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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교육청, 사립학교 교원인사 실무편람 발간- 사립학교 교원인사 업무 전문성 향상으로 사학의 건전성 제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그동안 복잡하고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는 사립학교 교원 인사업무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사립학교 교원인사 실무편람’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편람은 사립학교의 자율성과 공교육 제도에 편입된 교육기관으로서 공공성 및 투명성을 강화해 건전한 사학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사립 인사관리의 각 영역별로 구성했다. 특히 사립학교 교원인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최신 법규와 규정을 현실에 맞게 재정비하고 분야별 질의·답변사례 및 판례를 안내해 실제 인사업무에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www.gbe.kr) 중등교육과 자료실에도 편람을 탑재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이번 편람 발간을 통해 사립학교 교원 인사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이 향상.. 2022. 9. 13.
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연수 성료- 똑똑! 수학탐험대 이해 및 활용 연수 초등 담임교사 500여 명 참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월 29일(월)부터 9월 7일(수)까지 4개 권역(안동, 구미, 경주, 경산)에서 초등수학학습 지도 관련 새로운 콘텐츠의 학교 현장 확산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해‘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똑똑! 수학탐험대)’이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학습 결과를 분석해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자신감을 갖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운영 사례 나눔을 통해 수학 지도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돕는 데 목적이 .. 2022. 9. 13.
포항, 경주 수해 복구지원 위해 전남에서 한 달음 - 전라남도 의용소방대원 수해복구현장 구슬땀, 성금 기탁 등 경상북도는 제11호 태풍‘힌남노’가 큰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포항, 경주 일원에 수해 복구를 위해서 전남도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한 달음에 달려와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전남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이오남, 박옥희)와 시군(여수, 광양, 구례, 곡성) 의용소방대원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피해 복구반을 나눠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토사제거, 침수된 건물의 가재도구 세척, 오염된 장판·벽지 제거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에 망연자실해 있던 주민들은 멀리에서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오남 전남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곳곳의 수마 상처를 입은 곳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피해 주민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빠른 시일 내 다시 일상으로 돌아.. 2022. 9. 12.
경북광역푸드뱅크, 포항에 긴급구호물품 전달- 8일 식품과 생수 3100만원 상당 전달 -- 지난 울진 산불 피해 당시에도 14억원 상당 구호품 전달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근)는 8일 제11호 태풍(힌남노) 피해를 입은 포항을 방문해 식품과 생수 등 31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달했다. 이날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수재민을 위해 생수, 컵라면 등 구호물품을 구룡포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했다. 경북 광역푸드뱅크는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기관으로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 받아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재난발생 등 긴급상황 시에는 적극 기부 물품 모집 및 배분 등으로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앞장서 왔다. 지난 3월 울진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서 14억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상근 경북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 2022. 9. 12.
경북 먹깨비, 태풍 피해 지역 소상공인 회복 지원- 포항·경주 먹깨비 가맹점 중개수수료 감면 및 소비자 주문 가격 할인 -- 30일까지 발생한 주문에 대한 중개수수료 감면 -- 18일까지 6000명에게.. 경상북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가 심각한 포항· 경주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동참한다고 밝혔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태풍피해 집중지역인 포항·경주 지역의 가맹점에 대해 이달 9일부터 30일까지 발생한 주문에 대한 중개수수료 감면으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또 피해지역 주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8일까지 10일간 3000명에게 주문금액 5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태풍피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 소상공인과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공공배달앱을 활용해 태풍 피해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중개수수료 지원과 주문금액 할인을 실시한다”며 “.. 2022. 9. 12.
경북도,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시설 피해 정밀조사 실시- 농작물 피해신고는 16일까지 접수 - - 신속한 피해조사와 조속한 복구비 지원 - 경상북도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에 걸쳐 지속된 제11호 태풍‘힌남노’로 인한 농작물 피해 정밀조사를 이달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제11호 태풍‘힌남노’의 영향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포항과 경주 지역은 농작물 2831ha, 시설하우스 9.6ha 등 막대한 농작물‧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작물별로는 벼 침수‧도복 2332ha, 과수 낙과 1288ha, 농축산시설 11.4ha, 정부양곡도정공장 1개소, 창고 4동 등이 피해를 입었다. 향후 정밀 피해조사를 실시할 경우 면적이 더 늘어날 것을 예측했다. 농작물 등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서는 재해복구비 기준에 따라 작물별 농약대, 대파대 및 농업시설 복구비가 지원된다. 또 농가별 피해율이 50% 초과하는 경우 생계비, 고등학생 학.. 2022.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