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4 가을철 안전한 산행, 체력안배와 지정 등산로 이용해야 - 산악안전사고의 40%가 가을철에 발생, 가을 산행 안전사고 주의 -- 등산화등 안전장비 착용 후 산행! 음주산행 NO! - 경상북도는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악 안전사고가 늘어나면서 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달 25일 영덕 강구면 고불봉에서 70대 남성이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심정지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또 지난 3일에는 안동 송현동 야산에서 20대 여성이 등산 중에 길을 잃어 119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되기도 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도내 계절별 산악사고 인원을 분석한 결과 가을철(9~11월)이 648명으로, 봄(369명), 여름(440명), 겨울(261명)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올해 들어 9월까지 총 1100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다. 이중 실족, 추락 등 사고에 따른 부상이 452건(41.1%)으로 가장 많.. 2022. 10. 11. 경북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특별상 수상-도민행복대학, 광역 단위 평생학습대학 플랫폼 구축 공로 인정--명예도민학사과정 20개 캠퍼스․석사과정 권역별 4개 캠퍼스, 2175명 참여 경상북도는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19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시상식에서‘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저변확대에 기여한 성인교육자 및 평생교육 특화사업을 선정하는 전국 단위 가장 큰 평생교육 분야 공모전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다. 경북도는 지역 대학을 연계해 체계적인 평생학습대학 플랫폼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한 ‘경북도민행복대학’이 광역지자체로서는 최초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평생교육사업 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명예도민학사과정으로 20개의 캠퍼스, 4개의 석사과정 대학캠퍼스를 19개 시군과 도 내 12개 대학이 연계운영 중이며, 도민 1065명이 재학 중이다. 지난해 800명이 명예도민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층 .. 2022. 10. 11. 경북도청 공직자, 휴일도 반납하고 도배 봉사활동 - 9일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포항 태풍 피해 지역 봉사활동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권대수)은 한글날인 지난 9일 휴일도 반납하고 포항 태풍 피해주민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은 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지역 곳곳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실천하는 봉사 동아리이다. 이날 도배 봉사는 포항 태풍피해지역 수마피해를 입은 포항 남구 오천읍의 정의만氏(96세)의 집을 찾아 도배,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와 함께 할머니와의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대수 회장은, “회원들 대부분이 주말부부임에도 휴일도 반납하고 봉사에 참여해준데 감사드.. 2022. 10. 11. 경북의 숲에서 길을 찾다, 경북의 숲으로 가자! - 10월 13~15일까지 엑스코에서 「2022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열어 -- 산림관련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 한자리에 - 경상북도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숲에서 길을 찾다. 숲으로 가자!’라는 주제로 「2022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산림박람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경북형 산림뉴딜 산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열린다. 지금까지 경북도에서 추진해 온 산림정책 전반을 대내외로 널리 소개하고 미래 산림분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난해 이어 2회째로 숲과 함께 하는 새로운 경북을 실현하기 위하여 23개 시군과 100여 개 산림 관련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해 지역의 숲과 관련한 청정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산림정책 주제관, 23개 시군 산림홍보관, 산림관련 컨설팅, 산림정책 심포지엄, 우수.. 2022. 10. 11. 경북도, 지역 최초 청소년 힙합댄스 대회 열어- 8~9일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청소년 힙합댄스 경연대회-- 치열한 경쟁 뚫고 예선 통과한 전국 청소년 힙합댄서 300여명 참가 경상북도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김천에 있는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청소년 힙합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에는 올장르 배틀 개인전, 올장르 퍼포먼스 단체전과 브레이크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됐고 미리 제출한 예선영상을 통해 최종 선발된 300여명의 전국의 청소년 힙합댄서들이 참여했다. 1일차에는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퍼포먼스 개인전은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됐고, 퍼포먼스 단체전은 리그형식으로 경연이 펼쳐졌다. 2일차에는 브레이크 댄스 개인전이 리그형식으로 진행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려냈다. 대회 결과 올장르 퍼포먼스 부문 대상 개인전의 영광은 개인전 권혁진 씨, 단체전은 ‘BOSS CREW’팀(영도여자고등학교 엄인혜 외 10명)에게, 또 브레이크댄스 부문 개인전 대상은 정하용(한국방송예술진흥원) .. 2022. 10. 11. 경북도, 한글날 기념식...단막극으로 한글 역사 전해- 9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576돌 한글날 기념식 - - 훈민정음 의인화 통한 극 형식의 기념식 열어 -- 한글사랑문화 공감대 형성 위한 한글사랑.. 경상북도는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2022 경북 한글사랑 주간」(이하 ‘한글사랑주간’)을 운영한다. 한글사랑주간에는 2022 경상북도 한글대잔치, 한글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와 아름다운 한글사랑 캠프, 한글관련 공모전 시상 및 전시, 한글유적지 탐방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학술행사가 펼쳐진다. 도는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9일 도청 동락관에서 한글대잔치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영서 도의회 부의장, 송기동 경상북도교육청 부교육감,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올해 한글대잔치는‘한글을 전하다’라는 주제로, 한글의 창제부터 연산군시절과 일제강점기에 있었던 한글 박해, 안동에서 해례본이 발견돼 보존돼 온.. 2022. 10. 10. 이전 1 ··· 152 153 154 155 156 157 158 ··· 22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