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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작 -11.8(화) 포항의료원,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현지 행정사무감사 실시- - 출자출연기관 통폐합 관련 기관운영 여건 및 추진 상..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11.8(화)~11.11(금) 중 3일간에 걸쳐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산하기관에 대한 현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실시한다. 첫날 일정으로 11월 8일 포항의료원,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포항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칠구(포항) 의원은 전국 35개 지방의료원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의료원은 제주와 포항 2곳뿐이며 매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매번 요청하는 내용이라면서 동해안권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응급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촉구했다. 김희수(포항) 의원은 지역거점 공공의료원으로서 보훈병동과 정신병동이 전무하다고 언급하며 도민과 지역민들의 요청이 많으므로 적극 검토를 요청하고 공공진료 실적이.. 2022. 11. 8.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도내 스쿨존 교통사고 최근 5년 새 3배 이상 증가”- 2021년 전년대비 스쿨존 교통사고 78.3% 증가󰀺, 부상자 64% 증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손희권(포항) 의원은 “경북도 내 스쿨존 교통사고가 최근 5년 새 3배 이상 증가하여 학생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고 대책을 촉구했다. 손희권 의원이 경북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17~’21)간 경상북도 내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교통사고가 118건 발생했으며, 부상자가 123건으로 확인됐다. 연도별로 교통사고와 부상자수는 2017년 14건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1년에는 41건으로 2배이상 각각 증가했고, 2021년은 교통사고 78.3%와 부상자수 64%로 전년대비 증가폭이 매우 높았다.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2020년에서 2022년까지 스쿨존 내 교통안전 취약지역에 사업을 추진했으나 교통사고와 부상.. 2022. 11. 8.
영천여고, 학부모 함께 미래학교 설계 영천여고, 학부모 함께 미래학교 설계 영천여자고등학교(교장 신덕섭)는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선정되어 전통을 담은 미래 교육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이해도 향상을 위해 10월 21일 경주 일대를 탐방하였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노후학교를 개선하여 개별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성 기반 교육, 종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배양하는 창의 융합 교육, 타인과 협력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함양하는 시민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첨단 기자재를 구비한 교무학사 및 수업을 운영하며 2024년 도입될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유연하고 복합적인 학교 공간혁신을 시행한다. 이번 .. 2022. 11. 7.
공공배달앱, 경북 제철 과일과 식재료도 팔아요- 경북도, 공공배달앱 활용 상생형 지역농산물 유통플랫폼 구축․운영-- 신선농산물 주문·배송을 위한「먹깨비」,「대구로」로컬푸드관 오픈 경상북도는 지역 농특산물을 대구 경북지역의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가맹점(식당) 등에 편리하게 공급하기 위해 공공배달앱인「먹깨비」와「대구로」를 활용한 농산물 유통플랫폼을 구축하고, 농산물 주문·배송 서비스를 지난 8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공공배달앱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가맹점이 1000곳 이상인 포항과 구미, 지역 농산물의 주소비처인 대구 등 대량소비 시장을 우선 시범운영 지역으로 선정했다. 경북은 포항 산림조합과 구미 무을농협, 대구는 칠곡 팜플래닛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대구지역 공공배달앱‘대구로’를 통한 1개월간의 시범운영 결과 1472건의 주문이 접수돼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취급품목으로는 사과, 샤인머스켓, 버섯, 양파, 쌀 등 약 30여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2022. 11. 7.
경북도, 전국 최초「작은 대화로 세상 바꾸는 대화기부운동」출범- 4일 개인대학단체기업 기부자 한 자리에 모여 대화기부 서약출범식 가져 - -현금복지에서 마음복지로 복지 틀의 .. 경상북도는 ‘작은 대화로 세상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최초로 외로움 극복을 위한 대화기부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히고 지난 4일 도청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대화기부운동은 작은 대화를 통해서 대화 요청자는 본인의 얘기를 전달하며 대화 기부자의 관심과 조언으로 위안을 받으며 치유로 이어지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경북 대화기부운동’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범도민적 인식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기부자, 지역대학, 단체, 기업, 일반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사업 경과보고, 대화기부대표자 서약, 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출범식 이후에는 도민 대상의 대화기부 챌린지 운동을 시작으로 대화기부운동을 전 국민 운동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지만.. 2022. 11. 7.
경북(봉화)의 기적! 대한민국을 위로하다!- 생존자들, ‘발파소리’ 에 희망을 가졌고, 구조대원들이 든든했다. - - 윤석열 대통령 ‘기적같은 일’, ‘가슴이 뭉클하다’ 메시지 전해 - - 이.. 결국, 기적은 일어났고 봉화 금호광산 매몰 광부 2명이 221시간에 걸친 사투를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철우 도지사는“경북에서의 기적이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매몰 사고로 지하 190미터 수직갱도에 고립되었던 광부 2명이 사고 발생 221시간만인 4일 오후 11시 3분께 극적으로 구조됐다. 구조작업에는 천공기 12대와 탐지내시경 3대 그리고 음향탐지기까지 투입해 생명의 신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며 민관군 합동 연인원 1145명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땅속에서 이뤄지는 일이라 어렵고 또 어려운 상황들의 연속이었고 생명신호를 탐지하지 못했을 때 현장에서는 아쉬움의 탄식들이 나왔고 가족들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갔다. 사고발생 .. 2022.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