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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농기원, 포도 바이러스 무병묘 생산 기술개발- 농가선호 포도품종의 무병묘 생산 원천기술과 무병원종 확보 성공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농가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껍질째 먹는 포도 품종의 무병원종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이 포도 품종의 품질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포도에 영향을 주는 바이러스는 대목․접수에 의한 이차감염이 주원인이며 생산량 감소(20~40%), 당도저하(2~5°브릭스), 착색불량, 기형과 발생 등 품질저하의 요인이 되고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나무는 농약살포로 방제가 어렵고 바이러스 무병묘 재배와 이차감염에 대한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바이러스 무병묘 생산을 위한 열처리실, 조직배양실, 순화실, 육묘온실 등을 갖추고 재배농가 선호품종의 무병원종 생산에 성공했다. 이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 공동연구 .. 2022. 10. 25.
연규식 도의원,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안 발의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 개설·운영으로 전문적인 해설사 양성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한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포항)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8일 제33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연규식 의원이 발의한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상위법령인 「관광진흥법」의 개정사항을 반영해 문화관광해설사 교육과정 인증제도를 폐지하고, 도지사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 및 운영하도록 하였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양성 및 운영계획 수립 ▲문화관광해설사의 선발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직무교육 사무의 위탁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도움으로써 지역관광의 질적 수준와 함께, 최일선에서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22년 7월말 기준, 경.. 2022. 10. 24.
경북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 이달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2개월간, 체납세 일제정리 - - 고액·상습체납자 강력 징수 -- 생계형 체납자 경제활동 지원 등 맞춤형 징수 - 경상북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이달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2개월간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친다. 경북도의 9월말 기준 이월체납액은 1,196억원으로 연말까지 427억원 이상을 정리해 올해 체납액 정리목표를 달성하고 다음연도 이월액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번 일제정리기간에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시군에서는 부단체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모든 체납자에 대해 획일화된 체납처분이 아닌 고액 체납자과 소액체납자, 납세태만과 담세력 부족 체납자로 분류해 맞춤형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체납세액 고지서 일괄 발송을 시작으로 체납자 전국 재산조회, 재산압류 및 압류재산 공매 등 체납처분과 인·허가 등 각.. 2022. 10. 22.
에코프로EM, 포항에서 전기차 100만대분 양극재 생산- CAM7 공장 준공.. CAM6와 함께 양극재 9만톤 생산체제 구축 -- 경북도, ‘사용 후 배터리 글로벌 혁신특구’ 추진 -- 포항을 세계 이차전지 소.. 에코프로그룹이 에코프로이엠을 앞세워 포항에서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 도의원 및 주민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프로EM*은 포항 영일만4 일반산단 에코배터리 포항캠퍼스**에서 지난해 10월 착공한 CAM7 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 에코프로EM : 에코프로비엠과 삼성SDI가 60대 40으로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 ** 에코배터리 포항캠퍼스 : 에코프로그룹이 영일만4산업단지에 조성중인 배터리 복합단지 영일만4 일반산단내 6만1,020㎡ 부지에 준공된 CAM7 공장은 하이니켈계 양극재를 연간 5.4만톤(전기차 60만대분)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 2022. 10. 22.
경북교육청,‘외부 식당 이용의 날’운영- 침체된 지역 상권 살리기에 공직사회의 힘 보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국별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월 1회‘외부식당 이용의 날’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도청 신도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 감소 등으로 상권이 위축되면서 폐업이 속출하고 빈 상가가 증가하는 등 침체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인구 유입 정체기에 접어들면서 상황은 악화되고 있어 자영업자의 고통을 분담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시급한 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국별로 나누어 매월 첫째 주, 둘째 주, 셋째 주 목요일 점심시간에 구내식당 대신 도청 신도시 내 외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한다. 우선 이달 셋째 주 목요일인 20일 행정국.. 2022. 10. 20.
경북교육청, 전국의 수능 수험생을 응원하다!- 경북의 고3 수험생이, 모든 수험생들의 열정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8일(화) 대학수학능력시험 D-30을 맞아 고등학교 3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수능 응원 노래를 유튜브 채널인‘맛쿨 멋쿨’에 업로드했다고 밝혔다. 수능 응원 노래는 수험 생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국의 고3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경북의 고3 수험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노래다. 응원 노래의 원곡인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는 영화‘국가대표’의 OST 수록곡으로 누에에서 나비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가사로 수험생들이 날개를 펴 멋지고 자유롭게 하늘에 맞서기를 응원하는 노래다. 경북 23개 시·군에서 각 1명 이상씩 30여 명의 고3 수험생들이 각자 집이나 학교에서 악기 연주와 노래로 제작에 참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23개 시·군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 2022.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