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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여름철 철저히 대비하면 과수화상병 막을 수 있다- 강우 전 물길 정비와 매몰지 토양유실 방지 -- 비 온 직후 과수원 출입 주의 -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연속 강우의 영향으로 과수화상병의 감염․전파가 활발해질 것에 대비해 사전에 과수원 내 물길(배수로) 정비와 매몰지 토양유실 방지 등을 당부했다. 사과․배 재배 농가는 강우 전 미리 물길을 정비해 다른 과수원으로 빗물이 흘러가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 화상병균은 빗물을 타고 흘러 다른 나무로 이동하거나 작업자의 가위․톱․장갑 등 작업 도구에 묻어 나무 간 감염과 다른 과수원으로 전파될 수 있다. 또 비가 오거나 비가 그친 뒤 바로 과수원에 들어가 농작업을 하면 작업 도구나 작업복 등이 화상병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가 그치고 과수원 내 빗물이 완전히 빠진 뒤 출입해야 한다. 매몰이 완료된 과수원은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경우, 토양이 쓸려 내려갈 수 있으.. 2022. 6. 20.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으로‘바이오보국 실현’비전 선포-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포스텍 연구중심 의대」설립 본격 가시화 --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추진위원 등 정계·학계·의.. 경상북도는 17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포스텍과 함께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추진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은 도민의 숙원사업인 연구중심 의대 설립 의지를 다지고 그간의 추진과정 및 향후 계획 공유와 의료산업 선진화를 위해 의사과학자 양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본격적으로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철홍 포스텍 교수는 ▷바이오헬스 산업 동향 ▷의대 설립 위한 그간의 노력 ▷새 정부 국정과제 선정 ▷포스텍 강점 및 특화분야 ▷연구중심 의대 및 스마트병원 설립 계획 등을 보고했다. 김 교수는 바이오헬스 산업은 3대.. 2022. 6. 18.
민선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 민선8기 투자유치 자문기구 출범 -- 100조원 투자유치 위한 여정 동행 - - 지방시대 강조하는 새 정부 정책기조 선도 -- 10대 주요 대기업 투자계획 .. 경상북도는 17일 도청에서 민선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투자유치 100조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희범 전 산업부 장관,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또 삼성·LG·포스코 등 대기업 임원 출신과 기업CEO, 금융전문가, 언론인, 교수, 유관기관 등 27명의 위촉직 위원(공동위원장 포함)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 보고에서 ▷앵커 대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 파급효과 극대화 ▷강소 밴더기업 유치 통한 권역별 밸류체인 구축 ▷신속 투자 가능한 산업단지 개발 및 제공 ▷전국 최고 수준 인센티브 제공 ▷대.. 2022. 6. 18.
안동 특화작물 마, 단호박 원료로 Hit 가공품 개발- 마 젤리 3종, 마-단호박 식빵, 카스테라 시제품 산업화 시식회 열어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5일 안동에 소재한 생물자원연구소에서 지역특화작물을 이용한 가공제품의 시식·평가회를 열었다. 안동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마와 단호박, 헴프를 원료로 개발한 가공품을 인근 지역 농협 및 가공업체를 초대해 시제품 시식과 함께 사업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마·단호박 페이스트는 마의 뮤신이 살아있고 단호박의 기능성이 더해져 항산화, 항당뇨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마·단호박 젤리 3종과 마·단호박 식빵 및 카스테라를 선보였다. 젤리 3종에는 안동 특산물인 사과, 헴프 추출물과 유산균을 첨가해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마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되고 친숙한 작물이다. 안동과 영주를 중심으로 마 재배 주산지가 형성돼 있으며 전국 생산량의 7.. 2022. 6. 17.
이철우 도지사,「지방시대」위원장단 만찬 간담회 - 지방시대 준비위원회 위원장단 만찬 간담회 개최 -- 경북의 지방시대 준비위원회, 능력있는 분들에게 열려 있어 - - 청년들이 지방에서도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저녁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 위원장단 만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위원장인 정종섭 前행정자치부 장관을 포함해 이인화 작가, 장순흥 前한동대총장,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주석 前대구경북연구원장, 배병일 영남대부총장, 박추환 영남대 교수가 참석했다. 또 총괄간사인 김민석 前경북도 미래전략단장과 전창록 경제진흥원장, 이영달 뉴욕시립대 교수, 이종수 경북콘텐츠진흥원장도 함께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 능력 있는 분들을 모시고 일잘하고 유능한 경상북도를 만들어 지방시대를 선도해야 한다”면서 “각 분과별로 현장에서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 필요하고 능력 있는 인재가 있으면 언제든 위원회로 모시고 올 수 있도록 해달라.. 2022. 6. 16.
경북도, 울릉도 소방서 건립 탄력- 소방수요 증가에 따른 소방서 신축 -- 올해 말까지 부지정지 완료, 2025년까지 소방서 건립 목표 경상북도는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 수요 증가와 주민의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방서 신축 등 적극적인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18일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사적 모임 인원과 식당,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대부분 해제됐다. 이와 때를 맞춰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2013년 입도객 추세를 웃돌며, 지난달 11일에 1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에 대한 제한과 경비 부담 등으로 국내 관광이 활발해지고 방송 등을 통한 홍보 활동으로 울릉도나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 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 2025년 울릉공항 개항도 예정돼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이 울릉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 2022.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