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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라이더 위협에 너무 위험 “배달 라이더 위협에 너무 위험” o...오토바이 배달업이 성행함에 따라 배달 라이더들의 도로주행시 위협을 일삼고 있다고 운전자들이 지적 운전자들은 “배달 라이더들이 도로를 주행하면서 추월과 신호무시를 밥 먹듯이 하고 있다.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라이더들이 이런 식으로 상대를 위협하면서 도로를 활개 치면서 위험을 안고 달리고 있다.”면서 “특히 배달이 많은 시간대에는 자동차 운전자(여성)들이 도로 다니기를 싫을 정도다고 한다. 경찰이나 영천시 행정에서는 왜 단속하지 않고 수수방관만 하는지 모르겠다. 귀찮고 힘든 일은 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공무원들은 시민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의무다. 라이더들이 도로주행시 위반하는 사항을 적발하고 바로 단속에 들어가면 질서가 좀 잡힐 것이다. 언론도 .. 2022. 3. 18.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없을 수도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없을 수도” o...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들에 지원되는 생활지원금도 없어질 수 있다는 질병관리청의 개편안에 의해 자가격리자들이 불만. 이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 정부에서도 지원해 주는 예산이 한정, 이로인해 해당자들에 일일이 다 주지는 못하는 실정. 대표적인 개편안은 종전에는 가구원수에 따라 다 지원했으나 3월14일 이후는 실제 입원이나 격리자 수만 지원한다는 것. 이를 (잘못)전해들은 격리자들은 “앞으로는 한 푼도 못 받을 것 같다. 너무 많은 사람이 확진되고 격리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도 빨리 하는 것이 나았을 것 같다. 이제는 너도 나도 다 하니 돈도 없고 생활용품도 점차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2년 전 처음 코로나19 확.. 2022. 3. 18.
영천서 또 로또 2등 나와 “영천서 또 로또 2등 나와” 영천에서 또 로또 2등이 나와 로또에 대한 관심도 올해 초부터 높아지고 있는데. 3월12일 로또복권 1006회 추첨에서 8, 11, 15, 16, 17, 37/36 이중 36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모두 맞추면 2등에 당첨. 판매점은 동부로 31-6 대일사. 이번주 2등 당첨자는 전국적으로 65명이며, 평소와 비슷한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은 6천5백80여만 원(세전). 대일사 판매점은 망정동 주거 밀집 지역인 망정주공아파트 앞에 위치한 로또점이라 당첨자가 잘 나오는편. 특히 2019년 7월 11일 919회 로또 추첨에서는 1등 43억 원의 당첨자를 배출(자동)해 당시 1등이 전국 5명뿐이라 영천을 많이 홍보하기도. 대일사의 2등 배출은 2021년 9월29일 982회,.. 2022. 3. 16.
지방선거 90일 전 사퇴 지방선거 출마자 90일전 사퇴 0...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 전 90일인 3월 3일까지 입후보하고자 하는 공무원 및 선거사무관계자가 되려는 사람은 사직해야 하고 후보자와 관련 제한 금지되는 행위가 대폭 증가. 제한·금지되는 행위는 △출판기념회 및 의정보고회 개최 △후보자 명의의 광고 및 후보자 광고출연 △공무원 등의 입후보 제한 △선거사무관계자가 되려는 사람의 사직 등. 2022. 3. 15.
가로기 태극기 깨끗하게 보관” “가로기 태극기 깨끗하게 보관” o...3.1절 태극기 게양이 가정이나 도로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광경. 도로변에 단 태극기를 가로기라 부르는데, 가로기들의 상태가 불량하다는 시민의 제보. 이 시민은 “어느 동 가로기를 살펴보니 헤어지고 떨어지고 떼가 묻어 있는 태극기가 여러개 있었다. 태극기는 깨끗하게 보존해야 하는데, 보존 상태가 엉망이라 한 번씩 도로변에 나오면 저런 모습니다.”면서 “국경일에 다는 가로기인 태극기를 살펴보고 관리 상태를 알아보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여줘야 한다.”고 제보. 이에 3월 1일 오후 현장인 시내 5개동 가로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차로 다녀 보니 대체로 양호한 상태였다. 가로기를 전봇대나 가로등에 달 경우 태극기가 전봇대와 가로등에 부딪히는 부분에는 떼가 좀 묻.. 2022. 3. 11.
코로나 확진자 투표 모두 선거법위반 코로나 확진자 투표 모두 선거법위반 o...사전투표가 생각외로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해 과거 보다 투표율이 상승했는데, 오후 5시부터 실시한 코로나19 확진자 투표를 두고 선거 상식에 어긋난 투표를 해 모두 선거법 위반이다는 지적. 코로나19 확진자들의 투표 형태를 보면 시내 A 투표장(확진자 6명 정도)에서는 확진자가 왔다는 것을 건물 입구에서 알리면 방호복 입은 투표 종사자(공무원)이 내려가 신분을 확인하고 올라와 투표 종사자에 신분을 알리고 기표용지를 받아서 다시 내려가 확진자에 기표를 시킨 뒤 기표 용지를 받아서 투표장 참관인들에게 확인하고 투표함에 투입. 시내 B 투표장(확진자 3명 정도)에서 1층 외부에 별도로 기표장을 만들어 확진자 신분을 확인한 뒤 기표한 기표용지를 받아서 투표장으로 와 투표.. 2022.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