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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무적차량 등 철저한 교육 “축산농가 무적차량 등 철저한 교육” o...김진수 영천축산농협조합장은 축사내에서 무적차량 운행 이나 불법 소각에 대해 교육을 통해 시정하겠다고. 김 조합장은 “시민신문에서도 지적했지만 축산 농가에서 아주 드물게 무적차량 운행과 비닐 주사기 등을 함부로 소각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농가마다 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 앞으로는 교육을 통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주사기 등은 현재 보건소에 문의하면 어떻게 해라고 하면서 수거해 가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들었다. 확실하게 알아보고 이를 더욱 홍보해 불법 처리하는 곳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설명. 김 조합장은 또 “거름치우는 스키더로더나 지게차 및 일반 트럭 등 무적차량이 있으면 즉시 완전 폐차 처리하라고 강.. 2021. 12. 15.
샤인머스켓 수출 덕에 고가 형성 "샤인머스켓 수출 덕에 고가 형성“ o...샤인머스켓 가격이 겨울에도 고가를 형성하고 있어 샤인머스켓 농사를 지은 농민들은 겨울이 즐겁기만. 샤인머스켓의 고가 형성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나 영천농협 등 지역 농협에서 해외로 수출하고 있기 때문인데, 베트남과 중국에 수출이 많이 되기 때문이라고 농협 관계자는 설명. 특히 농사를 짓지 않는 일반 시민들도 샤인머스켓 중국 수출 소식과 언론을 통해 나온 중국인들의 샤인머스켓 반응에 대해 극찬. 한 시민은 “경제지에 나온 내용중 샤인머스켓 소식을 접했다. 특히 중국 사람들이 샤인머스켓 맛에 완전 사로잡혀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고급 대형백화점에 샤인머스켓이 없어서 못팔 정도라고 한다.”면서 “여기에 영천 샤인머스켓도 한 몫 차지하고 있을 것으.. 2021. 12. 13.
위령탑 엉뚱한 이름 올라가 “위령탑 엉뚱한 이름 올라가” 영천에는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526위가 영천위령탑에 이름이 등재, 이들을 기억하고 혼을 달래고 위로하는 뜻에서 합동위령제를 매년 지내오고 있기도. 이에 대해 한 시민이 이의를 제기했는데, 이 시민은 “내가 우리 동네 어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당시 양민학살에 도움을 준 사람 이름이 위령탑에 버젓이 올라가 있다. 이 사람 때문에 우리동네 사람이 끌려가 피해를 입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위령탑에 가보니 이름이 분명히 적혀 있다. 피해를 입은 자식들도 아직 생존해 있다. 고령의 나이다.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알지도 못하고 이름이 올라간 것은 엉터리 기록이다. 당장 가서 이름을 파내고 싶다.”면서 “영천시와 언론도 마찬가지다. 영천시 담당자와 언론 담당자들도 한 번이라도 생존.. 2021. 12. 10.
대형 식당 로봇 등장 손님 반응은 “대형 식당 로봇 등장 손님 반응은” o...지역에서도 로봇들이 식당에 등장해 서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현재 지역의 대형 식당 2곳(도남동과 청통면에 위치)에서 식당내 배달 로봇들이 등장해 간단한 배달은 로봇들이 담당. 이를 본 손님들은 대부분 신기하면서도 담담한 모습. 손님들은 “로봇 서빙말은 언론에서만 들었다. 그런데 직접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미래가 걱정되기도 한다.”면서 “현재는 단순하게 왔다 갔다 하는 모습과 음식 담은 그릇은 손님들이 내리는 것만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술이 더 발달하면 음식을 만들거나 음식을 담기도 해 사람들 설 자리가 점점 사라질 수 도 있을 것으로 보여 미래가 걱정이다.”고 하기도. 현재 식당 관련 로봇 등장은 서빙 로봇만 상용화로 판매(1대당 1천만 원 전후)되지.. 2021. 12. 6.
김경원 섭섭한 마음 페이스북에 “김경원 섭섭한 마음 페이스북에”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윤석열 국민캠프 금융정책특별위원회 특보)이 최근 영천에서 정치활동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25일 본사에 전화, 섭섭한 마음을 토로. 이유는 자신의 이름으로 ‘대장동 특혜비리 특검 즉시 수용하라’는 내용이 현수막을 시내 곳곳에 걸었으나 하루 이틀이 지나니 다 수거해 가버렸다는 것. 김 전 청장은 “불법으로 걸어둔 것을 수거해 가 버렸다는 것이다. 불법이니 이해는 한다. 그런데 형평성에 맞지 않다. 어느 것은 그대로 있고 내 것만 다 수거한 것인지 섭섭한 마음이 앞선다.”면서 “섭섭한 마음이 없도록 불법 현수막을 다 수거했으면 아무런 항변도 하지 않는다.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영천시에 들어가 항의할 계획이다.”고 토로. 김 전 청장은 이.. 2021. 12. 6.
치매예방 자격증 지원 조례 발의 희망 치매예방 자격증 지원 조례 발의 희망 o...치매예방지도사자격증 강좌가 11월 20일부터 이틀간 영천문화원에서 열렸는데, 이번 강좌에 영천시민 14명이 응시해 치매예방지조사자격증을 전원 획득. 그런데 자격증 획득에 개인이 지불하는 돈은 강의료 및 책 구입비 30만 원과 자격증비가 5만 원 등 모두 35만 원의 비용이 들어감. 이 비용에 대해 강좌에 참가한 시민들이나 치매예방에 관심 있는 사람들 모두 “비용 일부를 영천시에서 지원하는 방안이 있으면 좋겠다.”고 이구동성. 이들은 “치매예방은 국가적인 과제다. 국가가 나서서 치매예방을 위해 엄청난 예산을 쏟아 붓고 있다. 이중 일부를 치매관련 자격증 제도에 지원을 했으면 한다.”면서 “왜냐면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다. 그런데 .. 2021.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