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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가정의 달 5월..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주의 당부- 가족 단위 야외활동 증가로 생활 속 어린이 안전사고도 증가 -- 놀이시설 등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 가벼운 준비운동 도움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낙상・추락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 소방본부 통계분석 결과 최근 4년간 어린이․청소년(0~18세)이 질병 및 안전사고로 구급차 이용 건수를 보면 2018년 7743명, 2019년 6815명, 2020년 5412명, 2021년 6258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 이송건수는 2018년 834명(10.8%), 2019년 723명(10.6%), 2020년 530명(9.8%), 2021년 521명(8.4%)으로 다른 달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2021년에 이송건수가 다소 줄었지만, 올해는 방역수칙 완화로 예년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5월.. 2022. 5. 7.
경북도, 2022년 풍잠 기원제 열어...풍년 양잠 기원- 누에 농가의 풍잠 소망, 양잠 산업 발전 기원 -- 경북, 전국 최대 양잠산물 생산지 -- 양잠의 첨단 생명소재 산업육성에 발맞춰 지역 신성장동.. 경상북도는 4일 잠사곤충사업장(상주 함창)에서 전국 잠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도내 시군 담당 관계자, 양잠협동조합장,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풍잠기원제를 개최했다. 풍잠기원제는 고려시대 역대 왕실에서 지낸 선잠제(先蠶祭)로부터 유래됐다. 이는 누에 농가의 풍잠을 소망하고 인류의 의(衣)생활과 건강증진 등을 위해 희생된 누에의 혼령을 위로하며 양잠 산업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누에 사육시기를 앞두고 개최해 왔다. 이날 행사는 상주 함창 향교의 집전으로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의 강신(신을 맞이하는 예절)과 초헌례(첫번째 잔을 올리는 의식), 최현식 함창향교 전교의 아헌례(두번째 잔), 박태규 상주양잠협동조합장의 종헌례(세번째 잔), 누에 첫밥 주기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경북.. 2022. 5. 5.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 개최- 농업현장 사례와 문제점 등 정보 공유로 효율적 농업현장 지원 방안협의 -- 울릉군 주요 농업현장 견학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사.. 경북농업기술원은 3일과 4일, 울릉 일원에서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현장 우수사례와 각종 현안사업 등 정보 공유를 위한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3일 오전에는 울릉한마음회관에서 농촌지도사업 우수사례와 시군별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농업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오후에는 울릉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산채비빔나물 가공사업장, 농업용 모노레일 설치 농장 등 울릉군 주요 농업현장을 둘러보면서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들이 함께 독도를 둘러보고 우리 땅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가졌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여기 계신 분들이 열심히 뛰는 만큼 우리 농업인들이 잘 살 수 있다”며.. 2022. 5. 5.
경북기업 톱텍, 이차전지 장비사업 본격 진출- 내년까지 420억원 투자, 50명이상 고용 창출 계획 -- 이차전지 소재분야 대규모 투자에 따른 소부장산업 투자 증가 지역에서 성장해 공장자동화 설비 제조에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한 톱텍이 이차전지 분야에도 진출하며 재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4일 톱텍과 투자유치양해각서(MOU)를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톱텍은 2023년까지 구미 하이테크밸리내 7만9162㎡(2.3만평) 부지에 420억원을 투자해 2차 전지 자동화장비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5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톱텍은 자동화설비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디스플레이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나, 최근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차전지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구미는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산실로 반도체산업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급부상하.. 2022. 5. 5.
경북도, 가정의 달 맞이 문화누리카드 이벤트 진행- 이달 4~31일까지 이벤트 진행- 2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100명, 2만원 상당 기프티콘 지급- 경상북도는 경북문화재단(대표 이희범)과 함께 문화누리카드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가정의 달! 문화누리카드 쓰이소’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을 사용한 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경북문화누리를 추가해 일대일 채팅으로 결제내역을 인증하면 된다. 선착순 1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결과는 내달 3일 경북문화재단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문자로도 전송된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사업은 2006년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시작됐다.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해주는 문화 복지사업.. 2022. 5. 5.
경주 기업 다스, 산업부 지역대표 중견기업 선정- 다스, 2022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선정, R&D 8.4억원 지원 -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경주의 ‘다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산업부가 비수도권 소재, 성장잠재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을 지역혁신 성장을 주도할 대표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목표로 2019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산업부가 지난해 12월에 공고해 2월까지 지자체로부터 전국 22개 중견기업을 추천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평가를 통해 최종 5개사를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지역의 핵심 산업인 미래차 부품 분야의 2개 기업을 추천했다. 이번에 선정된 다스는 R&D 자금으로 2년간 8.4억원(국비 7, 도비 1.4)을 지원받게 된다. 또 해외마케팅, 금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에 필요한 종합적인 성.. 2022.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