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1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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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염‘경계’단계 발령..대응체제 돌입-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 전담팀 운영 -- 폭염대책 전담팀 운영,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총력 -
경상북도는 지난달 18일 도내 17개 시군 폭염주의보를 시작으로 같은 달 30일 낮 12시를 기해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경계’단계로 상향했다. 이어 9월 30일까지 10개 관련부서 및 시군으로 구성된 폭염대책 전담팀을 운영해 폭염에 따른 재산·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폭염대응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평년(’91∼’20) 폭염일수(33℃)는 11일로 과거 평년(‘81∼’10년) 보다 9.5일 증가 추세이다. 최근 10년간(’12∼’21년)은 14.6일로 증가하고 있어, 올 여름 폭염일수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폭염 3대 취약분야’를 설정해 집중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폭염 3대 취약분야는 ▷공사장 야외근로자 ▷논·밭 고령층 작업자 ▷독거노인, 장애..
2022.07.05 -
경북교육청, 현장 맞춤형 찾아가는‘원스톱 서비스 지원’- 교원 상담역량,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역량 강화 연수 및 컨설팅 실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4일(월), 5일(화) 양일간 울릉교육지원청에서 관내 교감, 업무 담당교사,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상담역량,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릉교육지원청 관내 교원들은 평소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연수와 컨설팅을 받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학생생활과의‘원스톱 서비스 지원팀’은 울릉교육지원청을 직접 방문해 현장 맞춤형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은 물론 학교폭력·성폭력 사안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성희롱·성폭력, 생명사랑 등 사안별 연수와 함께 현장 맞춤형 컨설팅, 현안 파악 및 의견 수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
2022.07.05 -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재구조화 공모사업 선정- 구미정보고등학교‘메타커머스과’등 5개교 8학과 선정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2년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직업계고 재구조화 공모사업 신청 결과 구미정보고등학교 등 5교 8학과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재구조화’는 교육부가 지능정보기술 등 신기술의 대두로 인한 산업구조 변화, 서비스업 분야 인력수요 증가 등에 따라 산업수요와 직업교육간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경쟁력이 부족한 학과의 개편 및 경쟁력 있는 학과 증설, 산업변화에 따른 학과 교육과정 고도화를 지원해 직업계고의 질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희망학교 모집 및 학과재구조화 컨설팅을 통해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심의·선정한 후 교육부에 제출했으며 구미정보고등학교 등 5교 8학과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와 학과는 △구미정보고등학교 메타..
2022.07.05 -
경북교육청,‘부서별 핵심 사업’으로 경북교육 2기 출발!- 임종식 교육감‘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7월 1일(금) 취임식 전 안동 충혼탑 참배 후 본청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 계획을‘1호’로 결재하고, 앞으로 4년간 변화와 혁신으로‘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7월 1일부터 추진하는 부서별 핵심 사업은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업 △온전한 교육회복 사업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한 사업 등 16개이다. ‘메타버스 영어교실 구축’은 도내 초·중학생이 메타버스 공간에 입장해 실시간으로 원어민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한다. ‘학교 단위 자율적 교육회복’사업은 자율적 교육회복을 위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도심지역‘소규모 병설유치원 재구조화 사업’도 추진한다...
2022.07.05 -
경북농기원, 장마철 농작물 피해 우려...관리 당부- 생육 불량, 과수 열매 터짐, 병해충 발생 증가 등 예상 --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잿빛무늬병 등 방제당부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도래하면서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오랜 가뭄 상태에서 짧은 시간,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 농작물 생육 불량, 과수 열매 터짐, 병해충 발생 증가 등이 예상되므로 작목별 관리가 중요하다. ※ 최근 집중호우·장마 피해현황(2019∼2020) - 농작물 39,710ha, 가축 524천두(2020년 농작물 37,112ha, 가축 524천두, 2019년 농작물 2,598ha 등) 논의 경우 배수로에 있는 잡초를 제거해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물에 잠긴 벼는 물을 완전히 뺀 뒤 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밭작물은 물 빠짐이 원활하도록 이랑을 높게 하고 비닐하우스는 바..
2022.07.05 -
경북도, 고향사랑기부제 특강 및 회의 개최- 지난 29일 도청에서 시군 담당팀장 및 담당자 회의 -- 내년 1월 본격적인 시행 앞두고 준비상황 점검 등 -- 고향사랑기부제 경상북도 활성화 방향 주..
경상북도는 지난 29일 도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시군 담당팀장과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분석연구센터장의 ‘고향사랑기부제 경상북도 활성화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송홍식 경북도 세정담당관의 경북도 고향사랑기부제 추진사항 설명과 시군의 준비상항 점검 및 의견수렴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먼저, 전성만 센터장은‘일본의 고향납세 제도’를 소개하며, 제도가 정착하려면 답례품의 다양화, 기부자 공감 프로젝트, 민간부문과 연계·협력 통한 정보 공유와 제도의 필요성을 인식 등에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경북도의 고향사랑기부제 진행상황과 8월에 ..
2022.07.04 -
경북 산림관광 온라인 홍보 전문가 찾습니다- 6.29~7.11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 모집 - - 활동비 지급 및 우수활동자 시상 -
경상북도는 지역에 산재해 있는 풍부한 산림관광자원을 찾아 영상으로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담할 2022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을 모집한다.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은 산림관광자원에 대한 기초지식과 콘텐츠 제작기법 등을 교육해 홍보하기 위한 1인 방송가를 모집·양성하는 사업이다. 경북의 산림관광자원 및 유튜브 제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네이버 링크*로 6월 29일부터 7월11일까지 부문별로 신청하면 된다. *https://naver.me/xOvcFxoG 또는 https://naver.me/Fx46jzsv 이번 공모에서 선발되는 4기 코디네이터단 20명은 일반부문 10명과 프로부문 10명으로 나눠 모집한다. 이들은 3일간의 온라인 교육을 거쳐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로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2022.07.04 -
경북도, 내년 축산악취개선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7개 시군 선정, 112억원 지원 -- 예천, 상주, 영천, 경주, 성주 우선선정 시군에 포함 -- 악취 저감시설・장비 등 집중지원으로 깨끗한 축산..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서 지역 7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축산악취개선은 기존 개별농가별로 지원했던 축분뇨처리지원 사업을 개편해 지역의 다양한 축산여건과 농가수요에 적합한 시군 맞춤형으로 설계해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군별 30억원 범위 내에서 분뇨자원화 및 악취저감 설비와 장비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2개 시도, 47개 시군구에서 신청해 시도평가 30%와 중앙평가 70%(서류 50%, 현장 50%)를 합산해 종합점수가 높은 상위 35개 시군을 선정했다. 도에서는 9개 시군이 신청해 7개 시군이 지원 대상 시군에 선정돼 전국 최다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 우선선정(순위별) : 예천군, 상주시, 영천시, 경주시, 성주군 예비선정 :..
202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