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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서관, 보훈문화 확산 위한 협력네트워크 가동- 31일, 경북북부보훈지청-경북도서관-경북독립운동기념관간 업무협약 -- 보훈문화 확산 협력 약속... 호국보훈의 달 6월부터 즉시 이행 합..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지역 호국보훈 인식 확산을 위해 유관 기관들이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경북도서관은 31일 오전 도서관 회의실에서 도서관장, 경북북부보훈지청장,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역사의식 함양과 보훈문화 기반 조성에 대한 공동 인식에 따른 것으로, 구체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목적으로 모인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6년 도청 이전 이후, 2017년(경북독립운동기념관), 2019년(경북도서관), 2020년(경북북부보훈지청) 순으로 새 단장한 3개 기관은 그간 역사‧기록 연구는 물론 지역사회 문화조성‧확산 등의 거점 기관으로 활동해왔다. 이번 협약에서 이들 기관은 ▷보훈콘텐츠 개발 ▷보훈문화 진흥 전시‧.. 2022. 6. 2.
경북도, 구조기반 백신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공모 선정- 산업부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 공모 수주로 국비 100억원 확보 -- 방사광가속기, 극저온전자현미경 등 바이오 R&D 인프라 활용 백신개..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도 바이오산업기술개발공모 사업 중 “구조기반 백신기술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에 포항공과대학교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선정된‘구조기반 백신기술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180억원(국비 100, 지방비 80)을 투입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위치한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내에 기업전용 극저온전자현미경과 고성능 컴퓨터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또 지역 혁신기관 연구협력을 통해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전자현미경을 활용한 백신‧신약 선도물질 발굴, 발굴된 백신물질 생산, 성능검증 기술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 사업은 포항공과대학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포.. 2022. 6. 2.
경북도,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 도약하는 해양관광, 함께여는 행복바다라는 주제로 -- 31일, 영덕 해파랑공원에서 열려 -- 쥐노래미 치어 5만여 마리 방류도 - 경상북도는 31일 오전 영덕 해파랑공원에서 ‘도약하는 해양관광, 함께여는 행복바다’를 주제로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바다의 날은 1994년 11월 유엔해양법협약 발효를 계기로 해양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1996년부터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5월 31일에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27회를 맞는 경북 바다의 날 기념식에는 강성조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이희진 영덕군수, 유관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해양수산업 발전에 공헌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영덕 부경어촌계 박장일 어촌계장을 비롯한 11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행사에 이어 수산자원연.. 2022. 6. 1.
경북도, 호국보훈의 달...섬김의 보훈정책 본격 추진- 보훈가족 우대창구 493개소 설치‧운영, 우대혜택 제공 등 예우‧선양 강화 -- 국가유공자, 도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행사와 보훈문화 .. 경상북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정신을 기리고,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정책과 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6월부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보은하기 위해 보상‧지원을 넘어 일상 속에서 존중과 명예를 드높이는 정책으로 패러다임을 확장해 ‘섬김의 보훈’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내용으로는 ▷모든 행사, 공연 등에 보훈대상자 우선 초청 및 좌석배치 배려 등 의전예우 실시 ▷주요 행사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포함한 국민의례 실시 ▷보훈가족 우대창구 설치(493개소)*와 우대혜택 제공** 등이다. * 공공기관 356개소(도2,시․군․구24,읍․면․동330), 병원 16개소(공공의료원3,보훈위탁병원13), 금융기관.. 2022. 6. 1.
경북도,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공청회 개최 -주민, 기업, 전문가 등 현장 의견 반영해 사업완성도 및 정책체감도 높여 - -배터리, 헴프, 물류 이어 무선충전까지 새로운 지역혁.. 경상북도는 30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시, 기업 및 기관,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신청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써 특구 대상지역 주민, 기업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특구 사업계획(안)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개최했다.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제7조(주민 등의 의견청취) 먼저, 도는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사업계획(안)에 대한 내용과 함께 지정필요성, 추진경과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발표했다. 【참고】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사업개요 ○ (위치/면적) 경산시 일원 / 426,334.3㎡ ○(지정기간) 2022년 ~ 2026년.. 2022. 5. 31.
경북 임대형스마트팜, 청년 농부에게 큰 인기- 혁신밸리에서 배운 재배기술 직접 경영 할 수 있는 기회제공 -- 지역에 정착해 스마트 농업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상북도는 스마트팜혁신밸리(상주 사벌국면) 내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청년 농업인에게 직접 운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커 초보 농업인인 청년은 쉽게 창농할 수 없지만 첨단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도는 이러한 수요를 바탕으로 경북 스마트팜혁신밸리 내 4ha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창업보육센터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생 중 지난해 3팀(8명), 올해 4팀(11명)을 선발해 이들에게 임대했다. 특히, 올해는 3기 수료생 38명 중 4팀(최대 12명)을 선발했는데, 8팀(23명)이 신청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스마트팜 창업에 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들은 2~3명씩.. 2022.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