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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금호에서 25억 로또 1등

“금호에서 25억 로또 1등” 금호에서 처음으로 로또 1등이 나와 금호읍 로또마니아들의 관심이 고조.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5월 1일 로또 961회 추첨에서 11,20,29,31,33,42/43 이중 순서대로 6개 번호를 맞추면 1등에 당첨. 이번 1등은 전국 9명의 당첨자를 배출, 당첨금도 25억7천5백여만 원(세전).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지만 지난해 11월 7일 936회 추첨에서 2등 2장(명)을 한 번에 배출한 뒤 4개월 만인 3월 27일 또 2등 배출한 뒤 이번엔 1등 배출. 한편, 로또 1주일 총 판매금은 매주 판매금을 살펴보면 970여억 원에서 1천억 원 정도.

가 쉽 2021.05.04

애매한 5인 이상 사적인 모임 해제

“애매한 5인 이상 사적인 모임 해제” 도내 12개 군 지역은 26일부터 전국 최초로 5인 이상 사적인 모임이 해제되는 사회적거리 두기를 시범 실시. 그런데 이들 지역은 최근 2-3주 사이에 확진자가 없거나 1-2명 정도로 나온 지역이지만 인구 10만 명 당 기준으로 확진자를 보면 영천시 보다 대부분 훨씬 많아 기준이 애매모호. 기준을 보면 4월중 어제까지 인구 10만 이하 12개 군인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 울릉의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14명이고, 6개 군은 지난 1주간 확진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방역이 안정화되어 있다는 이유. 인구(비례) 10만 명당 확진자 발생수(25일 현)를 보면 영천시는 72명, 인구 5만 미만인 의성군 132명, ..

가 쉽 2021.05.03

비트코인 이나 주식도 체납 압류 대상

“비트코인 이나 주식도 체납 압류 대상”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코인)나 주식이 체납 압류 대상 품목으로 포함, 서울시를 비롯해 경상북도도 이를 시행하고 추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은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함에 따라 가상자산으로 재산을 은닉한 지방세 고액체납자에 대하여 강제징수를 실시. 도는 이를 위해 4월 15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2,980명(1,116억 원)의 가상화폐 보유현황을 요청하였으며, 조회 결과에 따라 이를 압류하여 체납액을 납부하도록 하거나 가상자산을 매각하여 체납금에 충당. 특히 3월 25일 시행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서 ‘경제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될 수 있는..

가 쉽 2021.05.03

이자 보다 낫다

“이자 보다 낫다” 지역에서도 주식 투자자들이 상당히 늘어 2명중 1명꼴. 이들이 종종 수익을 냈다는 말이 전파되는데, 수익을 낸 사람은 말을 해도 수익을 못 내고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사람들은 조용. 이로 인해 새로운 주식 투자자들이 점점 늘어나기도. 이들의 공통점은 “이자 보다 나을 것이다.”라는 말로 주식 유경험자들에 자문을 받고 하지만 유경험자들의 대답은 “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은행 이자 1-2%도 상당한 재테크다. 그대로 은행에 둬라”고 주식 투자를 만류. 유경험자들은 또 “이자 보다 낫다고 한 사람중에 성공한 사람 못 봤다. 처음엔 조금 이기는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다 쪽박 차는 것은 마찬가지다.”며 안정적인 은행 이자의 소중함을 강조. 한편, 주식에서 10%나 20% 단숨에 수익 본..

가 쉽 2021.04.28

지역에도 구축 아파트 재개발 관심

지역에도 구축 아파트 재개발 관심 o...서울시장 선거가 끝나자 아파트 재건축과 재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중앙 언론의 보도에 의해 지역 아파트 재건축과 재개발에 대해서도 관심도 높아. 재건축과 재개발을 다소 차이가 있는데, 재개발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 지역에선 재건축이 해당되는 아파트가 있는데, 몇 해 전 야사1차 2차 주공아파트가 대상으로 상당히 관심이 높았으며 몇 차례 주민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시공예정자인 현대힐스테이 관계자들도 현장에 와서 설명했으나 결국 중도에 포기.(2015년 4월부터 몇 차례 본지 보도함) 재건축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은 “야사주공과 30년 넘은 오래된 구축 아파트가 재건축에 해당되는데, 재건축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많으나 절차 비용 등이 사업주체자와 서..

가 쉽 2021.04.26

하이테크파크지구 보이지 않는 일자리

하이테크파크지구 보이지 않는 일자리 o...하이테크파크지구 개발사업 보도가 나가자 많은 시민들이 문의 전화.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본사나 담당기자에 전화해 “하이테크파크지구가 어디인지 모른다. 영천에 그런 곳도 있었나” “이 사업지구에 토목업을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누구를 만나야 일자리를 얻을 수 있나” 등으로 일과 관련된 궁금증을 문의. 이 만큼 일자리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 될 수 있으나 현장을 살펴보면 생각 외로 일자리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 일자리는 토목과 건축을 비롯해 지반 평탄작업 도로 조경 전력 등이 대표적이나 이는 보이는 것이지만 보이지 않는 콘테이너대여, 장비대여, 물차, 청소, 식당, 이동식 화장실 등 잘 보이지 않는 다양한 일자리도 상당히 많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

가 쉽 2021.04.23

탈락한 여성농업인에 바우처카드 지급

“탈락한 여성농업인에 바우처카드 지급” o...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년 15만 원 카드 지원)에 탈락한 여성농민들의 불만이 많다는 보도(본지 지난 호 4면)에 대해 농업기술센터 담당부서에서는 탈락한 여성농업인들을위해 도에 예산을 신청하고 확보. 담당부서는 “우리도 탈락자가 있다는 것을 사전에 파악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경상북도에 추가 예산 요청을 했다. 다행이 이번에 추가 예산 3천만 원을 확보, 신청하고도 탈락한 여성 농민들에게도 바우처 카드가 지원된다.”면서 “읍면동 담당 부서에서는 기준에 의한 정확한 심사를 했다. 신청자가 많다 보니 자연히 탈락한 사람이 나올 수 있다. 탈락한 여성농업인들에게도 혜택을 줘야 한다는 뜻에서 도에 강하게 요청했다. 자부담 포함 15만 원의 행복바우처 카드가 신..

가 쉽 2021.04.23

미공개 정보 기준은 언론 보도

"미공개 정보 기준은 언론 보도“ o...지역에서도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직무상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 보도에 시민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행위에 대해 경험이 많은 한 퇴직 공무원은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선상에 오르면 도덕적으로 막대한 타격이다. 공직 내부에서 징계를 내린다. 그러나 형사적으론 용두사미 형식이다. 처음엔 아주 요란스럽지만 마지막은 아무런 말도 없이 흐지부지 그치는 것이 다반사다.”면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사익을 챙겼다는 증거가 관건이다. 증거를 밝히려면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증거로서 가장 좋은 방법이 언론 보도다. 개발지 등이 언론 보도 후 매입했다면 공개 정보다, 또 언론 보도가 없더라도 주민 설명회, 현장 주민과..

가 쉽 2021.04.21

고향의강 보 가동 희망

“고향의강 보 가동 희망” o...고향의강에는 보가 잘 설치되 있으나 보를 가동하지 않아 이곳을 산책하는 시민들이 "보를 동했으면 한다."는 희망사항을 본사에 통보. 시민들은 “문화원 앞 금호강 둔치는 보를 가동해 항상 물이 가득차 보기가 좋을 뿐 아니라 마음이 푸근하다.”면서 “고향의강에도 보를 가동해 물을 가득차게 했으면 한다. 그런데 항상 보는 개방돼 있어 물이 가득찬 강을 볼 수 가 없어 안타깝다. 외지 사람들도 가장 많이 오는 것 같은데, 영천 이미지도 높이고 사람들의 마음도 푸근하게 만들어 힐링 장소로 각광 받도록 알려야 한다.”고 주문. 이에 공원관리사업소 수변담당부서는 “우리도 들어서 알고 있다. 시민들에 이해를 구했다. 이유는 낚시동호인들 때문이다. 고향의강이 무료 낚시터로 유명 낚시 잡..

가 쉽 2021.04.19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정책보좌관 신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정책보좌관 신설” o...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지난해 말 30여년 만에 국회를 통과하자 지방의회에서는 대부분 환영. 개정된 법안에 대해서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는 정책보좌관을 두는 것과 의회 근무하는 상근직 직원 구성. 정책보좌관은 시도의원 1명당 최소 1명씩 정책보좌관(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두자는 것이었는데, 국회 통과에서는 의원 정수의 2분의1(50%)을 정책보좌관으로 두기로. 그것도 첫해는 4분의 1, 둘째해는 2분의1 채용하기로. 다음으론 시도의회 근무하는 상근직 직원들인데, 직원들은 독립된 시도의회 직원으로 평생 근무.(현재는 일반직 공무원들이 인사이동으로 근무) 이에 대해 영천시의회 관계자는 “지방의회의 책임과 권한이 더 강화된 것이다. 우리도 내년부터 시행에 대비해 준비해..

가 쉽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