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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의회, 독도수호를 위해 한마음으로 특위 구성 완성- 제12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구성 -- 허복 위원장·조용진 부위원장, 독도 수호에 최선을 다할 것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허복)는 지난 5일(수) 제335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제12대 전반기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이끌어 갈 사령탑으로 허복 위원장(구미)과 조용진 부위원장(김천)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제12대 전반기 독도수호특별위원회】 ▸ 위 원 장 : 허 복(구미) ▸ 부위원장 : 조용진(김천) ▸ 위 원 : 김용현(구미), 김진엽(포항), 김희수(포항), 남진복(울릉) 연규식(포항), 이철식(경산), 정한석(칠곡)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땅이자 우리의 생활터전이며 민족 고유의 역사임에도 광복 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강행, 역사교과서 왜곡, 방위백서 및 외교청서에 영토 표기 등 독도에 대.. 2022. 10. 13.
내년 작황 위해 수확 후 복숭아 과원관리 필수- 월동 병해 방제 위한 석회 보르도액 살포 등 수확 후 과원관리 철저 당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청도복숭아연구소)은 최근 여름철 잦은 강수로 복숭아 탄저병 등 병해가 증가하고 있어 월동 병해의 방제를 위한 석회보르도액 살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 청도, 경산, 영천 등 복숭아 주산지의 6~8월까지 기상을 보면 평균 강우량은 601mm, 평균기온은 25℃ 이상으로 복숭아 병원균 활동에 좋은 고온 다습한 환경이 조성되어 세균구멍병과 탄저병 등이 다발했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는 강우 시기와 탄저균 포자의 비산 시기가 겹쳐 탄저병으로 인한 피해가 많았다. 탄저병을 포함한 복숭아 주요 병해는 겨울철 가지 및 낙엽 등에서 월동해 이듬해 복숭아에 피해를 주며 한번 발생하면 방제하기 어렵다. 이에 월동 전에 철저한 방제를 통해 복숭아나무에 발생하는 병원균의 밀도를 낮춰 생.. 2022. 10. 12.
이우청 의원 대표발의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이 의원 “미래자동차산업을 경북의 주력산업으로 만들겠다”고 밝혀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이우청 의원(김천2, 국민의힘)이 대표발의 한 「경상북도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6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대표발의 한 이 의원은 “미래자동차산업을 경북의 지역 먹거리로 만들고자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 주요내용은 △미래자동차산업 육성계획(안 제5조) △ 지원사업 및 사업지원 대상(안 제6조 및 안 제7조) △위탁 및 사업비 지원(안 제9조 및 안 제10조)으로 구성됐다. 미래자동차산업은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산업, 환경친화적 자동차 관련 산업, 자동차 소재ㆍ부품 관련 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2019년 정부 관계부처 합.. 2022. 10. 11.
남영숙 도의원, 학교급식관계 교직원 근무환경 개선 추진- 관련 조례안 대표발의, 조리실 내 충분한 공기정화시설 설치 명문화 -- 학교급식점검단 설치, 도내 농수산물 우선 제공 등 규정 -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농수산위원장(상주, 국민의힘)은 학교급식관계 교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도내 학교에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경상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급식공급업자에 대한 점검체계 마련 △학교급식점검단 설치 △안전한 식재료 공동구매 △유전자변형식품 사용 자제 등을 규정하였다. 이와 함께 특히 최근 폐암유발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급식 조리실 공기 질 개선에 관하여 명시하고, 관계 교직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학교급식관계 교직원들은 고온에서 기름으로 튀김이나 볶음, 구이를 조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가스를 들이마시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이 같은 조리흄(Cooking fume)을 심각.. 2022. 10. 11.
노성환 도의원, 과수화상병 등 병해충 발생 대응 고도화를 위한 조례안 대표발의- 관련조례 전부개정 통해 예찰ㆍ방제단 운영 내실화 등 도모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은 농작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하여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경상북도 농작물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설치 △예찰ㆍ방제계획 수립 △손실보상금의 지급 및 손실보상금평가단 △예산지원과 전문인력 활용 등을 규정하였다. 지난해 경북에서도 12농가에서 약 68ha의 과수화상병 피해가 발생하였다.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변하고 말라죽게 되는 과수화상병은 일단 감염되면 치료나 방제 약이 없어 반경 100m 이내의 과일나무들은 뿌리째 뽑아서 태운 뒤 땅에 묻는 방식으로 폐기해야 한다. 사실상 과수원을 폐원해야 하는 상황에 직.. 2022. 10. 11.
경북도, 품종 권리 확보를 위한 첫걸음 내딛다!- 경북농업기술원 육성한 갈색양송이버섯 ‘단석 1호’, 기능성과 맛 뛰어나 -- 베트남 현지에서 선호도 높아... 베트남 품종보호 출원으로 권리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신규 버섯시장으로 떠오르는 베트남에서 자체 육성한 갈색양송이버섯 신품종에 대한 품종보호출원을 실시했다. 이번 품종보호출원은 개발된 갈색양송이버섯을 수출할 때 현지에서 무단복제를 할 경우 수출시장에 막대한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했다. 한편, 갈색양송이버섯 ‘단석1호’는 고유의 향기가 있어 외국에서 선호되는 품종으로 흰색양송이버섯에 비해 폴리페놀 함량이 11% 높아 항산화성이 우수하고 저장기간은 10일 정도 더 길다. 또 표면이 단단해 해운 수송과 현지 유통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육질이 단단하여 식감이 우수한 특성이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갈색양송이버섯 신품종 ‘단석1호’를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보급하고, ‘초코송이버섯’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드.. 2022.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