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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 무시하면 다 망한다 기본을 무시하면 다 망한다 o...샤인머스켓 가격이 폭락하고 한우 가격도 떨어져 지역에선 가격 회복을 위해 여러방면으로 안간힘. 이달 초에는 샤인머스켓 명예회복을 위해 품질관리단을 발족하는 등 올해 좋은 가격을 받아야 하겠다는 것을 농민들도 다짐. 포도와 한우의 가격 하락과 기타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해 유통 관계자들은 “상품성 생산하는 농가는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포도와 한우도 마찬가지다. 좋은 상품은 유통하는 상인들이 먼저 알아본다. 상품성이 좋으면 경기침체나 가격 하락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면서 “우수한 상품성을 생산하려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농민들이 이곳저곳에서 돈 욕심에 하는 엉뚱한 소리를 듣고 기본을 벗어나면 설익은 과일이 된다. 다른 농산물이나 축산물.. 2023. 6. 6.
한의학 인기 한풀 꺾여 “한의학 인기 한풀 꺾여” o...제21회 한약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는데, 한약축제 행사장을 두고 아직도 아쉬움을 토로하는 시민들이 상당수.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봄철 개최를 시도하고 5월19일부터 3일간 한의마을에서 열렸는데, 한의마을 자체가 큰행사에 협소하다 보니 시민들이나 방문객들이 적어도 많아 보이는 장점이 있는 반면, 판매점 등 볼거리 부스가 여기저기 널려 있어 시민들이 못 찾거나 필요물품을 사지 못하는 단점이 나타나기도. 여기에다 농촌은 봄철 일손이 가장 바쁜 시기라 어느 해보다 시골에서는 종전처럼 많이 나오지는 못했다는 것. 축제장을 찾은 몇몇 시민들은 “지난해까지 둔치에서 예술제 등과 함께 개최될 때는 몰랐는데, 올해 단독으로 한약축제만 개최되니 여기왔다 다른 곳에는 갈 때가 없었다. .. 2023. 6. 5.
개인 통장 사용, 행정 잘못 지적 “개인 통장 사용, 행정 잘못 지적” o...이 통장들의 개인 명의 통장으로 마을 등의 공금을 입출금 시켜 말썽이 일고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다는 본지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행정의 잘못을 지적. 시민들은 “영천시에서 이 통장을 담당하는 부서가 총무과다. 총무과에서 이 통장 운영을 맡고 있다. 그리고 이 통장들에 합당한 수고비 월 30만 원과 회의 수당 등 연봉(500만 원 정도, 이장은 더 많음)으로 치면 상당한 금액으로 알고 있다.”면서 “돈을 주면 세금에서 준다. 세금을 받으면 당연히 세금만큼 통제하고 감독해야 한다. 세금을 주면서 감독도 하지 않고 ‘이 통장은 자치제로 운영된다.’ 등의 자치성을 강조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다. 각종 단체가 영천시로부터 년 예산 1-2백만 원 이상을 지원받으.. 2023. 6. 2.
영천에서 로또 2등 나와 “영천에서 로또 2등 나와” o...영천에서 로또 2등이 나왔는데, 학수고대 하던 일반적인 2등이 나와 새로운 의미를 주고 있기도. 5월27일 로또복권 1069회 추첨에서 1, 10, 18, 22, 28, 11/44 이중 44를 포함해 6개 번호를 모두 맞추면 2등에 당첨. 판매점은 영천시 강변로 60 복권당. 이번주 2등 당첨자는 전국적으로 79명이며, 평소 보다 약간 많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은 5천5백여만 원(세전). 복권당 판매점의 이번 2등은 지난 3월 4일 전국에서 2등이 유례없이 664명 당첨(영천서 2등 4명 당첨) 당시를 제외하면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일반적인 2등 당첨. 영천의 11개 판매점에서는 보통 약 3개월 간격으로 2등 이상이 한 번씩 당첨되었는데, 지난해 6월 .. 2023. 6. 2.
의회 공무원 ‘갑질 피해자’ 호소 의회 공무원 ‘갑질 피해자’ 호소 0....기초지자체 의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갑질에 따른 피해자’를 자처하며 포털에 올린 글이 지역 사회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뒷말이 무성. 4월 30일 다음카페 ‘9꿈사ㆍ공무원을 꿈꾸는 사람들’에 올라온 글에는 기초지자체 의회에 5개월 근무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살인적인 업무량에 너무나도 괴팍한 ○○이라 정말 너무 지쳤다.”고 하소연한 뒤 “하루도 쉬지 못했다. 일과시간 ○○○○ 다니고. 제가 사진 찍어서 자기 밴드에 올려야 한다. 저녁에 들어와서 ○○ 짜고 ○○쓴다. 퇴근시간이 10~11시다”라고 자신의 업무를 소개. 이어 “집행부 ○○출신으로 퇴직 후 의회○○ 되었고 현재 자기 목표는 ○○이다.”라며 갑질 당사자를 지목. 그리고 “의회직원뿐만 아니라 집행.. 2023. 6. 2.
언성높였다고 공무원은 촬영과 녹음 강조 "언성높였다고 공무원은 촬영과 녹음 강조“ o...냉해 피해 신청하러 동사무소에 갔다가 오히려 날벼락을 맞았다며 억울함을 언론에 호소. 시내 한 동사무소에서는 18일 오후 5시가 넘어 한 농민(위탁 농민)이 “냉패 피해 입었는데, 신청하려면 어떻게 하는지를 말하니 마감 시간이 다 되었으니 신청은 불가능하다 하려면 일찍 왔어야 한다. 또 위탁농민은 경영체 등록한 주인의 위임장 및 신청 서류를 작성하고 와야한다. 시간이 다 되어서 신청 못한다고 담당 공무원이 설명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 이농민은 “신청 마감시간이 아직 남아있는 줄 알았다. 나는 오늘 냉해 피해를 접수하라는 말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처음 들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 달려왔다. 현수막이나 알림도 하나 없이 마감시간이 다 됐다고 안 해주는 것.. 2023.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