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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축협앞 횡단금지 휀스 철거 희망 “영천축협앞 횡단금지 휀스 철거 희망” 영천축협 본점앞 도로 중앙에 도로를 무단횡단 금지하는 도로횡단금지휀스를 오래전 설치했는데, 대부분이 부서지고 파손되는 등 도시미관을 크게 훼손. 이 일대 도로변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들은 “도로횡단 금지휀스가 매번 수난을 겪고 있다. 오래전 설치 당시에도 반대를 많이 했다. 상권이 침체되고 사람간 소통이 없어진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상인들이 반대했다.”면서 “시간이 지나자 휀스 자체가 낡아 조그마한 충격에도 파손된다. 또 이곳은 장애인복지관 입구에 과속위반을 단속하는 카메라도 있고 종전에 없던 신호대도 생겼다. 그러면 휀스는 철거해도 무방할 것이다. 카메라나 신호등이 없을 때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으나 이제는 신호등과 카메라로 인해 모든 운전자들이 이 구간은 서행하고.. 2022. 2. 25.
지방선거 이름 빠져 서운 “지방선거 이름 빠져 서운” o...지역의 6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자기 명단이 빠졌다며 보도를 희망. 청통면을 기반으로 하는 박동수 전 청통면체육회장은 “지난번에 당 공천(국민의힘)을 희망하고 공천 관련 서류를 모두 제출했다. 당 사무국에서 대 언론 홍보정책시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는가보지, 내 이름이 빠져 서운한 마음이 앞선다.”면서 “차 후 지방선거 관련 보도가 있을 시 반드시 출마 후보자 명단에 올려주기 바란다.”고 강조. 이밖에도 남부동 출신의 모씨는 “이름이나 성 표시는 전혀 하지 말고 출마 후보자에 포함시켜 달라.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조만간 모든 것이 결정되면 발표한다.”고 설명하기도. 2022. 2. 23.
마사회, 정기환 신임회장 선임 마사회, 정기환 신임회장 선임 0...한국마사회는 2월 11일, 제38대 회장에 정기환(59) 전 한국마사회 상임감사를 선임. 제37대 김우남 회장이 측근채용 지시를 거부한 직원에게 폭언을 한 일로 지난해 7월 직무가 정지됐고 10월 해임되자 7개월가량 부회장이 회장 직무를 대행.신임 정 회장은 전북 장수 출신으로 가톨릭농민회 사무총장, 농림축산식품부 농정개혁위원회 위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한국마사회 적폐청산위원장 등을 역임.임기는 오는 2025년 2월까지 3년. 2022. 2. 23.
비싼차 값 못하는 젊은 참배객들 비싼차 값 못하는 젊은 참배객들 o...국립영천호국원 꽃가게 현상황에 대해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젊은 사람들이 차는 좋은 차타고 다니면서 조화 생화 가격이 3-4천 원 이나 1만 원 등을 이야기 하면서 비싸다고 하거나 깍아 달라고 생트집 잡는 사람들이 있다고. 이곳 꽃가게 주인들은 “일년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여기를 온다. 대부분 젊은이들이 차는 외제 비싼차를 타고 온다. 조화나 생화 가격 계산할 때 보면 항상 비싸다고 하거나 깎아 달라고 한다.”면서 “어뗜 경우는 같이 온 어머니 보고 ‘엄마가 계산할래’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 너무 한심하다. 그래서 장사도 장사지만 젊은이에게 ‘좋은 차타고 온 사람이 차 값도 못하면 어떡하나’하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면서 “조.. 2022. 2. 18.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o...야사주공 1.2차 아파트 재건축 기사가 설 전에 나가자 이곳에 살고 있는 한 40대 남성이 본사를 항의 방문. 1월 24일자 본지 제1195호 4면에 보도된 내용을 두고 본사를 찾은 한 입주민은 “신문에서 자꾸 부추키는 것 같다. 이런 기사가 왜 보도됐느냐 정확한 출처도 없이 보도된 것이 업자와 짜고 하는 느낌이다.”면서 “입주민들과는 별 상관없이 언론플레이를 일삼는 행위는 성남시 대장동 사건과 똑 같다. 영천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쪽에도 원주민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받고 정든 곳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반강제적으로 떠났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원주민들 중심으로 해야 한다. 원주민의 뜻과 생각은 뒷전이고 업자들과 몇몇 사람들에게만 .. 2022. 2. 16.
공설시장 곰탕 사세 확장 붐 “공설시장 곰탕 사세 확장 붐” o...영천공설시장에서 한우소머리 곰탕 가게들의 사세 확장이 붐. 소머리 곰탕 가게들의 매출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몇 해 전 돔베기로 유명한 영천공설시장내 돔배기 가게와 비슷. 이제 바통은 소머리 곰탕이 넘겨받아 소머리 곰탕 가게들 모두 장사가 활발. 이유는 대부분 30여년의 전통과 맛이 뛰어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택배 물량이 엄청 늘어나는 바람에 더욱 활발. 그래서 곰탕 가게들은 분점 형식으로 본점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빈 점포가 있으면 얻어서 개업하고 아니면 작은 빈 점포가 있으면 얻어서 택배용 냉장고를 설치하는 곳으로 공설시장내 빈 점포가 나오면 인수. 이에 주변 상인들은 “침체해 가는 공설시장내 곰탕이라도 전성기를 맞으니 시장 분위기는 좋다.”면서 “.. 2022.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