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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물산업 육성 위해 산관연 머리 맞대다- 물산업 지식연구회 통해 관련 기업의 R&D 정부과제 니즈 대응 -- 산관연 함께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위한 기획 및 정보 공유 경상북도는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물산업 선도기업 대표들과 물산업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2022년 물산업 지식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가스하이드레이트 형성 원리를 이용한 고농도 수처리와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술기획 및 경북 물산업 선도기업 우수기술 등을 소개햇다. 또 산관연 협력 R&D(연구개발) 주제 발굴과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다자간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이동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센터장은 가스와 물이 결합돼 형성되는 고체에너지를 이용한 수처리 기술인 ‘가스하이드레이트 형성 원리를 이용한 고농도 수처리’에 관해 자세히 설명했다. 또 물산업 기업들의 R&D(연구개발) 역량 제고를 위한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어 홍일성 명성 연구소장은 .. 2022. 6. 14.
경북도·후난성,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 성료 - 온라인 실시간 중계 통해 5천여 명 대회 참관 응원 -- 매년 한국어말하기 대회 개최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한국 문화 홍보 - 경상북도는 지난 10일 자매도시인 중국 후난성 중난임업과기대학에서 2022 경상북도 후난성 대학생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후난성 내 한국어학과 개설대학인 후난이공학원, 후난대외경제학원, 후난사범대학교, 후난외국어전문학원 등 7개 대학의 자체 예선전을 통과한 21명의 학생이 이날 본선 대회에 참가하여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경북도는 한글의 우수성과 문화를 자매우호도시에 알리기 위해 매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되고 있다. 대회는 심사의 형평성을 위하여 일반대학팀 12명과 전문대학팀 9명으로 팀을 나눠 진행됐다. 학생이 준비한 주제 발언 및 즉흥 문답에 대한 유창성, 정확성, 내용 적합성 등을 6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하게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전문대부 1등은 ‘경북 사투리로 그려본 나와 한국어.. 2022. 6. 14.
경북에서 대한민국 스타 마을기업 3년 연속 배출- 의성 농뜨락 농업회사법인, 구미 복합문화공간 옴스협동조합, - 행정안전부「모두愛, 우수 마을기업」에 선정 -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스타 마을기업을 3년 연속으로 배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행정안전부 2022년 마을기업 심사에서 모두愛 마을기업*에 의성 농뜨락농업회사법인, 우수마을기업**에 구미 「복합문화공간 옴스협동조합」이 선정됐다. * 모두愛 마을기업 : 매출과 인지도가 높은 ‘간판 마을기업’을 선정하여 마을기업의 가치를 전파·확산하고 마을기업을 대표하는 성공사례 발굴의 일환으로 2020년 첫 시행 ** 우수 마을기업 :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문제 해결 등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 마을기업을 대표하는 성공사례 발굴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143개 마을기업을 선정 및 지원 이번 모두愛 마을기업, 우수마을기업 심사에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52개 마을기업이 도전해 지난 5월 서면심사, 발표심사.. 2022. 6. 14.
경북도, 도청신도시 서편 진입도로15일 완전 개통 - 신도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 경북 서남권역 및 충청권, 수도권 접근성 대폭 개선 - 경상북도는 15일 정오에 도청신도시에서 경북서남권역을 연결하는 서편 진입도로(국도28호선~신도시)를 완전 개통한다. 서편 진입도로는 신도시 주간선도로(광로)에서 예천지역 국도 28호선 간의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총 연장 4.6㎞, 왕복 4차로에 교차로 8개소로 약 3년간 총사업비 480억원이 투입됐다. 이번 진입도로 개통으로 상주, 문경, 김천, 구미 등과의 거리가 단축되고, 당진~영덕간 고속도로 서의성IC와 동상주IC,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수도권, 충청권 등의 도시들과 접근성을 높여줄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청신도시 진입도로는 상위 국가기관 교통망과 연계구축을 위해 8개노선에 1조 263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그간 신도시 동편(안동방면)과 북편(예천방면), 남쪽 편 .. 2022. 6. 14.
경북도,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 선정-과기부 선도연구센터 사업 선정,119억원 확보- 국학의 첨단 디지털화 -- 전통기록물 자동인식‧해독 인공지능모델 개발, 가상 서원 구현 경상북도는 경북대, 한국국학진흥원 등과 협력해 과학기술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융합분야에 ‘메타버스 가상서원 구축을 위한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8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대, 서울대, 한신대, 한컴위드 등 5개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해 올 6월부터 2029년 2월까지 7년간 수행하며 총사업비는 119억원(국비 88, 경북도 15, 대구시 7, 기타 9)이다. 이 사업은 초서와 옛한글로 된 전통기록물을 자동 인식‧해독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해독한 결과물을 메타버스 공간인 가상서원에 구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전통기록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보존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2022. 6. 14.
충렬(忠烈)의 고장 영천에서 제12회 의병의날 성황리 개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道행정부지사, 의병 후손 등 1000여명 참석 - - 10~13일 영천 강변공원에서 의병관련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 경상북도는 13일 영천 강변공원 일원에서‘제12회 의병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대한민국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왜군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영천지역 주축의‘창의정용군’의병연합군의 활약상을 다룬‘잊혀진 역사, 창의정용군’주제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환영사와 추모사, 대북퍼포먼스와 창작무용을 통한 주제공연과 의병의 노래와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영천에서 시내 곳곳에서 의병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됐다. 앞서 열린 주요 행사로 ▷임란영천성 수복전투와 그 주역인 의병 관련 미니포럼 ▷.. 2022.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