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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경상북도개발공사 신ㆍ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이용, 보급 사업 추진 근거 마련- 기..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비례대표)이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를 대표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경상북도의 신ㆍ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정책에 맞춰 경상북도개발공사(이하 공사)의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 대한 추진 근거를 마련하여, 경상북도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경제구조로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조례안은 공사의 사업 범위에 신ㆍ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이용 및 보급 등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구 온난화 심화와 이상기후 현상 발생 등으로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 과제가 된 상황에서 경상북도에서도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설정하여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정책들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나 탄소중립.. 2022. 6. 16.
신공항이전지원특위”2년여 동안 특위 활동 마무리 - 특위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후, 집행부에 통합신공항사업 성공적 추진 당부 경상북도의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홍정근)는 6월 15일(수) 제6차 회의를 개최하여 특위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지난 2년여 동안의 특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10월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성명서 발표’ 등 2년여 동안의 활동성과와 미진했던 활동 부분에 대한 평가와 함께 앞으로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한 대안모색에 머리를 맞댔다. 특위 위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상황 때문에 현장 의정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해 지역 주민 의견수렴 등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하고, “향후 다양한 절차를 마련해 지역주민과 더불어 추진하는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홍정근 위원.. 2022. 6. 16.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제11대 마지막 회의- 울진 산불 피해자 경제적 회복기반 마련을 위한 도세 감면 동의안 등 의결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제331회 임시회 기간인 6월 15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울진 산불 피해자 경상북도 도세 감면 동의안’과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김득환(구미), 박채아(비례), 이종열(영양), 이춘우(영천) 의원은 ‘경상북도 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공무원 증원시 세계경제 정세의 변화, 산업의 변화, 행정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여 적재적소에 인력이 배치될수 있도록 주문하였고, 김상헌(포항), 박영서(문경), 방유봉(울진), 이칠구(포항) 의원은 ‘경상북도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 새정부 들어 지방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 화두가 되고 있는만큼 시장‧군수에게 위임할 사무를 계속 발굴할 수 있도록 하라.. 2022. 6. 16.
경북도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 주민 주권 구현, 자치권 확대 등 현안문제에 대한 적극 대응 주문 경상북도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오는 6월 30일 위원회 활동종료를 앞두고, 제331회 임시회 기간인 6월 15일(수) 제5차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를 개최해 1년 4개월간의 위원회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는 2021년 2월 5일 321회 임시회에서 구성되어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타 시도의회와 협력하여 지방의회법 등 관련법령 제‧개정과 도의회 차원에서 정책과제 선정 등 대응 방안 마련 등의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특히 2020년 12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원안가결 됨에 따라 자치입법권,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인사권 독립 등 자치분권 확대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위원회는 여러 차례의 업무보고에서 지방의 경쟁력 강화가 국가의 경쟁력 강화라는 인.. 2022. 6. 16.
국도 4호선 하양~금호 확장공사… 사업비 250억 투입 주민설명회 개최 국도 4호선 하양~금호 확장공사… 사업비 250억 투입 주민설명회 개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공사2과는 6월 10일 영천시 금호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국도 4호선 경산 하양~금호 단구간 확장 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주민, 관계 부처, 용역사 등 60여 명이 참석해 노선계획 단계부터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노선 변경 및 사업지연 방지를 위해 개최됐다. 이번 사업은 경산시 하양읍 동서교차로~영천시 금호읍 교대 사거리 구간(연장 L=3.7km)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50억원 정도가 예상된다. 영천시에서 2019년부터 타당성조사용역을 통해 국토교통부 확장 건의하여 2020년 12월에 국도 병목지점 개선사업 6단계 기본계획(변경)에 반영해 2.. 2022. 6. 15.
박미경 교육위원장,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 장애인 보조견 진료비 지원 추진 - 「경상북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박미경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과 장애인 보조견의 진료비 지원 방안을 담은 「경상북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도지사의 행정적·재정적 책무, 진료비 지원, 실태조사 실시 등이 있다. 조례안이 제정되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의 사회적 약자는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과 장애인 보조견의 진료비를 연간 20만원 이내(조례안 비용추계 기준)에서 지원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서울·부산·광주·경남 등은 관련 조례를 통해 취약계층·저소득계층·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또는 장애인 보조견에게 연간 18~20만원 이내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조례안 제정을 .. 2022.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