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4 대구경북-中허난성, 한국어·중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24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 - 대구경북-허난성 대학생 간 언어 교류를 통한 민간 우호 증진 경상북도는 지난 24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도의 자매도시인 중국 허난성과 2022 대구·경북-허난성 한·중 말하기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대구경북 지역에 소재한 경북대, 영남대 등 5개 학교 13명 학생과 허난성의 정저우경공업대, 화베이수리수전대학교 학생 16명이 참가해 중국어와 한국어 실력을 겨뤘다. 대구카톨릭대 학생이 한·중국어 사회를 보며 전체 행사를 진행했고, 코로나19로 집합 행사가 어려운 허난성 관계자와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주우한 총영사관을 비롯한 허난성 3개 대학교와 제주대 한국어학과 교수 등이 허난성 학생의 한국어 발표를, 대구카톨릭대 등 5개 대학교 중문학과 교수와 정저우경공업대학 교수가 대구경북 학생의 중국어 발표를 심사해 수.. 2022. 6. 28.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성료- 전국 초중고생 인기 만점, 1000명 이상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 -- 마음껏 기량 발휘한 참가선수 모두, 제2회 경상북도지사배 기약 경상북도는 지난 26일 승마인들의 축제인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 6.21~22일(馬 입사 및 연습경기) / 6.23~26일(본 경기) / 6. 24.(금) 개막식 지난 24일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 박남신 대한승마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참가한 이철우 도지사, 내외빈, 참가선수, 승마협회 회원 등 100여명이 독도플래시몹 이벤트 행사를 펼치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또 매년 전국 승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경북 대표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구미 현일고등학교 박나영 외 2명(이승원, 김표민)의 학생들이 개막식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물.. 2022. 6. 28. 경북도 서울본부, 울진 산불피해 극복 장보기 행사 마련- 27일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와 손잡고 -- 울진 바지게시장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 경상북도 서울본부는 27일 대형 산불 피해로 경기가 크게 위축돼 있는 울진 지역에 미력이나마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강보영 회장)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바지게시장을 다니며 지역특산품인 생선, 건어물 등을 구매하고 어려운 전통시장의 경기를 체감하며 상인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에 공감했다. 참가자들을 대표해 재경시도민회 정숙희 여성회장은“산불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주시길 바란다”며,“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외철 서울본부장은“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의 지역 경제와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2022. 6. 28. 이철우 도지사, 농축산식품부 장관과 귀농귀촌 우수마을 방문- 27일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상주 정양마을) 현장 방문 - - 이철우 도지사, 귀농귀촌 사업 등 국비지원 건의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오후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과 함께 상주 모동면 정양마을을 방문해 귀농귀촌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 모동에 위치한 정양마을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65가구 중 20가구가 귀농인들로 구성돼 있을 만큼 귀농이 활발하며, 박종관(50세) 이장을 중심으로 지역 특산품인 포도(샤인머스캣) 재배로 높은 농가소득도 올리고 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농촌인구감소,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농촌공동체 붕괴의 해법으로 귀농귀촌이 농정의 주요 정책 중 하나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외에도 이철우 .. 2022. 6. 28. 빈틈없는 방역관리로 코로나 최전선을 지켰습니다- 보건소장, 역학조사관 등 코로나19 대응 방역요원 간담회 개최 -- 코로나19 최일선 현장 목소리 청취․격려, 재유행 대응체계 마련 -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화백당에서 시군 보건소장과 역학조사관 및 감염병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코로나19 대응 방역요원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 최 일선에서 감염병 위기 대응에 헌신한 방역요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가을철 재유행 가능성을 대비해 위기 극복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주요대응 상황과 일선 보건소를 중심으로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감염병 관련 전문가들의 향후 전망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 최초 복지시설의 예방적 코호트 격리와 12개 군 지역에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드라이브스루 검진 등 경북도에서 선제적으로 이뤄졌던 방역관리 현장을 시군 보건소장과 역학조사관을 통해 생생하게 .. 2022. 6. 28. 경북 딸기가 해냈다! 국내 최초 로열티 받는“싼타”-‘싼타’ 딸기 국내 최초로 해외 로열티 받는 품종 - - ‘알타킹’ 동남아 수출 주도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은 스페인 종묘회사인 유로세밀라스(Eurosemillas) 등 해외 4개 업체와 자체 육성한 딸기 품종을 판매를 할 수 있는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해 2012년부터 지금까지 6600만원의 로열티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역 딸기 농가는 1990년대 중반부터 일본에서 들여온 장희(아키히메)와육보(레드펄) 품종을 90%이상 재배해 왔다. 우리나라가 2002년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에 가입하면서 도입 품종에 대한 막대한 로열티도 지불해 왔다.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도에서는 2006년부터 국산 품종 개발을 시작해‘싼타’,‘알타킹’등 15품종을 육성해 왔다.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북에서 육성한 딸기 품종이 재배되면서 로열티를 주는 .. 2022. 6. 28. 이전 1 ···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22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