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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와 레이더기지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 “천문대와 레이더기지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 o...영천시경계탐사대(대장 김성근)원들이 지역 산악팀 최초로 면봉산 기상레이더기지와 기지 일대를 탐사하고 왔는데, 보현산 천문대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폐쇄적인 분위기를 느꼈다고. 경계탐사대원들은 14일 오전 보현산 죽장면 두마리 고개에서 면봉산 레이더기지 일대를 탐사했는데, 면봉산 레이더기지에 도착한 대원들은 “시설물이 흰색 큰원형 하나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입구와 주변은 모두 잠금장치로 잠그고 일반인들 출입을 일체 금지한다는 안내판과 함께 CCTV 설치도 고지해 두고 있는데, 보현산 천문대와는 너무 비교가 안 될 정도다.”면서 “보현산 천문대는 관광지라 그런지 모두 개방하고 주차장 및 주변 시설 등이 방문객들에 편리하게 되어 있는 것과는 너무 대조적이.. 2022. 5. 23.
공설시장 상인들 꽃키우기 심사 “공설시장 상인들 꽃키우기 심사” o...공설시장 상인들에 전달된 꽃화분 키우기 행사에서 상인들은 한 달간 작은 꽃화분을 잘 관리해 꽃이 피고 고객들에 볼거리도 제공하는 등 상상외로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 한 달 간 꽃을 키워본 상인들은 “처음엔 장사하는 곳에 꽃은 무슨 꽃이냐는 생각이 많이 들었으나 일단 꽃화분을 받고 보니 잘 키워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키우는 방법은 몰랐지만 검색해서 찾아 보는 등 나름 정성을 기울였다. 어떤 가게는 영양제나 분갈이 등 무척 열성적인 상인들도 있었다. 또 몇몇 상인들은 해가 들어오면 해가 뜨는 곳에 화분을 두고 해가 지면 가져 오는 등 그야말로 정성을 기울였다.”면서 “주위를 보면 대부분 잘 못 키워 죽거나 시든 꽃이 많다. 그러나 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상인들이 많구.. 2022. 5. 23.
하기태 후보 감사의뜻 전해 “하기태 후보 감사의뜻 전해” o...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본지 지난호 10면 종달새 ‘조양공원 표석 가치가 엄청나게 상승하고 가격 또한 많이 상승했다.’는 보도를 접한 뒤 본사에 전화. 하기태 예비후보는 “20년 전 우리 부서에서 담당한 일이다. 당시 직원들이 자연석을 구하느라 동분서주 하는 등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우여곡절도 있었으나 조양공원 완공 기념과 함께 중앙에 표석을 설치하니 시민들 모두 보기 좋다는 말을 많이 하며 격려해준 말이 기억난다.”면서 “공무원들이 근무하면서 잘한일 못한일 등 여러 가지의 사연 담은 일들이 많다. 20년 전 우리도 잊고 있었던 일을 오늘에서 찾아 ‘조양공원 표석 가치 엄청 상승’ 이라는 보도를 접했을 때 정말 눈물이 났다. 언론에서 이제 조명.. 2022. 5. 20.
조양공원 돌 가격 수천만 원 “조양공원 돌 가격 수천만 원” o...자연석, 자연에서 자란 희귀목 등 조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들 가격 또한 상상외로 높아지고 있는데, 본지 지난호 9면 ‘조양공원 글자색’에 관한 보도를 접한 조경 전문가가 돌의 가치에 대해 설명. 이 전문가는 “글자색은 밝은 색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색도 색이지만 돌에 대한 관심이 더 있었다. 아마 조양공원 표석 돌은 자연에서 가져온 것이다. 시간도 무척 오래되었다. 현재는 그런 돌을 구하려고 해도 구 할 수가 없다. 산에 많이 있지만 반출이 안 된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 있는 자연석들이 대부분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현장에서 표석 세운 연도를 보니2003년이었다. 20년이 지났다.”면서 “당시 돌 가격은 2천만 원 미만일 것이다. 정확한 금액은.. 2022. 5. 16.
공설시장내 젊은상인들 장사 의외로 선전 “공설시장내 젊은상인들 장사 의외로 선전” o...영천공설시장내 뒤쪽 한편에 젊은상인들이 들어와 장사를 하고 있는데, 나름 모두 선전하고 있어 의외의 결과. 젊은이들은 모두 30대 이며, 3명이 각자 다른 장사를 하고 있으며, 오픈 한지는 2개월에서 4년 정도. 이들의 업종은 유아옷, 건어물 인터넷 판매, 꽃가게. 이들의 공통점은 시작전 주변 사람들이 모두 걱정의 시선을 가지고 “거기서 장사가 되겠느냐, 얼마 못 갈 것이다.”라는 애처로운 눈길. 그런데 이들은 보란 듯이 가게 운영을 남들 보다 더 잘하고 있어 매출 또한 생각 외로 괜찮은편. 이들을 차례로 만나 공설시장내 가게를 오픈한 특별한 이유에 대해서 들었는데, “가게 유지나 운영비가 아주 저렴하다는 것에 착안했다. 저렴한 운영비 대신 고품질을 제품.. 2022. 5. 16.
영천시의회 조례안 전국 꼴찌 영천시의회 조례안 전국 꼴찌 o...영천시의회 의원들의 조례안 발의가 전국 기초의회에서 꼴찌라는 충격적인 언론보도가 나와 영천시 이미지에 먹칠. 5월 8일 KBS 보도에 따르면 전국 3,000여 명에 달하는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지난 4년 임기동안 조례안을 한번도 내지 않은 기초의원이 전국에 184명이라는 것. 특히 경북 영천시의회 의원 12명이 지난 4년 동안 발의된 조례안은 총 11건으로 1명이 4년간 1건도 안 낸 셈. 또, 절반 가까운 5명은 조례안을 1건도 발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 기초의회 의원은 의정자료 수집, 연구 명목으로 한달에 100만 원이 넘는 활동비를 수령. 이 같은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영천시의회가 영천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누가 영천시민을 위해.. 2022.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