 붙여 (부모)장애인이 타지도 않는 차량을 장애인 주차구..

가 쉽 2021.06.08

소상공인들에게도 얼음조끼를

소상공인들에게도 얼음조끼를 o...소상공인들에게도 시원한 얼음조끼를 달라는 주문. 이는 영천시가 올 여름 폭염 걱정을 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농민들(2만6천여 명)에게 얼음조끼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접한 소상공인들이 하는말. 이들은 “농민들에게만 자꾸 정부 자금이 지원되는지 모르겠다. 우리에게도 얼음조끼를 지원해 줘야 한다. 소상공인들이 농민들 보다 훨씬 더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농민들에겐 이 뿐 아니라 여러 가지의 다양한 법적인 혜택이 많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들에겐 아무런 혜택이 없다. 우리에겐 보증재단을 통한 저리 융자금 뿐이다. 이도 시간이 지나면 다 상환해야 한다.”면서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원, 건강보험료 지원, 면세 유류대 지원, 소상공인 관련업종 신설시 건축 규제 완화 등 우..

가 쉽 2021.06.08

외국인 근로자 몸값 치솟아

“외국인 근로자 몸값 치솟아” 외국인 근로자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산업단지가 있는 공장은 공장대로 마늘 양파 수확을 앞둔 농촌은 농촌대로 큰 걱정. 이유는 코로나19가 2년째 장기화에 접어들자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부분 출국했거나 남아 있어도 비자 기간을 넘긴 사람들이 다반사. 이 바람에 현장 근로를 하는 외국인들의 수가 자연이 줄어들어 여기저기서 걱정. 특히 농촌에는 하루 품값이 13만 원 전후라 수확을 포기할 생각도. 농민들은 “하루 일당이 식대, 참, 교통비 등을 포함하면 13-4만원이다. 그래도 없어서 못할 정도다. 다행히 마늘의 경우 가격이 그런대로 형성, 품값을 주고라도 수확을 하려고 한다. 가격이 못하면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도 있을 것이다.”면서 “외국인 뿐 아니라 일반 우리나라 사..

가 쉽 2021.06.07

조양각 행사에 피스 사용 불가

“조양각 행사에 피스 사용 불가” 조양각(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4호)에서 역사와문화 행사가 29일 밤에 열렸는데, 행사에 앞서 행사 진행 관계자들은 28일 현장에 나와 음향, 조명 시설 등을 설치. 설치 과정에서 조양각내 기둥과 문 등에 ‘피스’(타가 핀)를 박아 시설물을 달고 신발을 신은체로 조양각 마루에 올라가 작업하는 과경이 인근에 있는 시민에 목격. 이에 이 시민은 현장을 찾아 행사 관계자들에 신발 신고 올라간 것과 피스 사용 등을 지적. 행사 관계자들은 “너무 부득한 경우라 어쩔 수 없었다.”고 양해를 구하기도. 이 시민은 “조양각 마룻바닥이 지저분하더라도 신발을 벗고 올라가라는 안내판도 있는데, 최소한 실내화로 갈아 신고 일을 했어야 하며, 피스 사용은 본체 건물에는 절대 금지를 해야 한다..

가 쉽 2021.06.07

불법 광고 시설물도 제거

“불법 광고 시설물도 제거” o...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의 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불법현수막 뿐 아니라 작은 시설물로 불법광고물(작은 간판 등으로 요양원 광고물)을 만들어 도로변 또는 공공시설 안내문 옆에 붙이거나 세워둔 시설물을 제거해야 한다는 민원을 국민신문고로 신고. 사진으로 신고된 불법광고시설물을 신문고로 접수, 영천시 읍면동 행정 담당자들이 신문고를 통해 제거 했다는 답변을 보냈는데, 모두 엉터리. 불법현수막 수거요원은 “시내 뿐 아니라 읍면으로도 한 번씩 둘러본다. 그런데 몇몇 곳에 불법시설물광고판 등이 아주 교묘하게 교통 또는 행정안내시설물 등과 함께 있어 제거가 필요하다는 것을 사진으로 신문고에 올렸다.”면서 “신문고로 접수 받은 한 해당 읍면동에서 답변을 보냈는데, ‘5월..

가 쉽 202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