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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재난지원금 10만 원 왈가왈부

재난지원금 10만 원 왈가왈부 o...영천시민 전원에 재난지원금 10만 원을 주기로 한 것과 관련해 시민들이 10만 원에 대해 왈가왈부. 시민들은 “10만 원 주는 것은 환영한다. 영천시가 정말 잘하고 있다. 어려울 때 주는 것이 진정 어려움을 아는 사람들이다.”면서 “돈 싫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주변 사람들도 다 좋아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다음에 나오면 또 당선된다. 여기저기서 잘하고 있다며 최 시장에 칭찬을 보내고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 다른 시민들은 “10만 원은 모두 우리 세금이다. 어려울 때 받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매번 돈 타령이다. 조금 어려우면 ‘안주나’ 하는 좋지 못한 습성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지난번 1차 전시민에 지원한 것으로 그쳐야 했었다.”면서 “일부 시..

가 쉽 2021.02.09

산불진화대원 맹활약

산불진화대원 맹활약 o...영천시 산불진화대원들의 맹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칭찬. 이는 이달 중순 과장 승진 인사차 본사를 방문한 신임 배대한 산림과장이 강조한 것인데, 배 과장은 “우리시에는 산불진화 대원들(31명)이 항상 대기하고 있다. 이들은 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는 진화 훈련을 비롯해 체력 증강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하고 있다. 마치 군대가 전쟁을 대비해 훈련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면서 “얼마 전 인근 지역인 경주 포항 등에 산불이 발생, 지원 근무를 나갔는데, 우리시 대원들이 불을 거의 다 진화했다. 경주 포항 산불대원들보다 훨씬 뛰어난 진화 실력을 발휘해 그 지역 사람들도 놀랐다. 며칠 전에는 우리 지역에서 작은 산불이 발생, 진화대원들이 바로 현장에 출동하고 바로 진화에 나서 ..

가 쉽 2021.02.05

자동차세, 새아파트 재산세와 비슷

"자동차세, 새아파트 재산세와 비슷“ o...연간 자동차세 선납 10% 인하가 1월중에는 대대적으로 홍보되는데,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이 자동차세에 대해 불만. 특히 오래된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이 불만을 표하는데, 이들은 “10년 이상 이거나 15년 이상인 자동차세는 년 25만 원 가량이다. 10년은 몰라도 15년 이상된 차들이 수두룩 하다. 이 차들은 승용차나 집형 승용차나 모두 세금이 비슷하다. 그런데 차 가격을 치면 1백만 원 전후다. 이런 차에 무슨 세금이 그렇게 많이 붙는지 불만이다.”면서 “아파트를 기준으로 보면 32평형 새아파트 재산세가 년 1회 납부하는데, 30만 원 정도다. 30만 원 넘으면 년 2회 분할도 납부하는 방식이다. 2억5천 가는 새아파트 재산세 30만 원과 1백만 원 하는 자동..

가 쉽 2021.02.01

부동산 시세는 약간 오르는 편

부동산 시세는 약간 오르는 편 o...영천 부동산 가격이 아직은 별 다른 변화 없이 바닥을 다지며 우상향을 준비중이라고. 지역 부동산 중개인들에 의하면 “그동안 지방은 관심 밖이었으나 이제는 지방에도 약간의 빛이 들어오고 있는 듯하다. 영천에도 아파트를 중심으로 보면 매물이 적은 편이다. 지난해 중반까지해도 매물이 많아 세입자가 우선이었으나 이제는 약간 상황이 다르다.”면서 “매물이 적은 편이다. 특히 창신아파트 등 큰 단지는 월세 나오면 금방 금방 소화된다. 가격도 조금씩 오르고 있는 편이다. 구축 아파트 가격이라고 하면 1억 원 안팎 또는 미만 이지만 매매 거래도 전 보다는 더 있는 편이다.”고 설명. 이들은 또 “영천은 아직 신축 아파트 프리미엄이 거의 없는 편이나 인근 하양만 하더라도 몇 천씩 올..

가 쉽 2021.01.27

봉작교차로 직선도로 신설 왜 잠잠하냐

“봉작교차로 직선도로 신설 왜 잠잠하냐” o...고속도로IC 에서 영화교 구간 직선거리 도로개통 계획이 몇 해 전 빨리 추진될 것으로 보였는데, 아직 잠잠한 이유가 있는지를 독자가 본사에 문의. 이 독자는 “남부동 고속도로 IC 입구 삼거리에서 영화교 방면으로 직선거리 도로를 만든다고 말이 많았으며, 곧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였는데 아직 이렇다 할 진척도 없는데, 무슨 이유가 있느냐”면서 “향후 이곳에 도로가 개통되면 현재 개발이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는 공병대와 맞물려 도시가 더 번창할 것이다. 이런 개발 호재를 가만히 두고 볼 수만은 없다. 행정에서도 하루 빠른 착공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 좋은 기회를 왜 살리지 못하고 있는지 안타깝다. 무슨 이유가 있는지”라고 전화. 이에 본사에서는 “그곳은..

가 쉽 2021.01.22

분만산부인과 외래환자 2천여 명 인기

분만산부인과 외래환자 2천여 명 인기 o...분만산부인과가 문을 연지 4개월째를 맞고 있는데, 시민들이 분만산부인과 이용률이 궁금. 분만산부인과인 영천제이병원은 산부인과를 비롯해 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가 있는데, 이중 산부인과에 많은 관심. 시민들은 “영천에 산부인과가 오픈했다는 말은 들었다. 그런데 운영이 될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출산율이 낮기 때문에 영천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생각한다.”며 분만산부인과를 걱정. 이에 영천제이병원행정부장은 “산부인과가 인기가 많은 편이다. 외래환자는 2천여 건(명)이 다녀갔으며, 15명의 신생아가 태어나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4개월 간의 이용률을 설명. 영천제이병원은 2020년 9월 23일 오픈.

가 쉽 2021.01.22

소상공인, 대단한 대한민국 칭찬

“소상공인, 대단한 대한민국 칭찬” o...소상공인들에 재난지원금(정부 3차 지원금)이 지난주 다 지급된 것을 두고 상인들은 “대한민국은 정말 대단한 나라다.”고 한마디로 크게 칭찬. 이들은 모두 소상공인 버팀목지원금 신청에서 100만 원 이상(집합금지 업종은 300만, 제한 업종은 200만, 일반 업종은 100만 원)을 받은 상인들. 상인들은 “버팀목지원금 신청하라는 문자를 받았다. 받고 돌아서서 컴퓨터를 통해 신청했는데, 오전에 하니 오후에 돈이 입금됐다. 다른 사람들은 오후에 하니 밤에도 새벽에도 입금됐다고 한다. 정말 빠른 시스템을 가진 대한민국이다.”면서 “물론 지난 2차 지원때 소상공인들이 신청한 자료가 남아 있어 이번에도 신속하게 지원했지만 이만큼 빠르게 모든 자료를 조사하고 돈을 주는 나라..

가 쉽 2021.01.20

마이스터고 취업률 100%에 도전

“마이스터고 취업률 100%에 도전” o...신녕에 위치한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가 새롭게 개교(구, 영천상업고등학교)한 지 3년이 지나고 올 2월 첫 졸업생 60명을 배출. 특성화 고등학교는 일반 고등학교 대학진학율 못지않게 취업률이 중요한 잣대. 마이스터고는 바이와 식품 분야에 대한민국 최고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하에 교사들과 재학생들이 밤낮없이 노력한 결과 현재 50명이 취업되고 10명은 다음 주 면접 등이 잡혀져 있어 취업률 100%로 도전. 현재 취업한 곳을 살펴보면, SK바이오사이언스 6명, 바이오컴플랫 3명, 바이오앱 3명, 코넥스트, 3명, 비씨월드제약 1명, 제니아 4명, 하이텍팜 6명, 이니바이오 4명, 프리시젠바이오 2명, 한국SMT 2명 등 50명, 나머지 10명은 면접 준비중이며, ..

가 쉽 2021.01.15

돈관, 은해사 주지 선거 불출마

“돈관 스님 은해사 주지 선거 불출마” 은해사 주지 선거가 15일 실시. 이번 선거는 현 돈관 주지 스님이 불출마 한 가운데 치러지는 선거라 어느 때 보다 관심이 더 집중. 입후보한 후보는 덕관 스님, 불산 스님, 성담 스님 등 3명. 조계종 선거관리위워회는 이들의 후보 자격 심사와 구성원들의 명부를 확정하고 15일 산중총회에서 최종 차기 주지 스님을 결정. 불교방송 등 불교 관련 언론들은 후보 단일화도 점쳐지고 있다고 하는데, 며칠 안 남은 후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한편, 돈관 주지 스님은 3선 연임 주지를 맡았으며, 주지 임기는 4년.

가 쉽 2021.01.13

노점상 입장에서 상행위 금지시켜야

“노점상 입장에서 상행위 금지시켜야” 코로나19가 1년 넘게 장기간 계속되자 곳곳에서 볼멘소리. 특히 상업을 하고 있는 시민들의 볼멘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중에서 당구장과 노점상을 하고 있는 노점상인들의 목소리가 높아. 한 당구장 주인은 “당구장들은 평소 방역수칙을 잘 지켜왔다. 현재도 잘 지키지만 지난달 집합금지로 인해 밤 9시 넘어서는 영업을 못한다. 당구장은 업종 특성상 밤 8시 이후가 가장 손님이 많다. 이럴 때 문 닫으라고 하니 정말 미칠 지경이다.”면서 “중앙의 방침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도 당구장 만큼은 집합금지에서 예외로 해도 된다. 무조건 ‘금지’ ‘금지’가 능사는 아니다. 공무원들이 현장을 나가 더 잘 관리 감독하면 당구장 등 상인들에 피해를 주지 않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

가 쉽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