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8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 철수 검토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 철수 검토 o...전종천 시의원은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에 대해 신중하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 이는 시내 전역 도로중앙분리대에 설치한 횡단금지휀스에 대해 시민들이 큰 불편함을 지적하고 있으며 특히 도로변 상가에서 장사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 지난 주말 시내 한 식당 주인은 “이곳에는 몇몇 식당이 있는데, 식당 들어오는 손님들이 종종 ‘아무 역할을 못하는 횡단금지휀스는 왜 설치했느냐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는 말을 한다. 그래서 전종천 의원에 민원을 이야기 했다.”고 설명. 이를 들은 전종천 시의원은 “시의회 회기 중에 예산이 종종 올라오면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민원을 충분히 알고 있기에 삭감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추가경정예산 다룰 때 또 올라온다... 2022. 4. 15. 코로나19 확진자 절반이 학생들 “코로나19 확진자 절반이 학생들” o...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하루 수백명대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지역도 마찬가지이지만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학생들이 절반 가까이 차지했기 때문이라고. 영천도 수요일인 3월 23일 929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학생들이 절반 이상을차지 했다고.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종을 하지 않았기에 많이 발생한 것으로 생각한다. 전국도 마찬가지지만 지역 학교도 같은 현상이었다. 학생수가 많은 학교에서는 100-200명이 하루에 확진자가 나오기도 하고 적은 학교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었다.”면서 “이제는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학생수가 많은 학교는 2-30명 정도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2022. 4. 13. 둘러치나 메치나 매일반 “둘러치나 메치나 매일반” o...은해사 문화재 관람료가 4월부터 없어지고 관광객들이 모두 무료로 은해사를 입장. 은해사 무료입장은 10여 년 전부터 ‘영천시민들에게 무료개방’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민단체들이 꾸준히 주장했으나 번번이 묵살. 당시 시민단체들의 주장은 은해사가 문화재 관리 명분으로 영천시로부터 년 수십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사용하고 있으니 영천시민들에겐 무료입장을 허가하라는 것. 이런 내용이 10여 년 동안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다가 지난 3월 영천시의회 조례 통과로 결실. 시민단체에서는 “무료입장은 일단 환영한다. 무료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면 주변상권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나 이면에는 무료와에 따른 영천시 예산 1억여 원이 더 지원된다는 것이다. 이는 ‘둘러치나 메치나 .. 2022. 4. 11. 대덕식당, 대통령 당선 공짜 점심 대접 약속 지켜 대덕식당, 대통령 당선 공짜 점심 대접 약속 지켜 o...서부동 평생학습관 뒤에 위치한 국전문점인 대덕식당에서 3월9일 이전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하루 점심을 공짜 대접한다고 주인 아주머니가 약속. 주인 아주머니는 “윤석열 후보는 우리와 조상이 같은 일족이다. 일족중에 대통령이 나오면 그 보다 거 기쁜 일은 없다. 대통령이 되는 날 기쁜 마음으로 (이자리에 계신)손님들에 공짜 점심에 대접한다.”고 약속을 지키기도. 이를 들은 손님들이 10일과 11일 이 식당을 방문하자 주인 아주머니는 모두에게 기쁜 마음으로 공짜 점심을 대접. 4월 1일 점심에 이곳을 찾았는데, 주인 아주머니는 “당시 내말을 듣고 찾아온 손님들은 시간에 관계없이 모두 공짜로 대접했다. 3월 달에는 약간의 적자지만 그래도.. 2022. 4. 11. 시의원 안건 1건 처리비용 243만 원 "시의원 안건 1건 처리비용 243만 원“ o...영천시의회 의원들의 시정질문 및 5분 발언 등의 의원 개개인 의회 활동 사항을 수치화 시켜서 알려주는 본지 지난호 1면 보도에 대해 시민들이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인지를 계산해 달라는 주문. 보도에 의하면 4년 동안 시정질문을 가장 많이 한 의원은 우애자 의원으로 4건, 다음으로 3건, 다음으로 1건으로 나타나고 5분 자유발언은 조창호 의원이 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3건, 다음으로 2건 순으로 나타남. 그리고 처리 안건은 조례, 예결산 등 총 683건으로 나타나기도. 이를 시의원들이 받는 세비로 나누면 1건에 대한 대략적인 들어간 돈이 계산되는 셈인데, 영천시의회 의원들의 1년 세비는 3647만 원, 이를 월로 나누면 월 약300만 원 정도. .. 2022. 4. 8. 버스승강장 긴의자 온도 너무 높아 “버스승강장 긴의자 온도 너무 높아” o...버스승강장 긴의자에 자동 온도조절기가 부탁 의자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는데, 23일 오후 8시40분경 시민이 의자가 너무 뜨겁다고 지적. 지적한 버스승강장은 영천문화원 부근 아바음악사 앞 승강장인데, 시민 2명이 긴의자에 앉아 의자 온도를 체험하고 이같이 지적. 시민들은 “이제는 날씨가 따뜻하다. 날씨에 맡게 온도를 관리해야 한다. 3월말에도 한겨울 온도를 유지하면 뜨거운 것을 넘어 에너지 낭비다.”면서 “현재 앉아 확인해 보니 일반적인 것 보다 더 뜨겁다는 것을 느낀다. 온도 관리를 잘 했으면 한다.”고 지적. 현장에 나가 승강장 긴의자 온도를 확인해 보니 의자밑 온도 센서는 37도를 가리키고 있었으며 조금 지나니 36도로 내려가기도 했는데, 좀 뜨거운 편. .. 2022. 4. 1.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1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