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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국비확보와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제정 위해 강행군- 2023년 국비확보 위해 국회 집중 공략 -- 당․정․시도가 원 팀이 돼 특별법 제정에 올인 - 경상북도는 내년도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및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등 당면현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22일 김학홍 행정부지사와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국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해외 통상교류 확대를 위해 필리핀ㆍ싱가포르 방문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바로 국회로 향했다. 지금 국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는 등 국회의 예산심의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비확보 및 당면 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 등을 통한 경북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았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지역 국회의원실 및 예결위 소속 의원실 등을 방문해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차세대 모빌리티 반도체 영남권 벨트 구축, 한류메타버스 전당 조성사.. 2022. 11. 24.
윤종호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도교육청 기관 및 학교, 1회용품 구입 및 사용 제한을 규정하여 환경오염 예방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은 「경상북도교육청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정책의 기본계획 수립, 1회용품 사용 실태조사, 도교육청, 직속기관, 각 학교의 1회용품 구입 및 사용제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윤 의원은 “최근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며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 자원절약은 기존세대의 의무로 봐야한다”며 “실효성 있는 환경보호 정책을 위해 도교육청 및 직속기관, 각급학교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1회용품 구매를 자제하고 각종 행사에 1회용품을 제공하는 것부터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 한편, 발의된 조례안은 제336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심사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2022. 11. 24.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 “경북도, 교육공무원 성비불균형 심각, 대책마련 필요”- 신규임용 중등교사 여성비율 46.6%(2018년) ➡ 70.2%(2022년) 상승- 최근 5년간 신규임용 中 여성비율 유치원교사.. 경북도의회 손희권(포항) 의원은 “경북 도내에서 최근 5년간 신규임용 교육공무원의 성비불균형이 심각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손희권 의원이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도 현재 경북 도내에 학교별 여성 교사 비율이 초등학교 64.9%, 중학교 77.9%, 고등학교 61%로 나타났다. 중학교가 학교별 성비불균형이 가장 심각한 상황이다. [2022년 경상북도 학교별 교사 성비 현황] (단위:명,%) 구 분 남 자 여 자 소 계 여성비율 초등학교 3,090 5,711 8,801 64.9% 중 학 교 853 3,013 3,866 77.9% 고등학교 1,119 1,752 2,871 61% 중학교의 신규임용 성비 비율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8년 42.6%에서 2020년 61.1%,.. 2022. 11. 24.
학업성장·체험학습·교육환경 개선… 영천교육 비전 제시 영동고, 교수초청 진로·전공 심화특강 학업성장·체험학습·교육환경 개선… 영천교육 비전 제시 영동고, 교수초청 진로·전공 심화특강 영동고등학교(교장 정인수)는 11월 11일(금)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남대학교 교수 초청 진로 및 전공 심화 특강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을 위해 통계학과, 경영학과, 교육학과, 컴퓨터공학과, 약학부, 신소재공학부 교수 여섯 명이 초청되었으며 학생들은 자신들의 희망 진로와 탐구 주제에 따라 특강에 참여하였다. 그동안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교과 내용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특강 내용과 연계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창의·융합 주제탐구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 일부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가 아닌 학과의 특강을 신청해 창의적인 주제를 선정하고 다양한 교과 영역을 융합하.. 2022. 11. 23.
몰랐던 조상님의 땅, 집에서 간편하게 찾으세요! - 이달 21일부터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시작 -- 정부24, 국가공간정보포털에서 접속해 신청 - 경상북도는 기존 민원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21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고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를 알려줌으로써 국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정부24(https://www.gov.kr) 및 국가공간정보포털(http://www.nsdi.go.kr) 누리집의 조상 땅 찾기 배너로 접속해 행정안전부 마이데이터 서비스 활용에 동의하면 담당자의 검토를 거쳐 신청인에게 결과가 통보된다. 다만, 인터넷 신청으로 조회 가능한 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에 한하며, 그 외의 경우는 가까운 지자체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경북도 관계.. 2022. 11. 23.
경북도, 봉화소방서 개서...지역민 안전 책임진다- 21일 봉화읍 내성천 3길 신청사 개서 - - 지역의 안전 위해 더 빈틈없고, 더 촘촘한 소방안전서비스 제공할 것 경상북도 봉화소방서가 21일 봉화읍 내성천 3길 청사에서 개서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박창욱 도의원, 박현국 봉화군수,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 이상걸 도 소방행정자문위원장, 봉화지역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20년 8월 착공한 봉화소방서는 총 126.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연면적 3820㎡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본 건물과 지상 4층의 연면적 287㎡ 소방훈련탑 등 2개동으로 건립됐다. 봉화소방서는 소방공무원 161명, 3개 과, 3개 119안전센터, 2개 지역대, 소방차량 34대로 구성해 봉화읍 등 10개 읍면과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봉화소방서가 신설.. 2022.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