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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 선정-과기부 선도연구센터 사업 선정,119억원 확보- 국학의 첨단 디지털화 -- 전통기록물 자동인식‧해독 인공지능모델 개발, 가상 서원 구현 경상북도는 경북대, 한국국학진흥원 등과 협력해 과학기술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융합분야에 ‘메타버스 가상서원 구축을 위한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8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대, 서울대, 한신대, 한컴위드 등 5개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해 올 6월부터 2029년 2월까지 7년간 수행하며 총사업비는 119억원(국비 88, 경북도 15, 대구시 7, 기타 9)이다. 이 사업은 초서와 옛한글로 된 전통기록물을 자동 인식‧해독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해독한 결과물을 메타버스 공간인 가상서원에 구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전통기록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보존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2022. 6. 14.
충렬(忠烈)의 고장 영천에서 제12회 의병의날 성황리 개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道행정부지사, 의병 후손 등 1000여명 참석 - - 10~13일 영천 강변공원에서 의병관련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 경상북도는 13일 영천 강변공원 일원에서‘제12회 의병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대한민국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왜군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영천지역 주축의‘창의정용군’의병연합군의 활약상을 다룬‘잊혀진 역사, 창의정용군’주제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환영사와 추모사, 대북퍼포먼스와 창작무용을 통한 주제공연과 의병의 노래와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영천에서 시내 곳곳에서 의병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됐다. 앞서 열린 주요 행사로 ▷임란영천성 수복전투와 그 주역인 의병 관련 미니포럼 ▷.. 2022. 6. 14.
경북농기원, 고추 진딧물, 총채벌레 등 방제 관리 당부- 지난 2~3일, 생육초기 작황조사 - 장기 가뭄으로 평년대비 진딧물 9.3%, 총채벌레 11.3% 증가 경북농업기술원은 고추 주산지 생육초기 작황을 조사한 결과에서 진딧물과 총채벌레의 발생이 평년 및 전년대비 증가해 방제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6월 2~3일)는 영양을 비롯한 안동, 봉화, 청송, 의성, 예천 등 6개 지역 207농가를 대상으로 고추의 생육 및 병해충 발생상황을 살폈다. 그 결과 진딧물의 발생비율은 53.1%로 평년 보다는9.3%, 지난해 보다는 1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CMV(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BBWV2(잠두위조바이러스) 등 진딧물 매개 바이러스병의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총채 벌레의 발생비율은 68.1%로 평년 보다는 11.3%, 지난해 보다는 무려 43.2% 증가하면서 총채벌레에 의한 섭식피해(기형과, 상품성 저하), 바이러스 매개에 .. 2022. 6. 14.
경북수목원, 2022년 식물·꽃 표본 전시회 개최- 이달 14~27일까지 경상북도 수목원에서 -- 싱그러운 여름 ! 봄의 생기 간직한 식물⦁꽃을 만나요 ! - 경상북도는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포항에 위치한 경북수목원에서 ‘2022년 식물·꽃 표본 전시회’를 연다. 올 봄 수목원에서 싹틔우고 꽃을 피운 식물들을 오랫동안 남기고 감상하기 위해 이를 표본으로 제작해 수목원 숲해설 전시관에서 전시한다. 경북수목원에서는 수목원으로서의 학술적 기능에 충실하면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식물표본을 만들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희귀특산종인 금붓꽃, 이른 봄 눈 속에서 꽃을 피우는 세복수초, 울릉도 특산식물 섬벚나무 등 130여점을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전시관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수목원내 55ha의 전시원에는 테마별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2200여종의 식물자원이 숲.. 2022. 6. 14.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노인학대 예방이 우선- 경북도, 「노인학대예방 종합대책」세워, 대대적 홍보 실시 -- 13일 제6회 노인 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가져 - 경상북도는 지난해 노인학대사례(599건)를 분석한 결과 가정학대 583건(97.3%), 시설학대 16건(2.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학대가해자는 친족(아들, 배우자 등)이 80%를 차지하며, 학대유형별로는 정서적 학대(52.4%)와 육체적 학대(32.4%)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는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 노인학대사례 2018년 432건, 2019년 494건, 2020년 510건, 2021년 599건 또 13일 오후 영천에서 제6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도 가졌다. 이번 노인학대 예방 종합대책의 주요내용은 먼저, 노인학대 예방주간(6월13~18일)’을 운영해 도민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또 전국 최초로 노인인권 보호.. 2022. 6. 14.
경북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대책 추진- 올해 물놀이 안전사고, 인명피해 제로화(Zero化) 목표 - - 10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 / 13일부터 2주간 물놀이 안전점검 실시 올해 무더위는 예전보다 빨리 찾아오고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물놀이 사고위험이 그 어느 해 보다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경북도는 물놀이 안전사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과 휴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21개반 65명의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T/F팀을 구성하고, 국비 포함 예산 20억원을 투입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 물놀이 안전장비를 보강․확충해 6월부터 8월까지 집중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10일 오후 도청 안민관 1층 다목적홀에서 시·군 물놀이담당자 및 시․군 교육지원청 1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 2022. 6.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