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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학도병 안내판 허위사실 고발 검토

“학도병 안내판 허위사실 고발 검토” 김만희 특수임무유공자회영천시지회장은 보현산 입구 정각삼거리 도로변에 세워진 학도병상을 방문하고 난 뒤 의견을 밝히기도. 김 회장은 “아직은 개인적인 견해지만 안내판에 있는 대통령 아버지 생포한 지역과 생포한 학도병 윤월스님 등 3명을 소개하고 밑에는 영천시장이 조례 제정 이유로 학도병상 건립 신청서를 2번이나 반려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는 허위사실 유포와 일방적인 영천시장 비난 행위로 볼 수 있다.”면서 “허위사실과 영천시장 비난행위에 대해서 보훈단체협의회 이름으로 고발을 건의하려고 한다. 만약 보훈단체협의회에서 고발을 하지 않는다면 특수임무유공자회영천시지회 회원들과 의논한 뒤 추진해 보겠다.”고 학도병상 방문 견해를 소개. 학도병상 안내판에는 설치자는 뉴스타운학도..

가 쉽 2021.09.01

옥계 침수 가구 절반 빈집이나 인재

"옥계 침수 가구 절반 빈집이나 인재" o...화북면 옥계리 태풍으로 침수된 15가구 중 절반 정도는 빈집, 이로인해 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아 그나마 다행.절반의 빈집은 어른 때부터 살아오는 소중한 곳이라 대부분 주말에 이곳을 방문하고 쉬었다 가는 집으로 ‘세컨하우스’ 성격.또 침수 시간이 오후 2시경부터 시작, 낮시간 때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대피.한 가구에서는 나이 많은 장애인 할머니가 있었는데, 대구서 소식을 듣고 달려온 옆집 젊은 사람에 의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도.오후 3시경 집 마당에 어른 가슴까지 물이 차올라 이미 때는 늦어 모두 대피.현장에 있었던 주민들은 “비가 가장 많이 온 태풍 매미 때도 물이 조금만 올라 왔는데, 무슨 이런 일이 있느냐”면서 “물 빠지는 통로 박스가 막혀서 사태..

가 쉽 2021.09.01

서울과 지방 중개수수료도 분리

“서울과 지방 중개수수료도 분리” o...국토교통부의 부동산 중개 수수료 인하 방침에 대해 지역 부동산 중개사들도 큰 불만, 지역 공인중개사들은 “부동산 중개 수수료를 3-4건만 해도 대기업 1년 연봉 이상으로 번다는 잘못된 내용이 소비자들에 퍼져 있다. 이는 서울 아파트 중개를 두고 하는 말인데, 서울도 몇몇 부동산 업자들이 여기에 해당되지 모두가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면서 “현재 중개 수수료는 0.9%를 받고 있는데, 이것도 거래가 없어 이직이나 폐업을 생각중인 중개사들도 많다. 계산해보면 1억 원 물건을 중개했다면 90만 원이다. 양쪽에서 다 받으면 180만 원이다. 그러나 거래가 없는 관계로 한 중개사가 양쪽 다 중개하는 일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 실정이다. 각자 중개를 통해 거래를 성사시..

가 쉽 2021.08.31

5차 재난지원금 최고 이슈

"5차 재난지원금 최고 이슈“ o...지난주 최고 이슈는 5차 재난지원금, 즉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17일부터 컴퓨터 접수가 시작됐는데, 오전 일찍 여러군데서 신청을 했으나 해당 사업체가 아니다는 답변을 듣고 화가 난 사업체 대표들은 본사나 기자들에 문의. 이유는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업체들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4차 재난지원금까지 신청하면 금방 지원금이 해결됐는데, 이번에는 거의 대부분 허탕. 이번 대상업체는 집함금지 업종으로 영업제한에 해당하는 업체들만 우선 신청 가능. 이 업종은 식당이나 노래방, 유흥점 등이 대표적인데, 이들은 영업시간을 단축, 또는 영업을 일시중단 한 업체들.(감염법예방법에 의해서) 지역에서 여기에 해당하는 업체들은 2백에서 최고 9백만 원까지 받는다는 말이 돌기도. 그럼 여..

가 쉽 2021.08.27

불친절한 보건소, 이해당부

o...보건소에서 일반 환자들을 아무렇게나 취급하고 있다는 제보. 8월 19일 오후 한 시민은 혈압 약을 받기 위해 보건소를 방문했는데, 무더운 땡볕에 어른 몇몇을 세워두고 의사와 간호사 등은 건물안에서 창문을 통해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여기에서 발단, 이 시민은 “주인들은 무더운 땡볕에 서있고 일하는 일꾼들은 시원한 실내에 있으면서 처방도 빨리하지 않고 자기들 할 이야기는 다하며 시간을 지체하고 있었다.”면서 “화가 나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반문하면서 시장실에 연락해 막무가내 불친절을 알려야 한다고 하니 의사는 오히려 ‘전화해 달라’고 빈정투로 답했는데, 화가 너무 치밀어 시장실에 전화해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불친절을 언론에 알려 전시민들에 공개해야 한다.”고 성토.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불친..

가 쉽 2021.08.27

시민단체, 학도병상 해법제시

시민단체, 학도병상 해법제시 o...시민단체가 학도병상 해법을 제시하고 있어 관심의 대상, 시민단체는 “학도병상으로 영천 뿐 아니라 전국이 시끄러울 정도다. 거두절미하고 학도병상의 해법을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한 결과, 안내판이 문제다는 것을 확신했다. 안내판에는 대통령 아버지를 생포한 윤월 스님의 행적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스님 한 사람의 주장이며, 일종의 진술이다. 개인의 주장이나 진술에는 항상 신빙성 있는 자료가 필요하다. 이에 맞은 객관적인 자료, 즉 검증 자료가 있어야 한다. 실례로 국가가 보관하고 있는 1950년 8월 29일(대통령 아버지 생포한 날) 전후 보현산 일대 전투 기록이나 윤월 스님의 학적부 및 참전 기록, 북한군 포로 명단 등이다.”면서 “현재까지 안내문 내용은 검증안된 개..

가 쉽 2021.08.25

친절 경찰 칭찬하고 널리알려야

"친절 경찰 칭찬하고 널리알려야“ o...택시운전사가 경찰의 친절함을 알리는 칭찬 글을 써 본사에 전달하고 보도를 희망. 개인택시운전사(김주한 58)는 외국인 승객(베트남)을 태우고 말이 통하지 않아 임고파출소로 먼저 이동해 언어 소통을 요구. 자초지종은 택시운전사는 8월 9일 오후 7시경 창신아파트 입구에서 한국말을 못하는 베트남 승객을 태우고 임고면 선원리로 가자고 해 가던 중 길을 모르자 차를 세우고 한참 고민하다 임고파출소로 차를 이동. 마침 임고파출소 근무하는 경찰이 친절하고 차분하게 하나씩 물어가며 번역기를 이용해 주소를 알아가던중 베트남 사람이 오해를 하고 묵비권을 행사하는 바람에 한참동안 애를 먹기도. 이어 주소는 대구시로 알고 부인을 찾아 간신히 통화했으나 부인도 마찬가지로 한국말을 못해..

가 쉽 2021.08.23

입마개 의무화 않는 견종과 마찰

“입마개 의무화 않는 견종과 마찰” o...창신아파트앞 우로지에는 항상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는데, 종종 개를 데리고 나오는 시민들이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다른 시민들과 마찰. 내용인즉, 개 입마개를 하지 않고 나와 지나는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 7월 말 저녁 시간에 개를 데리고 산책 나온 고학년으로 보이는 학생들과 다른 시민들이 옥신각신. 이들은 “개 입마개를 하지 않고 나왔다.”는 지적을 하고 개 주인에 주의를 촉구하자 학생들은 “이 개는 입마개를 하지 않아도 되는 종이다.”고 응수. 현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있어 모여들어 개 주인을 나무라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자 학생들은 다른 곳으로 가 버리고 일단락, 동물보호법에는 개 종류를 두고 입마개를 의무화하고 데리고 다니는 종류(도사견과 ..

가 쉽 2021.08.20

국회의원 축사 대독 두고 마찰

국회의원 축사 대독 두고 마찰 0...지역에서 국회의원 축사 대독을 두고 때 아닌 논쟁이 발생.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에 이만희 국회의원이 참석하지 못할 경우 정당관계자를 통해 축사를 전달하고 행사를 주최하는 기관에서는 전달 받은 축사에 대해서 사회자가 대독하는 관례. 최근 들어 이 같은 기존의 관례를 무시하고 국민의힘 관계자가 직접 단상에 올라가서 축사를 대독하겠다고 나서자 행사주최 측이 난감. 8월 12일 열린 영천시 북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식에서 이만희 국회의원 보좌관인 김수용 전 도의원이 축사대독을 두고 주최 측과 실랑이를 벌인 끝에 본인이 직접 축사를 대독. 이를 두고 영천시 관계자는 “축사와 관련해 의전에는 명확한 규정이 없다. 타 자치단체의 경우 어떻게 하는지 확인해 본 결과 국회의원의 ..

가 쉽 2021.08.19

코로나는 술자리 문화까지 바꿔

“코로나는 술자리 문화까지 바꿔” o...술자리 새 풍속이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는 코로나 영향으로 빚어진 일인데, 코로나19 3단계 상황에서는 유흥주점을 비롯해 노래방 등 유흥시설은 모두 밤 10시 이후 운영 제한으로 영업금지, 이바람에 술을 자주하거나 술 관련 업무가 있는 사람들은 오후 5-6시부터 슬슬 술자리가 시작. 유흥관련 한 주인은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특히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날 뒤는 더욱 심하다. 그래도 찾아오는 손님들은 3-4명씩 같이 들어와 일찍 술자리를 시작 하곤한다.”면서 “아직은 간혹 이지만 일찍 술자리가 시작된다는 것은 코로나가 만든 새로운 술 문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흥업종 뿐 아니라 다른 업종에서도 생각지 못한 많은 변화가 있을 ..

가 쉽 202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