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식품, 중화권 시장 마케팅 가속도 낸다- 홍콩 유통업체 TOPWEAL社 대표 경북도 방문, 온·오프라인 마케팅 방안 논의 -- 포도, 배, 딸기에 이어 홍삼, 생강, 흑마늘 등 면역력 강화식품 진출..
경상북도는 지난 24일 중화권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홍콩소재 유통업체인 Kenneth Lee Topweal社 대표와 면담을 갖고 지역 농식품의 수출 마케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Topweal社는 전 세계 농식품을 취급하는 홍콩의 대형유통업체로서 연간 700만불 이상의 한국제품을 수입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경북 농식품 해외상설판매장을 설치·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100만불 이상의 지역 농식품을 수입·판매할 예정이다. 도를 방문한 Kenneth Lee 대표는 K푸드 열풍에 힘입어 한국식품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 상설매장을 운영하게 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앞으로도 포도, 딸기, 마늘, 생강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온·오프라인 판촉으로 경북 농식품 수출증대에 적극 노..
2022. 5. 26.
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본격 가동- 25일 오후 경일대학교 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에서 포럼 개최 -- 재난안전 정책 및 산업육성분과 등 5개 분과별 정책과제 발굴 전력 -- 지난해 포럼 제안 재..
경상북도는 25일 오후 경일대학교 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에서 안전경북 365포럼 5개 분과위원 및 학교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북 365’ 제1차 전체 포럼을 개최했다. 안전경북 365 포럼은 지난 2016년 10월에 구성돼 현재 5개 분과(재난안전 정책 및 산업육성, 재난취약대상안전, 생활교통관광안전, 정보통신시스템, 재난대응 복구활동)로 운영 되고 있다. 포럼 위원은 재난안전분야 교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60여명으로 지역의 안전 분야 최고의 전문가 그룹으로 지역의 안전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도 안전정책의 산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먼저 올해 재난안전분야 시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분과위원별 운영 방향과 대학과 연계하는 연구중심..
2022.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