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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우수 소상공 점포 발굴‘행복점포’로 육성- 「소상공 행복점포 육성사업」 통해 20개 업체에 3억원 지원 -- 점포당 최대 10백만원 지원, 맞춤형 환경개선·인증 현판 부착 등 경상북도는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우수 점포를 행복점포로 선정·육성하기 위해‘소상공 행복점포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 소상공 행복점포 육성사업은 2020년부터 성장 잠재력이 크고 경쟁력을 갖춘 점포를 행복점포로 집중 육성ㆍ확대해 성공모델로 확산시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행복점포로 선정되면 업계 전문가의 컨설팅을 필수적으로 받게 되며, 점포당 최대 1000만원 범위 내에서 간판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맞춤형 환경개선과 인증현판 부착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올해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20개의 행복점포를 선정하게 된다. 이달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gepa.kr)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통해.. 2022. 5. 26.
경북도, 찾아가는 청렴기동대 가동...갑질ㆍ부패 아웃- 공사, 용역 현장을 찾아 소통을 통한 예방적 청렴도 향상 노력 -- 청렴도민감사관과 동행,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청렴문화 확산 경상북도는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공사 관리 및 감독 분야 현장관계자와의 소통을 위한 민․관 합동으로 ‘찾아가는 청렴기동대’를 가동했다. 찾아가는 청렴기동대는 도 감사관실과 청렴도민감사관으로 구성돼,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관계자들에게 공사 진행 과정을 살핀다. 이를 통해 공직자의 부패, 갑질 등의 문제나 애로사항이 없는지 청취해 부패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실태파악을 통한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청렴기동대는 도의 강력한 청렴의지를 전달하고, 익명제보 시스템 홍보 등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들이 가감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알리는 데도 주력했다. 방문대상은 청렴해피콜(Happy Call)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현장을 선정했다. 지난 23일부터 1주일간 영양, 안동,.. 2022. 5. 26.
경북도, 산학연관 함께 곤충산업 육성 드라이브 건다- 전문기업․대학․연구기관․생산자단체 함께 경북 곤충산업 육성 박차 - - 곤충산업 육성 본격화 첫 성과물로...‘곤충양잠산업 거점단.. 경상북도는 차세대 식의약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식용 곤충산업의 육성을 위해 전문기업 등과 함께하는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집적화한 거점단지 조성이라는 두 가지 카드를 꺼냈다. 도는 최근 식용 곤충산업에 직접투자(100억 원)한 롯데그룹사의 식품연구소인 롯데중앙연구소(서울), 국내 식용 곤충분야 사육자동화 및 소재화 선두 벤처기업인 케일(충북), 곤충소재 스타트업 기업인 시그널케어(경북)와 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각각 상호 협력의향서(LOI)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해 육가공 전문기업인 에쓰푸드(서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한 곤충제품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 정식 출시한 데 이어 전문기업과의 협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 곤충전.. 2022. 5. 26.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 신규 상품개발 현지 답사- 국외전담여행사 초청, 1박 2일 체험형 상품개발 나서 -- 문경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로 해외 관광객 유치 도모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4일부터 25일까지 문경에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외전담여행사를 초청해 1박 2일 체험형 상품개발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지난달 개최한 경북 국외전담여행사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세계 대중문화의 주류로 자리 잡은 한류 상품 및 글로컬 대비 지역 체험형 관광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를 비롯해 급부상 중인 익스트림 콘텐츠 짚라인과, 전통차와 함께 한국적 체험이 가능한 족욕 카페를 방문했다. 또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와인 체험 및 수제 맥주 공장 투어를 통해 관광객이 직접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상품이 구성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현지답사 중 전담여행사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 2022. 5. 26.
경북 농식품, 중화권 시장 마케팅 가속도 낸다- 홍콩 유통업체 TOPWEAL社 대표 경북도 방문, 온·오프라인 마케팅 방안 논의 -- 포도, 배, 딸기에 이어 홍삼, 생강, 흑마늘 등 면역력 강화식품 진출.. 경상북도는 지난 24일 중화권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홍콩소재 유통업체인 Kenneth Lee Topweal社 대표와 면담을 갖고 지역 농식품의 수출 마케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Topweal社는 전 세계 농식품을 취급하는 홍콩의 대형유통업체로서 연간 700만불 이상의 한국제품을 수입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경북 농식품 해외상설판매장을 설치·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100만불 이상의 지역 농식품을 수입·판매할 예정이다. 도를 방문한 Kenneth Lee 대표는 K푸드 열풍에 힘입어 한국식품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 상설매장을 운영하게 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앞으로도 포도, 딸기, 마늘, 생강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온·오프라인 판촉으로 경북 농식품 수출증대에 적극 노.. 2022. 5. 26.
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본격 가동- 25일 오후 경일대학교 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에서 포럼 개최 -- 재난안전 정책 및 산업육성분과 등 5개 분과별 정책과제 발굴 전력 -- 지난해 포럼 제안 재.. 경상북도는 25일 오후 경일대학교 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에서 안전경북 365포럼 5개 분과위원 및 학교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북 365’ 제1차 전체 포럼을 개최했다. 안전경북 365 포럼은 지난 2016년 10월에 구성돼 현재 5개 분과(재난안전 정책 및 산업육성, 재난취약대상안전, 생활교통관광안전, 정보통신시스템, 재난대응 복구활동)로 운영 되고 있다. 포럼 위원은 재난안전분야 교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60여명으로 지역의 안전 분야 최고의 전문가 그룹으로 지역의 안전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도 안전정책의 산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먼저 올해 재난안전분야 시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분과위원별 운영 방향과 대학과 연계하는 연구중심.. 2022.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