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1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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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2년 농촌협약 공모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쾌거- 영주, 칠곡, 예천, 울진 국비 총 1900억원 확보 -- 지방비 합해 총 3120억원 규모 --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우선 선정, 시너지 효과 기..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된 8개 시도 중 전국 최다 4개 시군(영주, 칠곡, 예천, 울진)이 선정되면서 국비 19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시군 주도로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방향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와 도 및 시군의 공동 투자로 365 생활권 구축* 등 공통의 농촌정책 달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30분 내 보건・보육・소매 등 기초생활서비스, 60분 내 문화・교육・의료 등 복합서비스 접근을 보장하고, 5분 내 응급상황 대응 시스템 구축 2020년 시범 도입된 농촌협약 공모에서 상주시가 첫 선정된 이후 지난해에는 4개 군이 선정된 바 있다. 올해도 4개 시군 선정으로 사업비 1720억원(국비 1200억원, 지방비 520억원)과 농촌협약 선정 시‧군은..
2022.06.23 -
봉사정신으로 역경 이겨낸 경북의 새마을 여인들- 21일, 경북도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개최 -- 대상에 영덕 신옥순(57세)씨 수상 -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 조성희 새마을재단 상임이사, 금동명 농협경북지역 본부장, 이종평 경상북도새마을회장, 김옥순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 새마을부녀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하는 새마을여인봉사상은 인격과 덕망을 겸비한 도내 새마을가족 중 새마을정신으로 봉사하고 생명·평화·공동체운동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여인봉사상 26명, 우수새마을부녀회장상 5명, 모범부녀회장상 18명, 외조상 23명 총 72명이 수상했다. 특히,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봉사상 대상은..
2022.06.23 -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지금 신청 준비하세요!- 경북교육청, 교육급여 수급자대상 1인당 10만 원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한시적으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완화를 위해‘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은 학생 1인당 10만 원으로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카드포인트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서점 및 EBS 콘텐츠 구입에 한해 사용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부터 7월 기간 중 교육급여 수급 자격을 가진 학생이며,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2022년 7월까지 수급자격이 확정되어야 한다. 신청은 6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신청 누리집(https://edupoint.kosaf.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급여 수급자라도 지원금 미신청 시 지원이 불가하므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반드시..
2022.06.22 -
경북교육청,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 설치 운영- 기초학력 3단계 학습안전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및 질적 관리 강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회복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설치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기초학력지원센터(이하‘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는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3단계 학습안전망(교실 내, 학교 내, 학교 밖 지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질적 관리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내 4개의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설치해 운영해왔으나, 이번에 23개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설치하고 8개 지역은 거점지원센터로 확대해 운영한다. 먼저 교실내 지원을 위해 13개 교육지원청에‘순회형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배치해 소규모 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지도한다. 학교내 지원을 위해서는 희망사다리 ..
2022.06.22 -
자연 품은 최고 휴식처‘농촌’을 즐기다!- 농업기술원, 새로운 치유농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보급 나서 -- 경주 장다미, 영주 목장길따라 등 힐링휴식처 「농촌치유카페」 소개 -
경북농업기술원은 지속가능한 농업의 새로운 방향으로 농업과 농촌 공간을 활용한 「농촌치유카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치유카페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경북형 치유농업 비스니스모델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농업기술원의 역점사업이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자원이나 이를 이용해 국민의 신체, 정서, 인지, 사회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과 산업으로 정의된다. 2017년부터 농촌 경관과 원예, 곤충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치유농업 모델을 추진했으나 사회서비스 기관과의 연계와 치유농업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인식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농가 소득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사회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치유농업을 실현해 농가의 지속적 ..
2022.06.21 -
농기계 및 교통안전사고 예방, 경북도 안전사절단이 나선다- 2022년 안전사절단 46명 위촉 - - 23개시·군 2,300명 안전교육 실시 예정 -- 안전 축광스티커, 안전매뉴얼 배부 및 농기계 안전수칙 교..
경상북도는 17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의 농기계 안전교육을 책임질 안전사절단(46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기계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교육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오기택 김천소방서 구조팀장이‘농기계 안전수칙 및 사고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교육 내용에는 안전사절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농기계 안전수칙, 안전사절단 운영매뉴얼 등이 포함됐다. 농기계 안전사절단은 기계 설비 및 안전관련 제반 자격증을 소지하고, 관련학과를 졸업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안전취약계층인 도내 농가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는 도민 44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올해는 도민 23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기호 경북도..
2022.06.21 -
경북도, 2022년 새마을봉사시책 활성화 워크숍 개최- 16~17일 울진 덕구온천리조트에서 - - 시군 및 유관기관 합동, 활성화 시책 발굴 및 상호 협력 다짐
경상북도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울진 덕구온천리조트에서 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과 ‘2022 새마을봉사 시책활성화 시군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산불피해를 입었던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울진에서 진행하게 됐다. 이날 워크숍은 새마을 신규시책 설명 및 시군 종합평가, 새마을세계화 특강, 현안토론, 새마을운동 방향과 의견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마을운동 특강에서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청도의 새마을 환경 살리기 대축제를 전 시군으로 확대하기 위해 23개 시군 담당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취지와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또 올해도 새마을 시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했다. 이날 참석했던..
2022.06.21 -
경북도,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 방문 징수- 서울·인천·경기 등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 대상 - - 경북도, 도·시군 체납세 합동징수팀 가동 -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체납징수팀을 구성해 서울·인천·경기 등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밀착형 징수활동을 벌인다.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의 체납은 도 전체 체납액의 30%에 이르고, 현지조사와 직접독려가 힘든 점을 악용해 납부를 회피하는 등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도는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를 위해 시군 직원 50여명과 총 3개팀으로 편성한 ‘관외지역 체납세 합동징수팀’을 연 5회* 운영할 방침이다.. * 1회(대구/경북), 2회(수도권), 3회(부산/경남), 4~5회(전국) 이번 징수대상은 서울·인천·경기에 거주하는 체납자 735명이며, 체납액은 25억원이다. 합동징수팀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방문을 비롯해 연고지 탐문, 체..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