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o...창신아파트 오미동간 도로가 곳 개통된다는 소식에 성급한 시민들은 이 도로를 타 보기도. 아직 완전히 다 포장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시민들은 승용차로 이곳 도로를 주행하기도 했는데, 중간에서 공사중이라 완주 통행은 못함. 시민들은 “도로가 정말 좋다. 이도로가 개통되면 영천의 교통이 달라질 것이다. 특히 창신아파트 대단지 일대 시민들은 이 도로만을 이용해 다닐 것으로 예상, 도로주변 상권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천시에서 아주 잘한 일로 평가하지만 공사기간이 너무 길었다. 이 바람에 학수고대 하던 시민들중 이사를 간 사람도 있고 지친 사람도 있다. 이제나마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감개가 무량하다. 하루빨리 약 2km 도로를 달리고 싶다.”며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