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학생 소비자 피해예방 합동캠페인 실시- 지역 33개 대학 대상 소비자피해 예방 캠페인 전개 - - 다단계, 전자상거래, 유사투자자문 등 피해사례 중심 온라인 교육
경상북도는 13일 국립안동대학교에서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 한국소비자원대구지원, 안동대 소비자학 동아리(스마트컨슈머)와 함께 대학생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대구ㆍ경북 대학생 소비자피해예방 합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체 캠페인 기간 중 마지막 일정이다. ※ 전체 캠페인 기간 : 4월 27일(수) ~ 5월 13일(금), 경북 33개 대학교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해서 발생하는 방문ㆍ다단계판매, 계속거래ㆍ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학생인 20대 생애주기에 맞는 소비생활 정보(운전강습, 스터디카페, 성형)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유사투자자문 서비스에 대한 피해 예방 정보제공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관련 친환경 캠페인도 ..
2022. 5. 17.
경북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나서 -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6개 항목 점검 --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집중, 적정관리 확인 사업장은 자가..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발맞춰 도민의 건강과 쾌적한 실내공기 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 질 점검에 나선다. 이번 실내공기질 점검은 시군 환경부서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올해는 전체 대상시설 1053개 가운데 노인요양시설과 어린이집을 선별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 점검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중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와 장소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측정기기로 오염도 검사를 통해 유지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검사는 실내공기 질 관리법의 유지기준 6개 항목(미세먼지(PM-10), 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2), 일산화탄소(CO), 폼알데하이드(HCHO), 총부유세균)을 현장에서 측정한다. 지난 5년간 실내공기 질 검사결과, 2017년 53건(부적합 2건..
2022.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