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식량산업 대전환 본격 시작한다- 식량안보 걱정 없는 고부가가치 식량산업 육성 -- 동해안․북부․남부권 총 248ha에 국산밀 파종 -- 밀-콩 이모작 확대, 2026년까지 이모작 전문..
경상북도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미래 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지역 주도 식량산업 대전환을 중점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콩+밀, 가루쌀+밀, 조사료+조사료 등 이모작 전문 생산단지를 조성해 밀 2000ha, 콩 1.5만ha, 조사료 3만ha로 생산을 증대해 곡물 자급률 향상과 쌀값 안정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 경북도 밀 재배면적(2022년) - 밀 139ha, 콩 9,874ha, 조사료 10,435ha 이를 위해 농업기술원은 2일 상주 함창들녘에서 청년농업인, 쌀전업농,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 이모작 확대를 위한 국산밀 파종 연시회를 가졌다. 연시회에서는 식량산업 대혁신 추진계획, 국산밀 작부체계 및 용도별 적합 품종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함창 들녘 1ha에..
2022. 11. 3.
경북교육청, 전국독도릴레이마라톤 완주 성공- 참성단에서 독도까지 800Km 초과 달성 성공, 총 8,346명 참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전국독도릴레이마라톤 인증 사업에 총 8,346명이 참여해 완주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당초 마니산 참성단에서 독도까지의 거리인 약 800km를 1인당 100m씩 달려 8,000명이 인증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릴레이 마라톤은 독도의 날인 지난 10월 25일(화) 참여자가 8,000명을 초과해 완주에 성공했으며, 최종 마감 결과 8,346명이 인증에 참여했다. 이들 중 경북의 참여자는 5,026명, 타시도 참여자는 3,32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국 14개 시군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국독도릴레이마라톤 인증에 참여한 길안..
2022. 11. 1.
재능나눔 자원봉사로 만드는 행복사회, 경상북도- 청도 매전면 동산1리 마을 「찾아라! 경북 행복마을 51호」 선정 -- 봉화 소천면 임기2리 마을 52호 -
경상북도는 지난 25일과 26일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난숙)에서 청도ㆍ봉화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1~52호’(이하 행복마을) 재능 나눔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번 51~52호 행복마을은 각각 청도 매전면 동산1리와 봉화 소천면 임기2리 마을이다. 먼저, 경북 행복마을 51호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서비스 욕구를 사전에 파악 후 태양광 벽부등 설치, 마을 담장 벽화 그리기, 쉼터 정비, 우체통 설치, 마을 정자 도색, 도배 및 장판 교체, 방충망 수리, 칼갈이 지원, 이·미용 메이크업, 전동차·경운기 안전스티커 부착 등 31개 단체 150여명의 재능나눔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 경북개발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 지역본부의 태양광 LED 벽부등, 스..
2022.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