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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메세지는 책임 회피성으로 "문자메세지는 책임 회피성으로“ o...문자메세지가 폭주하고 있어 받는 시민들도 짜증. 장마시즌에는 집중호우와 폭우, 무더위에는 폭염과 온열질환, 지진 등으로 행정안전부, 중앙재해대책본부, 경상북도, 영천시 또는 인근 경산시, 경주시 등에서 문자가 오고 있어 그야말로 폭주. 문자를 자주 접하는 시민들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은 상황이 다 끝나고 한참 뒤에 문자를 보내고 있으면서 일반적인 상황에는 시도 때도 없이 예방 문자를 보내고 있다.”면서 “현재 보내지는 문자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가치성이 무척 떨어지는 것이다. 그래도 자꾸 보내는 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자치단체 등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의문이 든다. 다 아는 사실은 차라리 안 보내는 것이 낫다. 행정 예.. 2023. 8. 8.
주차장, 사전 주민들 의견 반영 필요 “주차장, 사전 주민들 의견 반영 필요” o...영천시에서 시내 여러곳에 주차장 설치를 하고 있는데, 이중 중앙파툴소 옆 주차장 설치는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희망. 중파 옆 주차장 설치는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는데, 주차장 설계전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봤으면 하는 것. 이곳 주차장은 바로 옆 상가 10여 곳이 즐비, 상가 주인들이 주차장 공사 현장을 보고는 아쉬움을 표현. 상인들은 “주차장을 하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사람들이 상가 주인이나 상가 손님들, 그리고 보건소 방문객이다. 주차장 공사 전 현장에 나와 상인들에 한번 물어보고 설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다.”면서 “상인들은 주차대수를 더 많이 만드는 방향을 선호하고 있다. 설계한 주차장 내외부를 잘 활용하면 10대 이상 더 주차할 수 있는.. 2023. 8. 4.
호국원 다녀가고 복권 5억원 당첨 호국원 다녀가고 복권 5억원 당첨 ●… 국립영천호국원을 다녀간 아들이 돌아가서 복권을 구입하고 번호를 확인하니 5억원에 당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울산시 남구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은 울산시 남구 지역에서 종종 로또와 스피또1000 복권을 구입하고 있는데, 현충일 날 국립영천호국원을 다녀가고 난 뒤 같은 복권을 구입. 1000원짜리 스피또1000 5장을 구입했는데 이중 1장이 1등인 5억원에 당첨. 이 주인공은 동행복권 당첨자 인터뷰에서 “현충일 영천호국원에 계신 아버지께 ‘한번부탁드려요’라고 인사드리고 왔었는데 저와 어머니를 위해 부탁을 들어주신 것 같아 감사하며 뭉클한 마음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 소감은 동행복권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 이 소식을 접한 지역의 복권 마니아들은 “훌륭한 .. 2023. 8. 2.
2차전지, 아쉬운 고경산단 2차전지, 아쉬운 고경산단 ●… ‘에코프로 부자’란 말이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는데 이 대열에 합류 못한 일반인들이 부러워 하기도. 이는 주식시장에서 나온 말인데, 2차전지 주식 중 소재 부문에서 가장 핫한 주식이 에코프로회사. 간단하게 말하면 에코프로는 2차전지 중에서 소재인 양극재를 만들어 공급하는 회사. 이 에코프로 회사가 포항시에 오래전부터 에코프로 포항캠퍼스를 차리고 포항시는 2차전지의 특화단지로 선정되고 포스코에 이어 제2의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을 준비. 현재 포항시 관내엔 2차전지 관련 회사나 공장들이 부지를 구하려고 애를 쓰고 있으나 부지가 모자랄 정도. 이때 영천시 고경면 고경산업단지로 눈이 쏠리게 되는데, 고경산단은 공장 부지 분양을 홍보하고 있으나 아직 이렇다 할 성과를 못 내기도. 고.. 2023. 8. 2.
내로남불, 지역에도 이권카르텔 내로남불, 지역에도 이권카르텔 ●… 정부에서 이권카르텔(담합) 보조금을 전부 폐지하고 수해복구에 사용한다는 방침을 정하자 영천 시민들은 이권카르텔을 불구경 하듯 남의 일처럼 간주. 이권카르텔은 평소 잘 아는 행정관료들로부터 서로 주고받고 시작한 것이 이제는 공공연 하게 자리잡은 행정의 적폐이자 공공의적. 대표적인 것이 특정 기업이나 단체에대한 세금 혜택, 기업이나 단체에 보조금 지급, 기업이나 단체에 규제 완화 등인데 여기에 해당하는 관계자들은 부지불식간에 이런 것이 행해져도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내로남불’식으로 여기는 행위. 전직 행정 공무원 출신인 한 시민은 “기업가, 예술인, 언론인, 종교인, 각종 단체 등이 대표적인데 이들은 자기들이 행정의 예산 등을 지원 받으면 노력에 의한 당연한 결과라고 하.. 2023. 8. 2.
축사 순서 바꿔치기 논란 축사 순서 바꿔치기 논란 ●… 영천지역 행사에서 의전상 기관단체장의 예정된 축사 순서가 갑자기 뒤바뀌는 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가열. 7월 18일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2023 ○○○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A도의원이 나서 행사 진행 관계자에 압력(?)을 넣어 사전에 예정된 축사 순서를 바꾸어 또 다른 갑질 의혹이 대두. 이날 해당 기관장과 관계자의 인사말이 끝나고 축사 순서에서 최기문 영천시장과 하기태 영천시의장보다 앞서 A도의원이 먼저 축사. 이는 행사 직전에 A도의원이 나서 해당 상임위 위원장임을 내세워 자신의 축사 순서를 가장 먼저 하도록 변경시켰다는 것.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은 “영천시를 대표하는 사람이 시장과 시의장이다. 영천 지역 행사에서는 의전상 시장과 시의장 순서대로 축사.. 2023.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