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가 쉽1158

국장실 통합, 공무직원 2명당 1명 국장실 통합, 공무직원 2명당 1명 o...새해 들어 영천시청 본관 2층 국장실에 조그마한 변화가 시작돼 시민들이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 지난해까지 2층 국장실은 총 4개인데 해당 칸마다 입구에 위치한 부속실이 마련돼 있으며 공무직 직원이 각 1명씩 배치돼 총 4명이 상주. 하지만 올해부터 행정지원국장실과 도시건설국장실, 경제환경산업국장실과 문화관광복지국장실의 칸막이를 없애고 통합한 뒤 국장 2명 당 공무직 직원 1명을 배치. 남는 2명은 업무가 많은 타 부서로 배치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이종근 행정지원국장은 “국장실 마다 직원을 두는 것 보다 국장 2명당 1명의 직원을 두어도 업무에 큰 지장이 없다. 중앙부처 등을 고려했다”라며 “업무가 많은 부서에 배치해서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조금이라도 더 받을.. 2022. 1. 12.
신년화두 입상자 공무원들 많아 “신년화두 입상자 공무원들 많아” o...영천시가 시민제안으로 공모한 2022년 신년화두 사자성어 선정 결과가 1월 4일 발표. 4일 영천시 홈페이지 새소식에 공개한 결과를 보면 6명이 선정. 최우수 1명(부상 70만 원), 장려상 2명(30만 원), 노력상 3명(10만 원)이 최종 발표. 이번 공모에 참가한 한 시민은 “당선작 발표를 보니 공무원들이 많다. 6명중 최소 4명이 공무원인 것 같다.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최우수작을 제외한 사자성어는 일반인들을 많이 선정하는 것도 좋다. 참가에 의의를 가지듯 격려 차원에서 시민들에 돌려주는 것이 맞지 자기들끼리 다 나눠가지는 꼴이다. 심사의 공정성이 있었다고 하겠지만 공정성이 정말 의심된다. 이런 식이면 앞으로 누가 공모사업에 참가하겠느냐”고 불만.. 2022. 1. 12.
민원의날 당분간 열리지 못해 “민원의날 당분간 열리지 못해” o...이만희 국회의원 민원의날이 당분간 열리지 않을 듯. 민원의날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이만희 국회의원 영천사무소에서 열렸는데, 매월 5-6건의 민원 및 상담이 접수. 12월 마지막 토요일인 25일부터 민원의 날이 열리지 않았는데, 이유는 이만희 의원이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수행단장을 맡아 누구보다 현장을 누비느라 눈코 뜰 사이도 없을 정도. 이만희 국회의원 영천사무소 김수용 사무국장은 “의원님이 대통령 후보의 수행단장을 맡아 내년 3월 9일까지 정말 정신없을 정도로 바쁘게 다니신다. 이런 이유로 민원의날을 당분간 열지 못한다. 의원님께서도 시민들에 상당히 미안하게 생각하고 계신다. 조금만 참아주시면 선거 후 곧 재개한다.”면서 “대통령 선거후.. 2022. 1. 10.
무궁화타운, 야사주공 재건축 움직임 “무궁화타운, 야사주공 재건축 움직임” o...영천에서 위치가 가장 좋은 곳 중에 하나인 무궁화타운이 재건축 움직임이 조심스레 포착. 익명과 보안을 유지해달고 강력하게 요청한 Y씨는 “울산에 있는 재건축 회사 업무를 하는 사람을 알고 있다. 이 사람이 회사에서 무궁화타운에 대해서 전화로 문의가 왔다. 현재 시세와 주민들 실거주수 등등을 물었다. 그래서 요즘 컴퓨터 보면 다 나오는데, 전화로 문의할 사항이 있느냐고 반문했는데, 그래도 몇 가지는 물어봐야 한다.”면서 “혹 과거에 재건축하는 회사에서 문의가 없었느냐도 물었는데, ‘그건 왜그러느냐고 반문하자 아마 없었을 것이다. 이유는 2종 주거지역이면 벌써 재건축 말이 나오고 시행했을 지도 모른다. 그런데 1종과 2종이 썩여 있더라 이는 재건축에 상당한 걸림.. 2022. 1. 10.
이웃돕기 성품 귀찮아 하는 공무원 이웃돕기 성품 귀찮아 하는 공무원 o...각읍면동에 년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이웃돕기 성품이 줄지어 전달. 그런데 전달한 시민들이 읍면동 직원들 얼굴 표정이 귀찮은 듯 한 것으로 보였다고. 또 전달 뒤 사진을 찍고는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해산했다는 것. 성품을 전달한 시민들이나 단체에서는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하려고 읍면동 사무소에 가면 직원들이 반기는 표정이 아니다. 소수지만 마지못해 움직이는 듯 했으며 사진 찍고는 아무 말도 없이 그냥 돌아섰다. 이런 점은 성품 전달자들의 사기를 꺽는 일이다.”면서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혹 1-2곳이 그런 일이 있었서도 나름의 사정이 다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나왔으나 그래도 회원들의 마음은 좀 찝찝했다.”고 상황을 설명. 이에 읍면동 사무소 한 관계자는 “무슨 .. 2022. 1. 5.
새해 첫날 영천서 로또 2등 나와 “새해 첫날 영천서 로또 2등 나와” 새해 첫날 영천서 로또 2등이 나왔다. 1월 1일 로또복권 996회 추첨에서 6, 11, 15, 24, 32, 39/28 이중 28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2등 당첨자는 전국적으로 86명이며, 평소보다 많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은 5천2백여만 원(세전)으로 많은 당첨자 배출치곤 2등 당첨금액으론 많은 편. 야사동 대일사 판매점은 망정동 주거 밀집 지역인 망정주공아파트 앞에 위치한 로또점이라 당첨자가 잘 나오는편. 특히 지난 2019년 7월 11일 919회 로또 추첨에서는 1등 43억 원의 당첨자를 배출(자동)해 당시 1등이 전국 5명뿐이라 영천을 많이 홍보하기도. 대일사의 2등 배출은 7월 3일 970회, 9월29일 982회 추첨에.. 2022.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