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가 쉽1158

군부대 유치 활동 좀 더 분발해야 “군부대 유치 활동 좀 더 분발해야” o...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 활동이 지금은 다소 주춤한 가운데 영천의 활동 상황은 경쟁 자치단체에 비해 어떤지를 시민들이 본사에 문의. 시민들은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 활동이 년초 보다 점점 주춤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영천 유치 활동 상황은 현재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어떤지 궁금하다. 언론에서 한번 짚어 달라”고 요청, 이에 본사에서는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 경쟁을 펼치는 5개 자치단체 활동에 대해 가장 빨리 알아보는 방법이 컴퓨터 검색이라 검색에서 간략하게 파악. 먼저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을 살펴보면 영천시를 비롯해 칠곡군, 상주시는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구성 시기가 다소 차이가 있을 뿐. 군위군은 민간자문단을 구성하고 있으며.. 2023. 4. 11.
결혼 축의금 계좌 송금이 최선 “결혼 축의금 계좌 송금이 최선” o...바야흐로 결혼 시즌이 돌아와 축의금 액수로 고민하는 사람이 부지기수. 그래서 본지 3월20일자(1251호) 10면 종달새에서 ‘적정 축의금은 얼마일까’ 물가상승 등으로 5만 원에서 7만 원 10만 원 등이 있으나 이는 모두 초청하는 건수에 따라 크게 변화. 보도를 접한 독자들은 “현 세태를 잘 파악한 기사다. 아직도 결론 없이 축의금 액수로 걱정하고 있다. 한달에 1-2건 결혼식 초청장이 오면 다행이다. 걱정도 안한다. 주변에 좀 활동하는 사람들은 1주일에 2-3건 정도 이상이다.”면서 “3월부터 5월까지 결혼 시즌이 피크다. 매주 2-3건 있으니 정말 난감하다. 걱정이 태산보다 높다. 보도 내용처럼 물가가 상승했으니 7만 원 또는 10만 원 정도는 해야한다. 그.. 2023. 4. 7.
영화초등 총동창회 별들의 전쟁 “영화초등 총동창회 별들의 전쟁”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 신청이 마감되고 서류와 면접을 모두 마치고 최종 후보 2명이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는 현 이사장인 김재훈 이사장을 비롯해 양병태 전 영천시청 국장, 모석종 전 교동새마을금고 이사장 3명이 신청. 이를 두고 영천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에 영화초등학교 출신 2명이 신청했다고 한다. 양병태(8회), 모석종(11회) 동문이다. 이들은 영화초등학교 출신중 최고 우수한 인재들이다. 다른 우수한 인재들도 상당수 있지만 이들은 영화초등의 별중에 별들이며 별들의 전쟁이다.”면서 “이달 말경 최종 발표되는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결정에 영화 출신도 함께 경합을 벌인다는 것도 자랑할 만한 일이다. 후배들.. 2023. 3. 31.
영천시, 외국인들에게 인기 영천시, 외국인들에게 인기 지난 3월 17일 대구대학교에서 열린 경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유학생 취업박람회에서 도내 대학 소재 외국인 유학생들이 영천기업 부스에 대거 몰리는 등 영천시와 경북도가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외국인 인재들의 관심이 집중.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일정 조건을 갖춘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를 부여해 지역사회 정착을 촉진하고 인구감소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경북 도내 영천시 포함 5개 시군이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 중. 모집대상은 국내 전문학사 이상 학력 또는 정해진 기준 이상의 소득 등의 조건을 충족한 외국인으로 모집인원은 경북도 전체 290명. 이미 선발된 176명 중 89명이 영천시로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 이는 외.. 2023. 3. 29.
30년 격세지감 청통면 윷놀이 “30년 격세지감 청통면 윷놀이” o...만 4년 만에 열린 제26회 청통면민 윷놀이 대회가 청통면 청년회(회장 김성필) 주최로 18일 오전 청통면 복지회관 광장에서 많은 면민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는데, 올해로 26회째를 맞고 있다는 것이 관심. 개최 횟수를 보면 올해 26회지만 코로나19로 인해 4년간 개최되지 못한 것을 감안하면 30회째를 맞은 윷놀이 대회. 이 자리에는 초대 청통면 청년회장인 구자백 전 회장을 비롯해 이영 김종암 손형도 전 회장 등 원로 축에 속하는 전직 회장들이 상당수 참석, 구자백 초대회장은 “30년 전 열정을 가지고 면 발전을 위한 화합 윷놀이 대회 등 당시가 주마등처럼 지나갔으나 어린 후배들이 선배들의 전통을 잘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 흐뭇하다.”며 후배들을 자랑. 다른 .. 2023. 3. 28.
행정에도 매출 적용을 “행정에도 매출 적용을” o...행정에도 매출을 적용할 줄 아는 리더가 최근에는 더욱 요구. 이유는 영천시의 각종 크고 작은 시설물이 일년 성적표인 수입과 지출을 계산하면 하나같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고, 3년 전에 출범한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마찬가지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 이는 영천시의회에서 10여 년 전부터 외쳐온 말인데, 당시 의원들은 “공모사업 등 중앙예산 지원 사업을 가져와서 하는 것은 좋으나 실제 유지 관리비는 모두 우리시가 부담한다. 일년에 보통 수억 원 적자가 불 보듯 뻔하다. 유지 관리를 생각하면 안 하면 돈 버는 길인데, 안 할 수도 없고 너무 난감하다. 내돈처럼 생각하고 모든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야한다.”는 것을 강조. 이에 행정에서는 “행정이 너무 수입과 지.. 2023.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