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 시대...2022년 경북 평생교육박람회 개막- 14~16일 3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 - 120여개 기관 참여 - - 골든벨대회, 문해시화전, 동아리경연, 음악회 등 열려
경상북도는 14일 영천에서 ‘배움을 즐기다, 삶을 채우다, 내일을 밝히다’란 주제로 「2022년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막했다. 박람회는 영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16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시군, 교육청, 도서관, 민간 평생교육 단체 등 120여개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년 만에 현장에서 열리게 됐다. 평소 배움으로 갈고닦은 솜씨와 열정을 도민과 함께 나누고 우수학습 사례를 홍보하며 지역축제인 한약축제와 연계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행사로는 먼저 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이 지역을 특색을 살린 홍보부스 내에서 기관별 평생학습 시책을 소개한다. 또 목공체험, 한지조..
2022. 10. 15.
경북자치경찰, XR 메타버스로 범죄․사고 예방한다- 자치경찰사무 메타버스 활용 위한 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 개최 -- 몰입감 높은 가상현실 프로그램 개발로 차별화된 치안서비스 제공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순동)가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위원회는 12일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에서「XR 메타버스 기반, 지역 치안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킥오프(kick-of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치경찰사무(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분야와 관련한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민간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해, 경북의 치안 여건 진단과 함께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 접목 사업의 발굴과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먼저,「XR 메타버스 기반, 지역 치안문제 해결」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있는 오현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책임연구원은 교통사고, 학대․폭력 등 일상에서 미리 체험하기 어려운 분야를 가상현실을..
2022.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