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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높였다고 공무원은 촬영과 녹음 강조 "언성높였다고 공무원은 촬영과 녹음 강조“ o...냉해 피해 신청하러 동사무소에 갔다가 오히려 날벼락을 맞았다며 억울함을 언론에 호소. 시내 한 동사무소에서는 18일 오후 5시가 넘어 한 농민(위탁 농민)이 “냉패 피해 입었는데, 신청하려면 어떻게 하는지를 말하니 마감 시간이 다 되었으니 신청은 불가능하다 하려면 일찍 왔어야 한다. 또 위탁농민은 경영체 등록한 주인의 위임장 및 신청 서류를 작성하고 와야한다. 시간이 다 되어서 신청 못한다고 담당 공무원이 설명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 이농민은 “신청 마감시간이 아직 남아있는 줄 알았다. 나는 오늘 냉해 피해를 접수하라는 말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처음 들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 달려왔다. 현수막이나 알림도 하나 없이 마감시간이 다 됐다고 안 해주는 것.. 2023. 5. 26.
고촌천 합류 지점 길 내주세요 “고촌천 합류 지점 길 내주세요” o...영천시걷기연맹 회원들이 20일 오전 단포교 밑에서 모며, 걷기 행사를 가졌는데, 회원들은 단포교 밑을 출발해 강변 축구장이 있는 체육공원을 따라 계속 내려가 고경면에서 내려오는 고촌천(임고면에서 내려오는 자오천과 파크골프장 부근에서 합류)을 건너 금강산성(그린환경센터 산) 밑으로 가는 것으로 정하고 회원 모두 고촌천 보 쪽으로 걷기. 그런데 고촌천 보 둑위로 걸으며 강을 횡단하고 바로 금강산성 밑까지 접근하려고 시도했으나 실패. 이유는 보둑위 끝 지점에서 험난한 옹벽과 숲이 우거져 길이 보이지 않을 정도. 남자 회원들은 갈 수 있으나 여자 회원들이 많아 불가능해 다시 왔던 길로 돌아갔는데 거리가 상당히 멀기도. 회원들이 돌아 나오는 것을 주변 농민이 보고는 회원들.. 2023. 5. 26.
영천문화예술회관 야비한 행동 지적 “영천문화예술회관 야비한 행동 지적” o...4월 29일 시민회관에서 열린 ‘미스트롯과 명품국악’ 공연 중 출연 여가수들과 국악 음악이 나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 그런데 출연 가수들이 마이므로 “더 큰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 “더 큰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 등의 지역 정치 이슈를 강조해 눈살. 이 내용을 언론에 알려준 시민들은 “공연 도중 이런 말을 한 가수들이 있었다. 이는 영천시청 관계자가 이야기 하지 않았으면 이 사람들은 모른다. 말을 전해주었기에 이런 말을 했다.”면서 “더 큰 무대란 말을 하지 않아도 다 아는 사실이다. 영천문화예술회관을 말한다. 아주 야비한 행동이다. 문화예술회관을 지으려면 당당하게 시의회에 가서 시의원들을 설득하던지 시민들에 충분한 설명을 하던지 정면 승부로 나서야지 .. 2023. 5. 19.
구축아파트 가격 상승 뚜렷 “구축아파트 가격 상승 뚜렷” o...시내 구축아파트 시세가 부지불식간에 많이 올라 대표적인 구축아파트 단지인 창신아파트와 망정주공아파트 1-4단지, 이곳 아파트는 7-8년 전 최고가 당시 창신아파트 앞동 전망좋은 곳은 1억에서 1억1천만원까지 매매되었으며, 망정주공아파트는 2단지와 3단지가 평수가 넓어 1억 원 이상까지 거래가 되기도. 그런데 시중에 새아파트가 들어서자 상대적으로 구축아파트는 가격이 떨어지고(2천만 원까지) 매매를 내놓아도 매수인이 나오지 않아 거래 자체가 어려웠던 시기. 시간이 점점 흘러 지난해부터 오르기 시작해 창신아파트 전망좋은 곳은 1억 원 이상에 매매가 나온 곳도 있으며, 망정주공 2단지와 3단지는 1억 원 이상에 매매가 이루어진 곳도 1곳 있기도. 구축아파트 시세가 점점 오르.. 2023. 5. 19.
예술가. 작가 명칭 확실한 선 그어야 “예술가. 작가 명칭 확실한 선 그어야” o...영천시 문화예술회관 건립 문제로 영천에 있는 예술가 작가들에 대한 확실한 정의가 필요하다고 언론에 호소. 한 시민은 “영천시문화예술회관 건립 문제로 영천에 있는 예술가나 작가들에 대한 이렇다 저렇다 등의 말이 많았다. 이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사진작가 ooo, 미술작가 ooo, 문학작가 ooo 등이며, 음악 무용 등을 포함한 예술인 ooo 등이다. 여기서 말하는 작가와 예술인은 국내 유명 작가와 예술인에 동등하게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 유명 작가와 예술인은 차원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영천에서 활동하는 작가나 예술인들 앞에는 반드시 지역작가, 지역예술인 등의 표현을 해야한다.”면서 “이런식 표현은 작가나 예술인 뿐 아니라 여러곳에서도 나타난다. 건축가.. 2023. 5. 15.
문화원장 언론보도 서운함 토로 영천문화원이 2월 17일 신임 원장 취임 후 쇄신하면서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주변에서 이를 응원해 주지 않아 문화원장이 서운한 마음을 토로. 류시홍 영천문화원장은 “취임 후 2개월이 조금 지났다. 내실 다지기는 물론 대외적 활동을 비롯해 지역내 활동에도 문화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고 자신한다. 그런데 한 지역언론에서 ‘회원 가입 거부’ ‘계속적인 내부 분란만 일으키는 모습’ ‘원장의 독선이 도를 넘었다.’ ‘내년 원장선거 불리함 사전차단 의도’ 등의 전혀 문화원과 상관없는 표현으로 문화원을 흔들고 있다.”면서 “언론보도 후 내년 원장 선거때문에 문화원이 시끄럽다 등의 말을 들었다. 사실과 다른 말이다고 해명을 했으며, 언론사에 문화원 임원들과 함께 찾아가 ‘사실 보도가 아니다.’ ‘정정 .. 2023.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