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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농업기술원, 풍년농사 기원 손 모내기 체험행사- 벼 원원종 9품종, 다솜쌀 등 우량 종자 생산 위한 모내기 실시 - 경북농업기술원은 7일 대구 소재 논포장에서 순도 높고 우량한 종자생산을 위한 벼 원원종과 자체 육성한 벼 품종‘다솜쌀’의 안정 생산과 풍년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대구 북구 학정동에 위치한 농업기술원 논포장에서 신용습 농업기술원장과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적인 손모내기와 기계 모내기를 동시 체험하고 국수, 화채 등 새참 문화를 즐기면서 농가에 보급될 우수한 종자 생산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정부 벼 보급체계의 상위 단계의 순도 높고 우량한 벼 종자를 생산하는 과정으로 직원들이 정성들여 손 모내기한 벼 원원종 9품종은 이듬해 원종, 보급종 생산 단계를 거쳐 2025년 경북 벼 재배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또 이날 기계 모내기 체험행사에서 심겨진 벼는 농업기술.. 2022. 6. 10.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경북지역아동센터협의회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경북지역아동센터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 늘 바른 역사인식 교육 실행 공동추진을 위한 제반 사업 수행 -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과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단장 권현진), 경북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영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경북의 독립운동사를 바르게 알리고,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여 줄 수 있는 교육 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2022. 6. 7.(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교육연수체제 구축은 물론,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 경북의 독립운동사를 바르게 알리고 ‣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여 줄 수 있는 체험과 교육이 접목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올바른 한국근현대사 및 독립운동사 이해를 위한 역사체.. 2022. 6. 9.
경북도, 치유농업센터 건강팜케어 개강!- 농업기술원ㆍ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예방 프로그램 운영 -- 이달 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총 9회, 30명 대상 -- 경북대학교 신체적ㆍ정신적 치유효과 ..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부터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치유농업센터’에서 만성질환예방 관리를 위한 건강팜케어 교육을 개강했다. 건강팜케어는 지난 3월 농업기술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치유농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후 추진하는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교육은 이달 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건강팜케어는 유기농 텃밭조성, 키친 가드닝, 마음꽃 그리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업 활동을 통한 규칙적인 신체운동과 텃밭의 신선한 채소로 차려진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하이 목적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상자 선발과 예산을 지원하며 농업기술원을 프로그램 실행과 평가를 전담하게 된다. 또 경북대학교와 협력.. 2022. 6. 9.
경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에‘경북 입체 마그넷’선정- 입체마그넷, 지역 6가지 상징물 입체적인 기법이용 마그넷으로 표현 -- 수상작 25점 선정... 대상 500만원 등 총 상금 2240만원 - 경상북도는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제25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해 수상작 25점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해 총 9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경북도는 각계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원갑 계명문화대 교수)를 통해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 장려상 5점 등 총 25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각 200만원, 동상 각100만원, 장려상 각 70만원, 입선 각 3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에 방문하는 관광객을 .. 2022. 6. 9.
경북도, 친환경 수소자동차 대중화 선도- 수소충전소 공모사업... 올해 4개소 9기 국비 142억 확보 -- 수소 안전성.... 전문기관 검증결과 도시가스보다 안전 - 경상북도는 환경부 수소충전소 설치 공모사업에 참여해 올해 4개소(9기)가 선정돼 총 사업비 220억원(국비 142억원, 민간 7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4개소는 안동, 경산, 구미(2개소)로 안동의 도청 천년숲(충전기 1기)과 구미 오태동(충전기 2기)은 승용차 위주의 일반 충전소로 구축한다. 또 구미 선기동(충전기 2기)과 경산 계림동의 경우 버스, 화물차 등 상용차까지 충전 가능한 특수 충전소로 구축하며 특히 경산은 액화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사업에 선정되면 승용, 버스 충전소는 총사업비 30억의 50%인 15억, 화물차 충전소의 경우 총사업비 60억의 70%인 42억의 국비가 지원된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의 경우 총사업비 100억의 70%인 70억까지 국비.. 2022. 6. 9.
경북도, 미래차 대전환 함께 만들어갑니다!- 8일 경상북도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 - 전국 지자체 최초, 전기자동차 해체 쇼 진행 -- 기업 미래차 전환 인식 제고- 경상북도가 미래 차 대전환을 위한 힘찬 걸음을 내딛었다. 경북도는 8일 오전 ‘경상북도 미래차 대전환, 함께 만들어갑니다’라는 주제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북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도 및 경주․영천․경산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 도내 자동차 관련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함께 했다. 발대식은 상생형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상생협의회 위촉식, 등 미래차 상생형 일자리 발대식과 더불어 전기자동차 세미나, 전기자동차 해체 쇼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는 경주, 영천, 경산에 소재한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부품산업 대혁신으로 지역 상생의 미래 차 부품 산업벨트를 조성해 노동 전환에 따른 일자리 유지와 인력양.. 2022.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