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8 지방선거 이름 빠져 서운 “지방선거 이름 빠져 서운” o...지역의 6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자기 명단이 빠졌다며 보도를 희망. 청통면을 기반으로 하는 박동수 전 청통면체육회장은 “지난번에 당 공천(국민의힘)을 희망하고 공천 관련 서류를 모두 제출했다. 당 사무국에서 대 언론 홍보정책시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는가보지, 내 이름이 빠져 서운한 마음이 앞선다.”면서 “차 후 지방선거 관련 보도가 있을 시 반드시 출마 후보자 명단에 올려주기 바란다.”고 강조. 이밖에도 남부동 출신의 모씨는 “이름이나 성 표시는 전혀 하지 말고 출마 후보자에 포함시켜 달라.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조만간 모든 것이 결정되면 발표한다.”고 설명하기도. 2022. 2. 23. 마사회, 정기환 신임회장 선임 마사회, 정기환 신임회장 선임 0...한국마사회는 2월 11일, 제38대 회장에 정기환(59) 전 한국마사회 상임감사를 선임. 제37대 김우남 회장이 측근채용 지시를 거부한 직원에게 폭언을 한 일로 지난해 7월 직무가 정지됐고 10월 해임되자 7개월가량 부회장이 회장 직무를 대행.신임 정 회장은 전북 장수 출신으로 가톨릭농민회 사무총장, 농림축산식품부 농정개혁위원회 위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한국마사회 적폐청산위원장 등을 역임.임기는 오는 2025년 2월까지 3년. 2022. 2. 23. 비싼차 값 못하는 젊은 참배객들 비싼차 값 못하는 젊은 참배객들 o...국립영천호국원 꽃가게 현상황에 대해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젊은 사람들이 차는 좋은 차타고 다니면서 조화 생화 가격이 3-4천 원 이나 1만 원 등을 이야기 하면서 비싸다고 하거나 깍아 달라고 생트집 잡는 사람들이 있다고. 이곳 꽃가게 주인들은 “일년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여기를 온다. 대부분 젊은이들이 차는 외제 비싼차를 타고 온다. 조화나 생화 가격 계산할 때 보면 항상 비싸다고 하거나 깎아 달라고 한다.”면서 “어뗜 경우는 같이 온 어머니 보고 ‘엄마가 계산할래’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 너무 한심하다. 그래서 장사도 장사지만 젊은이에게 ‘좋은 차타고 온 사람이 차 값도 못하면 어떡하나’하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면서 “조.. 2022. 2. 18.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o...야사주공 1.2차 아파트 재건축 기사가 설 전에 나가자 이곳에 살고 있는 한 40대 남성이 본사를 항의 방문. 1월 24일자 본지 제1195호 4면에 보도된 내용을 두고 본사를 찾은 한 입주민은 “신문에서 자꾸 부추키는 것 같다. 이런 기사가 왜 보도됐느냐 정확한 출처도 없이 보도된 것이 업자와 짜고 하는 느낌이다.”면서 “입주민들과는 별 상관없이 언론플레이를 일삼는 행위는 성남시 대장동 사건과 똑 같다. 영천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쪽에도 원주민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받고 정든 곳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반강제적으로 떠났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원주민들 중심으로 해야 한다. 원주민의 뜻과 생각은 뒷전이고 업자들과 몇몇 사람들에게만 .. 2022. 2. 16. 공설시장 곰탕 사세 확장 붐 “공설시장 곰탕 사세 확장 붐” o...영천공설시장에서 한우소머리 곰탕 가게들의 사세 확장이 붐. 소머리 곰탕 가게들의 매출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몇 해 전 돔베기로 유명한 영천공설시장내 돔배기 가게와 비슷. 이제 바통은 소머리 곰탕이 넘겨받아 소머리 곰탕 가게들 모두 장사가 활발. 이유는 대부분 30여년의 전통과 맛이 뛰어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택배 물량이 엄청 늘어나는 바람에 더욱 활발. 그래서 곰탕 가게들은 분점 형식으로 본점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빈 점포가 있으면 얻어서 개업하고 아니면 작은 빈 점포가 있으면 얻어서 택배용 냉장고를 설치하는 곳으로 공설시장내 빈 점포가 나오면 인수. 이에 주변 상인들은 “침체해 가는 공설시장내 곰탕이라도 전성기를 맞으니 시장 분위기는 좋다.”면서 “.. 2022. 2. 15. “김경원, 현재로선 정권교체가 최우선” “김경원, 현재로선 정권교체가 최우선” o...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윤석열 국민캠프 금융정책특별위원회 특보)이 일요일 오전 본사를 방문하고 현 지방정치 활동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김경원 전 청장은 “요즘 어디를 가도 국민의힘 영천시 자치단체장 공천 문제에 관심이 많아 시민들이 많이 물어 본다. ‘공천에서 많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식으로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고 있지만 이 자리에서 먼저 현재로선 정권교체가 가장 우선이다. 국민들이 원하는 정권교체를 이룩한 뒤 지방선거에 임해야 한다는 말을 한다.”면서 “공천을 위해서 전혀 활동을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만희 의원과의 자주 만남, 같은 당 시 도의원들에게도 인사를 나누는 등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선 정권교체 외에는 별 다른 생각.. 2022. 2. 15.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1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