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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중소기업 마케팅 디자인 지원 참여기업 모집- 총 11개사 선발,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 -- 중소기업 마케팅 경쟁력 강화 및 기업 매출 증대 기대 - 경상북도는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중소기업 마케팅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비대면 마케팅 수요에 대응해 비대면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도가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한다. 자체 상품의 국내외 시장 진출 및 마케팅 활용을 위한 기업 및 제품 홍보용 영상,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어플리케이션, SNS 홍보용 광고 콘텐츠 등 마케팅 디자인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은 대구‧경북 지역 마케팅 콘텐츠 제작 기업(신청내용 관련 실적 보유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되고, 경북 기업과 개발을 진행할 경우 선정평가 시 가점도 부여할 예정이다. 접수된 기업에 대해서는 .. 2022. 5. 18.
경북도, 대학생 소비자 피해예방 합동캠페인 실시- 지역 33개 대학 대상 소비자피해 예방 캠페인 전개 - - 다단계, 전자상거래, 유사투자자문 등 피해사례 중심 온라인 교육 경상북도는 13일 국립안동대학교에서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 한국소비자원대구지원, 안동대 소비자학 동아리(스마트컨슈머)와 함께 대학생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대구ㆍ경북 대학생 소비자피해예방 합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체 캠페인 기간 중 마지막 일정이다. ※ 전체 캠페인 기간 : 4월 27일(수) ~ 5월 13일(금), 경북 33개 대학교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해서 발생하는 방문ㆍ다단계판매, 계속거래ㆍ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학생인 20대 생애주기에 맞는 소비생활 정보(운전강습, 스터디카페, 성형)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유사투자자문 서비스에 대한 피해 예방 정보제공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관련 친환경 캠페인도 .. 2022. 5. 17.
디지털 농업의 대전환~ 하늘 위 미래 농업 드론교육- 경북도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방제단 기술교육 추진 -- 13시군 13개단 드론 안전점검 완료 5월 말 본격 가동 -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 13일 농업교육관에서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정밀한 농작물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위해 지역 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방제단 30명을 대상으로‘청년농업인 드론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방제단은 농촌노령화에 대응하고 병해충 방제 노동력 절감을 위해 청년농업인 5명으로 구성된 농업법인으로 현재 13시군 13개단에 7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연간 방제계획 수립, 농약 비산 방지 안전교육과 농약 조제 방법 등 이론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드론 안전점검 요령과 비행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드론을 이용한 방제기술은 1ha당 2시간이 소요되던 방제시간을 92% 절감된 10분 만에 방제할 수 있고, 작업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밀방제도.. 2022. 5. 17.
청년들의 유토피아, 경북이 그려간다- 22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공모사업 전국 最多인 3개소 선정 -- 경주, 의성, 예천에 3년간 국비 18억원 지원으로 청년마을 만든다 경상북도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공모 사업에 전국 12개소 중 3개소(25%)가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마을은 경주 가자미마을(감포읍), 의성 로컬러닝랩:나만의-성(의성읍), 예천 생텀마을(효자면)이다. 전국 133개소가 신청해 11 대 1의 엄청난 경쟁률 속에서 서면․현지․발표 등 험난한 심사를 뚫고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2020년 문경 달빛탐사대(문경읍)와 2021년 상주 이인삼각(서성동 등), 영덕 뚜벅이마을(영해읍)이 선정돼 국비사업을 마무리했으며, 후속으로‘청년자립마을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 2022. 5. 17.
경북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나서 -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6개 항목 점검 --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집중, 적정관리 확인 사업장은 자가..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발맞춰 도민의 건강과 쾌적한 실내공기 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 질 점검에 나선다. 이번 실내공기질 점검은 시군 환경부서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올해는 전체 대상시설 1053개 가운데 노인요양시설과 어린이집을 선별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 점검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중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와 장소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측정기기로 오염도 검사를 통해 유지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검사는 실내공기 질 관리법의 유지기준 6개 항목(미세먼지(PM-10), 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2), 일산화탄소(CO), 폼알데하이드(HCHO), 총부유세균)을 현장에서 측정한다. 지난 5년간 실내공기 질 검사결과, 2017년 53건(부적합 2건.. 2022. 5. 17.
경북도, 공공보건의료사업 한 단계 더 도약 ! - 16일 경북도 공공보건의료위원회 첫 회의 열어 -- 공공보건의료 정책발굴과 자원의 조정·연계 기능 수행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3층 호국실에서 공공보건의료 정책발굴과 자원의 연계 및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할 ‘경북공공보건의료위원회’를 개최했다. 도는 지난해‘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올해 4월 조례 개정을 통해‘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등 관련 규정을 정비했다. 이날 회의는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공급자 및 수요자, 지역주민 등 15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지역의 공공보건의료 정책 방향과 올해 공공보건의료사업 시행계획을 심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현재 의료분야의 기술이나 전문인력 등이 수도권·대도시에 편중돼 지역은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고, 진료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도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권역책.. 2022.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