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응형

가 쉽 1158

둔치 꽃 감상만 하세요

둔치 꽃 감상만 하세요 ●… 둔치 꽃이 만발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종종 꽃 한두 개 사라져 관리자들이 안절부절. 둔치 꽃은 조양각 건너편 둔치에 심어둔 수선화와 튤립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꽃은 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 직접 키워 현장에 심었는데, 시민들이 감상하며 꽃과 함께 코로나19를 떨쳐버리라는 의미. 그런데 주말인 9일 오후부터 11일까지 너무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고, 지나는 자전거 동호인들까지 합세해 기념 촬영을 하고 가는 등 하루 동안 수백여명의 인파들이 이곳을 방문. 시민들은 “영천에 이런 곳이 있었나 너무 좋다.” “영천이 많이 변했다.” 등으로 꽃밭에서 셔터를 누르며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코로나19로 외지로 나가지 못한 이유도 있었으나 생각외로 많은 시민들이 몰리자 푸..

가 쉽 2021.04.16

청춘남녀 만남 지원 사업 확대와 부서 필요

“청춘남녀 만남 지원 사업 확대와 부서 필요” o...2021청춘남녀 만남 데이가 4월 5일부터 23일까지 경상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함께 개최, 19일간 상반기 청춘남녀 만남지원(동아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는 보도자료가 도내 전 언론사에 유통.(만25세-39세 누구나 신청 가능) ‘청춘남녀 만남지원(동아리)’사업은 결혼적령기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5월8일에서 22일까지 볼링, 요리, 가죽공예, 목공예클래스 등 경주시, 영주시, 칠곡군, 예천군에서 총 4개 클래스로 각 12~16명씩 동아리 활동을 진행. 일간지를 통해 먼저 소식을 접한 한 시민들은 “영천시에도 이런 이벤트가 많이 있었으면 한다. 청춘남녀가 만남을 통해 자연적으로 친해지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동반자로 발전한다는 것은..

가 쉽 2021.04.14

요양시설, 간식 주지 않아 야위어

요양시설, 간식 주지 않아 야위어 o...지역에 살고 있는 사위가 장모가 입원해 있는 안동의 한 요양병원 실태를 의심하는 내용을 제보. 이 사위는 “지난주말 면회가 된다고 해서 아주 오랜만에 장모님 면회를 갔다. 장모님은 이곳에 계신지 2년이 지났다. 갈수록 몸이 너무 야위어 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장모님에 물었는데, ‘간식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자식들이 가지고 간 간식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면서 “요양보호사들에 물어보니 ‘그런 일은 없다.’고 하는데, 알 수 없는 일이다. 후에 들은 이야기인데, 입원 환자들이 많이 먹으면 변 등 배설을 자주해 요양보호사들이 아주 귀찮아 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와 연관성이 있을 것이다. 영천에는 이런 곳이 없어야 한다. 장모님을 영천으로 모실까라는 생각도 있다...

가 쉽 2021.04.09

확진자 나오면 다음날 조용, 영천 확진자 수 도내 꼴찌 수준

확진자 나오면 다음날 조용, 영천 확진자 수 도내 꼴찌 수준 ●… 코로나19 대응에 침착하게 잘해내고 있는 영천시민들은 시민 스스로가 코로나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반사. 특히 상인들이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확실하게 설명하기도. 상인들은 “영천시민들은 코로나19에 너무 민감하고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 같다. 왜냐면 확진자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몰라도 1명 발생했다고 하면 그 다음날과 다음날은 조용하다.”면서 “이는 상가를 가진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확실하다. 1명 나왔다 하면 다음날은 거의 초상집이다. 마스크나 방역수칙 지키기가 아니라 아예 다니질 않는다. 이러니 영천에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상대적으로 인구에 비해 상당히 적은 것으로 생각한다. 영천시 대응도 잘하지만 시민들이 알아서 ..

가 쉽 2021.04.07

이 통장 선거 잡음 계속

"이 통장 선거 잡음 계속“ o...이 통장 선거 시즌이 지나감에 따라 여러곳에서 선거에 대한 잡음은 남아 있기도. 면지역 한 마을 이장 선거에는 마을에 살고 있지 않는 사람 몇몇이 이장 선거 투표에 참가하자 상대 후보가 이의를 제기하고 투표함 자체를 개봉하지 않고 투표 자체를 무효화, 다음 사람을 이장으로 선출하려는 계획. 또 다른 면지역 마을은 앞에 이장이 마을 발전을 위한 일은 하지 않고 개인 욕심을 너무 부려 현 이장과 주민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는 의견을 가지고 법적 조치를 검토중. 시내 한 통은 통장 임기가 끝났는데, 임기 만료 안내도 없고 선출에 따른 아무런 움직임도 없어 일부 주민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이 같은 내용은 모두 본사에 제보된 것인데, 제보 내용 외에도 크고 작은 민원이나 ..

가 쉽 2021.04.06

확진자 동선 비공개로 더 불안

확진자 동선 비공개로 더 불안 o...23일 화요일 오전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는 통보가 시민들에 전해지자 확진자들의 활동한 동선이 가장 궁금해 독자들도 신문사에 문의가 빗발. 영천시 담당부서에서는 확진자 이동거리와 지역 등에 대해서 일체 함구하고 있어 시민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 24일 확진자 2명이 나온 신녕면을 여기저기 관찰했는데,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농사일로 움직이는 1-2명을 제외하고는 신녕 중심가에도 사람이 없어. 특히 신녕면 한 주민에 전화해 확진자 이동거리에 대해 물어보니 “신녕에서 나온 줄 몰랐다. 신녕 살면서도 문자에 지역이나 동선이 없으니 아무것도 모른다. 나도 어제는 신녕면 소재지에 볼일이 있어 다녔다. 이제 듣고 보니 너무 답답하고 끔직하다.”고 토로. 또 다른 신녕 주민은 ..

가 쉽 2021.03.31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이 나왔다.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3월 27일 로또 956회 추첨에서 10,11,20,21,25,41/40 이중 40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2등 당첨자는 136명으로 평소보다 3배 정도 많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도 약3배 정도로 줄어든 2천727만원(세전)으로 이제까지 2등 당첨금중 가장 적은 금액으로 알려지기도.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지만 지난해 11월 7일 936회 추첨에서 2등 2장(명)을 한 번에 배출한 뒤 4개월 만에 또 2등 배출.

가 쉽 2021.03.31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자 선정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자 선정” o...지자체에서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이 지난주 민간사업자(수탁기관) 선정을 위한 면접 과정에서 편파적인 면접이다고 참여자가 언론에 투명성을 호소. 년간 약 1억 원을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사업자 선정은 지난주 면접 후 구리시에 법인 주소를 둔 복지법인이 선정되고 영천지역 비영리법인체는 탈락.(2곳이 경쟁) 영천지역 참여자는 “면접 당시 면접관들이 편파적인 질문을 한 것 같다. 우리가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종교 교육 하려는 것은 아닌지’ 라는 교회 문제와 ‘센터장 내정자가 아직 영천 주소를 가지지 못한 것’을 두고 질문을 했는데, 이는 모두 운영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다.”면서 “종교를 너무 문제 삼는 식으로 비쳐졌다. 향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등 운영에 ..

가 쉽 2021.03.30

배달업 종사자 재미없어

“배달업 종사자 재미없어” 지난해 가을까지만 해도 인기 직종으로 각광 받던 배달업 종사자들이 이제는 당시 재미와는 반대로 인기가 주춤. 이유는 배달 전문업체가 잘된다는 소문이 전국적으로 파다해 지역에서도 예외는 아닌 듯 지역 업체도 여러 개 등장. 이 바람에 경쟁이 더 심해지거나 아니면 나눠 먹기식. 지난주 한 배달업 근무자는 ‘요즘도 배달업 종사자들이 바빠 보이더라, 하루 벌이가 좋은 편인 것 같은데’라는 물음에 “전에 만큼은 아니다. 잘된다고 하니 너도 나도 뛰어 들어 배달업을 하고 있어 경쟁자들이 많이 생겼다. 코로나로 인해 딱히 할 것도 없고 배달업 창업하면 돈도 적게 들고 수입도 괜찮다는 말에 의해 하는 것 같다.”면서 “잘 되는 곳은 여전히 잘 되지만 영천도 4-5개 지역 업체가 생긴 것으로 ..

가 쉽 2021.03.29

부동산 취득, 미공개 정보 활용 유무 쟁점

“부동산 취득, 미공개 정보 활용 유무 쟁점” o...지역에서도 직무상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개인의 이익을 취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해 시민들이 관심의 대상. 이는 특히 영천시의회 시의원중에 한사람으로 밝혀져 시민들이 더욱 큰 관심. 시의원중 한 의원의 부동산은 완산동 공병대 개발지 앞에 들어간 2백50여 평 등이 대표적. 이를 각종 언론을 통해 전해들은 시민들은 “시의원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일반인 보다 먼저 이익을 취하는 것은 쉬운 일일 것이다. 일반인들은 미공개 고급정보를 취득하려면 얼마나 많은 ‘로비’나 활동을 해도 가능할지 장담못하는 일인데, 의원들은 그렇지 않다.”면서 “이익이 발생하는 미공개 정보를 시민들에 제공하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것인데, 자기 혼자 이익을 챙긴다는 것은 ..

가 쉽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