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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평생학습 시대...2022년 경북 평생교육박람회 개막- 14~16일 3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 - 120여개 기관 참여 - - 골든벨대회, 문해시화전, 동아리경연, 음악회 등 열려 경상북도는 14일 영천에서 ‘배움을 즐기다, 삶을 채우다, 내일을 밝히다’란 주제로 「2022년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막했다. 박람회는 영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16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시군, 교육청, 도서관, 민간 평생교육 단체 등 120여개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년 만에 현장에서 열리게 됐다. 평소 배움으로 갈고닦은 솜씨와 열정을 도민과 함께 나누고 우수학습 사례를 홍보하며 지역축제인 한약축제와 연계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행사로는 먼저 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이 지역을 특색을 살린 홍보부스 내에서 기관별 평생학습 시책을 소개한다. 또 목공체험, 한지조.. 2022. 10. 15.
경북도, 시장격리곡 9만여톤 추가 매입...쌀값 안정 유도 - 21년산 1만 4765톤 및 22년산 7만 5161톤 매입 - - 22년산 시장격리곡 매입가격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 기준 경상북도는 22년산 공공비축미 9만6701톤 매입에 이어 시장격리곡 8만9926톤(21년산 1만4765톤, 22년산 7만5161톤)을 추가로 매입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이달 5일 기준 산지 쌀값은 18만8580원/80kg으로 지난달(16만1,572원/80kg, 9.25일)보다는 신곡 출하 등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 22만7212원/80kg보다 3만8,632원이나 하락한 가격이다. 이는 지난 2018년 이후 같은 기간에 비교하면 가장 낮은 가격이다. 이에 지난달 15일 이철우 도지사는 국회에서 쌀값 안정을 위해 쌀 주산지 7개 도지사와 함께 쌀값 안정대책 마련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정부의 실질적이고 신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정부의 이번 수확기 시장격리곡 62만5.. 2022. 10. 15.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가을 정취 만끽 하세요- 이달 15일부터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 전시 등 진행 -- 22일 한복 패션쇼도 열려 - 10월 가을을 맞아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등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난 3일 오후 5시 다목적홀에서 시민극단 도시락의 ‘봄날은 간다’라는 연극에 300명 가까운 관객들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8~9일 구미시와 한국반려동물문화협회가 주관한 애견축제에서는 최초로 열기구 무료 탑승 이벤트를 진행해 애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는 15일에는 전시관 1층에서 구미시립합창단 ․ 무용단 주관 인문학콘서트, 경북재능시낭송협회 주관 새마시(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25분 토크(강연), 새마을광장에서는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및 프리마켓, 야외공연장에서는 클래식 음악연주회가 열린다. 이어 16일에는 구미 무을농악축제가 개최된다. 17일부터 23일까지는 전시관 1층에서 한국한복진.. 2022. 10. 14.
경북자치경찰, XR 메타버스로 범죄․사고 예방한다- 자치경찰사무 메타버스 활용 위한 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 개최 -- 몰입감 높은 가상현실 프로그램 개발로 차별화된 치안서비스 제공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순동)가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위원회는 12일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에서「XR 메타버스 기반, 지역 치안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킥오프(kick-of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치경찰사무(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분야와 관련한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민간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해, 경북의 치안 여건 진단과 함께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 접목 사업의 발굴과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먼저,「XR 메타버스 기반, 지역 치안문제 해결」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있는 오현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책임연구원은 교통사고, 학대․폭력 등 일상에서 미리 체험하기 어려운 분야를 가상현실을.. 2022. 10. 13.
K-방산의 원대한 꿈, 경북 구미에서 키워간다- 방산전자 국내1위, 한화시스템 2천억원 투자해 구미사업장 확장이전 -- LIG넥스원에 이어 한화시스템 투자, 방산혁신클러스터 청신호 불과 5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강대국들의 중고무기를 들여와 운용했던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이 경북 구미에서 원대한 꿈을 키워간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12일 구미시청에서 24년까지 방산전자 국내 1위 한화시스템이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영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차세대 전투기 ‘KF-21’과 한국형 패트리엇 ‘천궁-Ⅱ’에 최첨단 레이더를 공급하는 한화시스템은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임대해 쓰고 있던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을 떠나 예전 한화 구미공장 부지로 확장 이전한다. 이를 통해 250여명을 신규로 고용할 계획으로 기업 내에서 제2의 창사로 거론될 만큼 과감한 투자를 진행한다. 한화시스템을 .. 2022. 10. 13.
이달희 경제부지사, 현장에 답 있다...기업들과 소통- 12일, 경북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과 애로사항 청취 -- 영주 봉현농공단지 현장 방문 -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2일 영주시에서 경북농공단지협의회 임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국내외 경기의 지속적인 침체로 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 현안들을 입주기업들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 영주 봉현농공단지 현장을 방문해 입주기업인들을 만나 기업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는 등 경제살리기 행보를 이어나갔다. 영주 봉현면 오현리에 위치한 봉현농공단지는 1989년에 조성돼 현재 제조업(음식료 3, 섬유·의복 20, 기타 2)업종,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현재 100% 가동 중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의.. 2022.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