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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해외에서 눈길- 경북교육청, 베트남 다낭·꽝남성 교육훈련청과 전략적 제휴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추진을 위한 현지 교육기관 방문을 이어 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외 교육기관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직업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및 채용, 정착을 통한 지방 소멸 문제 해소에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 입학추진단은 26일(수) 베트남의 다낭 교육훈련청을 방문해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양 기관은 글로벌 인재상 및 중등 직업교육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전략적 제휴를 통한 파트너쉽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다낭 교육훈련청장(레 티 빅 투언)은 경북교육청의 글로벌 직업교육을 높이 평가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제안했으며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사업에 .. 2023. 7. 29.
경북교육청, 임대형민자사업(BTL) 관리 운영 내실화!- 임대형민자사업 운영 학교 담당자 교육 실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목)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학교 행정실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임대형민자사업 운영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대형민자사업 만료 전 운영 방향과 추진 현황을 안내하고 국무조정실 감사 지적 사항 전달 등의 목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임대형민자사업 운영현황과 기관별 역할분담 △정부 지급금 구성 현황 등에 대해 설명과 학교와 운영사 간 마찰을 겪고 있는 △비품 교체 △시설물 설치 △인력관리 △시설개방 △안전관리자 선임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등이다. 특히 금년 초 실시한 국무조정실 점검 주요 지적 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운영학교 담당자들에게 제공해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유도했다. 이형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은 “향후 추진하는 임대형 민자.. 2023. 7. 28.
경북교육청, 초등(특수)학교 체육수업 내실화에 매진- 2023 초등(특수)학교 스포츠강사 직무연수 개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목)부터 28(금)까지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초등(특수)학교 스포츠강사 70명을 대상으로‘2023 초등(특수)학교 스포츠강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방안과 운동에 소질이 있는 학생 조기 발굴, 맞춤형 진로 지도 등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스포츠강사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이론연수와‘역사에서 체육수업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SPARK를 이용한 놀이수업, 동기유발 레크레이션, 웃음이 넘치는 체육수업, 체육수업 활용 마술 체험 등 다양한 실기연수를 실시한다. 특히 실기연수는 쉽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소규모 콘텐츠형 수업 비법과 체육수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레크레이션, 마술.. 2023. 7. 28.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내는 상상과 독서의 힘’- 경북교육청, 제4회 사제동행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목)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2023학년도 제4회 사제동행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사제동행 인문학 아카데미는 자신의 삶과 사회를 성찰하고 세상을 넓게 보며 인간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목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내는 상상과 독서의 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중·고등학생 동아리와 지도교사 18팀, 91명이 참가했다. 오전에 진행된 강연에서 김동식 작가는‘글쓰기로 바뀐 인생’이란 주제로 작품‘회색인간’을 쓰면서 작가가 되고 나서 180도 변하게 된 삶의 이야기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은 김동식 작가의‘회색인간’을 주제 도서로 선정해 미리 책을 읽고 사전 토의를.. 2023. 7. 28.
경북교육청, 수해복구 봉사활동에‘두 팔 걷어’- 폭염 속에서 피해 복구에 구슬땀 흘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목)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천군 용궁면 소재 회룡포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예천 회룡포는 집중호우로 인해 삼림과 경사면이 유실되고 마을이 물에 잠기면서 침수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날 본청 직원 40명은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신속한 수해복구를 통해 지역민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며 피해 복구에 두 팔을 걷었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폭우로 부서진 비닐하우스 골조 철거, 훼손된 비닐 제거 그리고 수해 잔해물 처리 등 주변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매진했다. 김태형 부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진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겠다”.. 2023. 7. 28.
경북도의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지원- 문경 산북면 지역 상가 일원 피해 현장 복구 작업 구슬땀 흘려 -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7월 27일 사무처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문경시 산북면 지역의 상가 일원 피해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복구작업에 참여한 사무처 직원들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상가의 토사 배출 작업 및 주변 환경정리에 힘을 보탰으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복귀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배한철 의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도민의 시름이 깊어진 가운데 신속한 수습을 위해 도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재난상황을 대비한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고 정책대안을 만들어 가는데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