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1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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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임대형스마트팜, 청년 농부에게 큰 인기- 혁신밸리에서 배운 재배기술 직접 경영 할 수 있는 기회제공 -- 지역에 정착해 스마트 농업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상북도는 스마트팜혁신밸리(상주 사벌국면) 내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청년 농업인에게 직접 운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커 초보 농업인인 청년은 쉽게 창농할 수 없지만 첨단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도는 이러한 수요를 바탕으로 경북 스마트팜혁신밸리 내 4ha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창업보육센터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생 중 지난해 3팀(8명), 올해 4팀(11명)을 선발해 이들에게 임대했다. 특히, 올해는 3기 수료생 38명 중 4팀(최대 12명)을 선발했는데, 8팀(23명)이 신청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스마트팜 창업에 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들은 2~3명씩..
2022.05.31 -
경북도, 올해 전국승마대회 공모사업 최다 유치- 전체 32개 중 경북 7개 대회 유치 - - 지역경제 마중물 역할 톡톡 -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전국승마대회 공모 사업(축산발전기금사업)’과 관련해 전국 최다인 7개 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32개 대회 중 7개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명실상부 경북이 말산업의 중심이며 특히, 승마대회 관련 각종 인프라 구축을 내실 있게 준비해온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구미시승마장(제16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제51회학생승마선수권) ▷상주국제승마장(제10회 정기룡장군배‧제3회 경기도승마협회장배‧제4회 상주시장배) ▷영천운주산승마조련센터(제9회 영천대마기 전국종합마술대회) ▷대가야문화체험장(제6회 대가야기마문화승마대회) 이번 공모사업은 승마인구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전국 승마대회는 말산업 분야 전문가 등이 평가위원으로 위촉돼 지난달부터 이달까..
2022.05.31 -
경북농기원, 지역 초중고 학생을 미래 농업인재로 육성- 27일 칠곡에서 경북 4-H지도교사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초․중․고등학교 중심 4-H운동 확산, 118개 학교 2637명 활동
경북농업기술원은 27일 칠곡 평산아카데미에서 농업․농촌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중․고등학교 선생님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H지도교사 역량 향상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군 중․고등학교 중심으로 4-H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도교사의 역할, 효율적 교수법, 학교4-H 운영 우수 사례 공유, 농산업 직업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경북4-H지도교사협의회를 구성해 시군 및 학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4-H운동 확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현재 학교4-H는 동아리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21개 시군 118개 학교에 지도교사 124명, 학생 2,637명이 4-H이념 실천, 농업분야 진로체험, 일손돕기, 도농교류, 사회봉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2009년부터..
2022.05.31 -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5월 전국 음악 콩쿠르 대회 - 나눔과 베풂의 재능기부 공연 및 전시 볼거리 풍성 -
점점 뜨거워지는 햇살만큼, 5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도 핫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8일 전국 음악 콩쿠르 대회를 시작으로 6월에도 새마을정신을 계승한 나눔과 베품의 재능기부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 및 전시가 이어진다. 한국음악협회 구미시지부가 주최하는 제32회 전국학생 음악콩쿠르 대회는 피아노·관악·현악·성악(동요) 부문으로 나눠 펼쳐졌다. 전국 초․중․고 재학생은 전 부문 자유곡 1곡으로, 유치부에서는 성악(동요) 부문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번 콩쿠르 전체 대상수상자는 구미시장상, 상금 100만원의 부상과 함께 구미음악제에 특별출연 하게 된다. 또 전시관 에코홀과 야외공연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클래식이 춤추다, 힐링콘서트 등 행복나눔 문화공연, 1층 로비에서는 공예협회, 우드버닝(인두화)..
2022.05.31 -
경북농기원, 디지털 마(산약) 재배 시스템 개발 착수 - 마 최적 생육모델 개발 위한 디지털 관수·관비 연구 추진 -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비 12억 3800만원을 확보해 마(산약)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노지 디지털 관수·관비 재배기술 개발’연구에 들어간다. 마와 같은 노지 작물은 기상, 토양, 병해충 등 외부 변수가 수확량과 상품성에 큰 영향을 끼치지만 시설재배와 달리 적극적 관리가 어려운 특징이 있다. 또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노동인구 감소 등 사회적 변화는 디지털농업으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올해는 마 노지재배 관수량에 따른 생육정보를 수집·분석해 토양수분함량에 따른 뿌리 비대특성을 구명하고 2년차인 내년년부터 관비량에 따른 생육 정보를 분석해 최적 관수·시비량을 설정할 예정이다. 대기 온·습도, 광량과 함께 토양의 깊이별 온·습..
2022.05.31 -
경북‘오이소’농촌체험상품 50% 할인...사전예약 필수 - 6월 한 달(6.1~6.30) 농촌체험상품 50% 특별 할인 -- 여행후기 이벤트 참여하면 모바일 1만원 상품권도 증정 -
경상북도는 코로나 일상화를 맞아 농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상품 반값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6월 한 달 간 경북 오이소(www.gboiso.rk)에서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 메인화면의 ‘체험관광 예약하기’에서 지역(시군명), 희망날짜 및 체험명을 입력한 후 검색을 통해 가능한 체험을 선택하면 된다. 다만, 원활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오이소는 지역의 농촌체험․관광․여행․음식․숙박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포털이다. 현재 오이소는 체험휴양마을과 6차 경영체 22개소의 70개 체험상품을 등록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오이소에 여행후기를 올리면 선착순 200명에 한해 편의점 모바일 1만원 ..
2022.05.31 -
경북농기원, 특화작목연구단 위원회 개최- 제1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발전계획, 2022년도 실천계획 검토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6일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사회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고령화 및 청년농업인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특화작목연구단 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020년 1월에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조례를 제정했다. 지난해에는 제1차 지역특화작목 기술개발 및 육성 발전계획(’21~’25)을 수립해 수행하고 있으며 이날 열린 ‘경상북도 특화작목연구단위원회’에서는 올해 실천계획을 검토했다. 2022년 실천계획은 지역특화작목 품종 육성․보급, 안정생산기술 연구․개발, 연구과제 협업체계 구축으로 소비자 맞춤형 품종 개발, 농산물 수출 증대, 노동시간당 생산성 증가 등을 목표로 4대 분야 8개 전략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R&D분야에는 지역특화 디지..
2022.05.30 -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막아라!- 26일 7개월여 만에 강원도 홍천군 양돈농장에서 ASF 발생 -- 전 양돈농장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위해 총사업비 151억원 투입 -- 야생멧돼지 남하차단 ..
경상북도는 지난 26일 강원 홍천 소재의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긴급 방역조치 및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일시 이동중지 명령에 따라 양돈관련 종사자․차량 등은 경기 및 강원 지역으로 이동이 28일 오후 6시 반까지 금지된다. 이번 강원 발생과 관련해 지역 역학관련 농장 19개소에 대해서는 21일간 이동제한 및 긴급예찰․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축산시설 5개소는 세척․소독 조치 후 운영한다. 또 방역이 취약하거나 시설이 미흡한 농장 등에 대한 일제점검도 이달 말까지 집중 실시한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 강원을 넘어 충북, 경북 상주, 문경, 울진까지 확산됐으며, 양돈농가에서의 발생은 지난해 10월 인제지역 발생 이후 7..
202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