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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강추위에 빛 발휘하는 버스승강장

강추위에 빛 발휘하는 버스승강장 o..초겨울부터 강추위가 내습하면서 중반에 접어든 겨울에도 여전히 강추위가 계속. 강추위속에 가장 빛을 발휘하는 곳이 주목. 주목의 대상지는 바로 버스승강장. 이유는 시내 버스승강장내에는 바람을 막아주고 따듯한 의자까지 준비돼 있어 무엇보다 단골 고객인 어르신들이 최고다는 칭찬. 칭찬의 대상은 바로 최기문 영천시장. 12월 29일 오후 완산동 공설시장 도로변 버스승강장에서 630번 버스(고경 방면)를 기다리던 시민들은 “이렇게 추운 날 승강장내 따뜻한 의자를 만들어준 최기문 시장에 정말 감사드린다. 이제까지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최 시장이 베풀어줘 너무 감사하다. 버스 타는 시민들 ‘추우나 더우나’ 이제까지 누가 생각이나 했나”면서 “어려운 서민들을 생각해주는 사람이 진..

가 쉽 2021.01.11

음식점 코로나에도 극과 극

“음식점 코로나에도 극과 극” o...코로나19로 인해 대체적으로 일반 실물경기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일부 음식점들은 호황. 음식점들 중에서도 일반 식당 등은 손님이 거의 없을 정도라 자장면 등 중국집에서는 밀려드는 배달(오토바이 서비스)로 정신이 없을 정도.(특히 주말엔, 코로나로 집에서 생활이 대부분) 1월 3일 한 중국집에서는 “최근 배달이 너무 늘어나는 바람에 몸이 따르지 않을 정도다. 2명이 함께 일하는데, 손이 모자랄 정도다. 손도 손이지만 사람이 쉬어야 한다. 그래서 주말엔 2시 넘어 전화도 받지 않는다. 6시부터 저녁 손님을 받아야 하므로 쉬는 것은 필수다.”면서 “주문은 일반 단골들 주문도 있으나 대부분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앱‘으로 들어오고 있어 앱에도 준비 중이라는 표시를..

가 쉽 2021.01.08

영천상품권 종이ㆍ카드 차이

영천상품권 종이ㆍ카드 차이 0...영천시가 종이형 영천사랑상품권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카드형상품권을 추가발행하자 2종류를 두고 소비자와 상인의 선호도에서 뚜렷한 입장차이가 발생. 소비자들은 “종이형은 카드형과 비교해 보면 부피가 있어서 휴대하기가 더 불편하다. 결재한 후에 잔액이 남으면 돌려받는 것도 서로 번거롭다”며 “카드형은 종이형의 그런 단점이 없어 편리하다”고 설명. 반면 상인들은 “코로나로 수입이 크게 줄었다. 카드형으로 결재를 하면 카드수수료가 발생한다. 나중에 세금문제도 있고 결재 후 현금화하는데 시일이 더 걸린다.”며 “종이형으로 결재하는 것이 상인에게는 조금 더 도움이 된다.”고 강조.

가 쉽 2021.01.07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o...이달초 시내 한 통에서 통장 선거가 실시됐는데, 3명의 후보가 나서 경합을 벌인 끝에 가장 연장자가 선출. 그런데 시간이 지나 선출된 통장이 통장 선거 이력서에 학력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의문을 풀어달라고 한 후보자가 동사무소에 이의를 제기. 이에 동사무소에서는 해결책을 찾아 원만하게 해결.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학력이 무슨 큰 벼슬인가 그냥 넘어가도 충분하다. 주민들을 위해서 일만 잘하면 되지 통장이 시장 국회의원도 아닌데, 학력과 경력이 왜 중요하나, 학력이 높아서 주민들이 표를 준 것은 아니다.” 등의 이유. 이와 다른 시민들은 “학력 위조나 경력을 속이는 행위는 아주 나쁘다. 학력이 없으면 없다고 표기하면 주민들은 아무 말도 않는..

가 쉽 2021.01.06

“코로나로 초등학교 등교 엇갈려”

“코로나로 초등학교 등교 엇갈려” o...코로나19가 겨울철 다시 기승을 부리자 관내 초등학교들의 등교 희비가 엇갈리기도. 내용인즉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2부 또는 3부로 나눠 등교를 하고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전원 등교를 하고 있어 학부형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학부형들은 “가뜩이나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아 좋아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걱정이 너무 앞선다. 화상 수업을 해도 집중력이 떨어져 산만하기만 하다. 그래서 게임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학업 성적이 떨어진 학생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기본은 해야 하는데, 계속 학교를 가는 둥 마는둥 하면 기본은커녕 배운 것도 다 잊어버린다.”고 큰 걱정. 또 다른 학부형들은..

가 쉽 2021.01.05

코로나 때문에 근무 못해

“코로나 때문에 근무 못해” o...2020년 공무원 기간제 근무를 한 시민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혜택이 있으면 달라고 주문. 이유는 기간제 근무 중 시민들이 방문하는 시설에서 근무한 사람들인데, 코로나19로 인해 봄에도 문을 닫아 근무를 못하고 8월 달에 또 문을 닫아 근무를 못하고 있다 이번 또 문단아 올해 근무는 종결. 이로 인해 이들은 “1년 중 근무한 기간이 불과 몇 달이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올해 또 근무할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으니 손해는 생각해 주지 않는 것 같다.”면서 “우리가 근무하지 못한 것은 불가항력에 의한 것인데, 우리에게 유리한 점을 인정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문.

가 쉽 2021.01.04

공무원 뇌물 관련 너무 과한 벌

“공무원 뇌물 관련 너무 과한 벌” o...공무원 뇌물관련 판결이 집행유예로 알려지자 공무원 조직과 일반 사회에서도 너무 과하다는 반응. 공무원 뇌물관련 내용은 본지 1140호 10면에 ‘뇌물요구 공무원에 중형 선고’ 보도가 나가자 보도를 접한 관계자들이 일파만파의 우려. 공무원들은 “너무 과한 판결이다. 뇌물을 직접 받은 것도 아닌데, 받은 것 보다 더 중한 벌을 내린 것 같다. 정확히는 몰라도 (당사자)술좌석에서 오고 간 말인데, 이것을 실제 받은 것으로 판단한 것은 과한 판결을 넘은 것이다.”면서 “이 사람 주변 사람들도 들어보면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평소 그런 것(돈 관련)에 관심이 많은 사람 같으면 그렇다 할 수 있으나 성실하게 일 한 것 밖에는 모르는 사람이며..

가 쉽 2021.01.01

황정리가 아닌 관정리

“황정리가 아닌 관정리” o...금호읍 황정리 이장이 지명 오보라고 심하게 항의. 황정리 이장은 “며칠 전 신문에 ‘금호읍 황정리 불법소각’ 사진기사가 보도(1139호 8면)됐는데, 보도중 지명이 잘못됐다. 황정리가 아니라 관정리다.”면서 “기자가 지리적 위치도 모르고 쓴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 정확한 기사를 보도해주길 바란다.”고 항의. 이 같은 내용은 본사를 잘 아는 지인을 통해 전달.

가 쉽 2020.12.30

“LH주택공사 무주택 원룸 임대에 도전”

“LH주택공사 무주택 원룸 임대에 도전” O...LH주택공사에서 매년 다가구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등을 매입하고 있는데. 매입 후 저소득층에 임대 사업을 전개, 영천에도 이 사업 적용되는 곳이 몇몇곳. 이 사업에 해당되는 다가구주택에 들어가려면 저소득층과 조건이 맞는 사람들만이 입주하는데, 이마저 경쟁률이 높아 1년에 2회 추첨을 통해 당첨되면 입주 가능. 입주하면 무보증 임대가 있고 약간의 보증금을 받은 임대가 있는데, 무보증 기준으로 방 2개면 월 9만 원 임대료를 지불, 저소득층엔 안성맞춤. 이 사업에 참여한 한 시민은 “저소득층 어르신 한분의 위임을 받아 대신 참여했다. 올 10월경 포항에 가서 추첨을 했다. 당첨돼 너무 기뻤다.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20호 정도가 대상이었던 것..

가 쉽 2020.12.28

교육지원청 입찰에 관심 높아

“교육지원청 입찰에 관심 높아” o...영천교육지원청 학교 방역 물품 손소독제 외 2종이 나라장터 입찰(21일 마감)에 나와 지역 업체들이 큰 관심. 관심의 대상인 이유는 기초금액이 9천2백여만 원으로 금액 자체가 높고 금액이 높은 반면 지역제한을 했기에 더욱 높은 관심. 현재 이역에서 참여할 수 있는 업체는 도소매업을 하면서 입찰에 등록한 업체들인데, 입찰 참여 업체수도 코로나로 인해 지난해 보다 배 이상으로 증가. 업체 형태로 보면 지난해까진 14개 업체 정도 였으나 올해는 30개에 가까운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대부분 기존 가게를 하면서 입찰도 할 수 있게 전향한 새로운 업체와 건설 등 입찰 할 수 있는 업체들도 도소매업으로 전환해 입찰에 참여하고 있기도. 입찰 업체들은 “금액이 크..

가 쉽 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