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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고경력 과학기술인 위한 지식타운 조성 시동 - 11일 경북골든사이언스파크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 지역 바이오산업과 연계, 신산업 허브 구축 - 경상북도는 고경력 과학인들에게 은퇴 후에도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경북 골든사이언스파크’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 11일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DGIST, 경북대, 안동대 등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략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북 골든사이언스파크는 도청 신도시에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위한 지식타운을 조성해 은퇴 후 그들이 지속해서 과학기술을 연구하고 사업을 실행할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북부권 혁신성장 프로젝트다. 도는 지난해 ‘경북 골든사이언스파크’기본구상으로 1단계로 은퇴 과학기술 인력을 연계해 국가 바이오 신산업 허브를 구축하고, 2단계로 과학기술과 인문 사회학을 융합한 글로벌 혁신연구단지 조성 방안을 내놨다. ※ 은퇴과학자 연구단지.. 2022. 5. 12.
경북교육청, 교육부와 협업 체제 구축으로 학교 지원 강화 - 현장 교원과 함께하는‘교육부-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협의회’개최 경북교육청은 지난 10일(화) 경북형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현장 정착을 위해 현장 교원과 함께하는‘교육부-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이번 협의회는 교육부 관계자, 교육연구사, 경북교육청 담당자,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관리자 및 교사가 함께 참여해 현안 과제와 애로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2025년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위해 △선택 과목 확대를 위한 희소 과목 교사 수급 △다과목 지도 교사 업무 경감 △수업과 평가 내실화 △대학 입시와의 연계성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경북 전체 일반계고의 연구·선도학교 운영,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강사 인력풀 구축, 교원 전문성 강화 연수,.. 2022. 5. 12.
경북교육청, 도제학교 지원단 본격 출범!- 선취업 후학습으로 취업에 날개를 달다 - 경북교육청은 11일(수) 도내 직업계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와 경북형 도제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경북교육청 도제학교 지원단’현판식과 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제학교 지원단’은 도제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외부위원, 교원위원, 장학위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경북형 도제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우수 학습기업 발굴 및 취업연계 지원 등 도제학교 운영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도제학교 지원 확대를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자체 등의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직업교육 지원사업으로 재학 중 기업과 학교를 오가며 학교에.. 2022. 5. 12.
경북도, 돌발해충 방제 연구성과 학계서 인정받아- 김민기 농업연구사, 한국응용곤충학회 국제심포지엄 연구논문 우수발표상 수상 경북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에서 근무하는 김민기 박사가 지난달 28일 개최된‘한국응용곤충학회 국제심포지엄 학술발표회’에서 발표한 연구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연구논문 우수발표상으로 선정됐다. 우수발표상에 선정된 김민기 박사(농업연구사)의 연구과제는‘오미자에 발생하는 갈색날개매미충 발생생태 및 유기농업자재의 살충효과*’에 관한 내용이다. *Seasonal occurrence of Ricania sublimata and Organic Materials Insecticidal Activity on Omija(Schisandra chinensis) Orchard in Gyeongbuk Province 이는 오미자에 발생하는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한 발생과 피해, 유기농자재를 이용한 친환경 방제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2022. 5. 11.
지역 중소기업 9개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기반 구축-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영창케미칼(주) 등 수출 우수기업 9개사 - - 해외마케팅, R&D 우대, 지역자율프로그램 등 지원 -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한 2022년 글로벌강소기업에 지역의 영창케미칼을 포함한 9개사*가 최종 선정돼 세계적인 수출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영창케미칼(성주) ▷경림테크(경산) ▷제이와이오토텍(경주) ▷제이앤코슈(경산) ▷튤립인터내셔널(예천) ▷재영(김천) ▷한호산업(경주) ▷삼원(경주) ▷테스크(김천) 이번‘글로벌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이자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기부, 지자체, 지역유관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수출 중소기업 지정제도이다. 경북은 지금까지 중기부에서 2011년부터 시작된 이래 올해 신규지정 9개사를 포함해 총 105개사가 선정됐다. * 선정기업수 : (‘11)2개 → (’12)1개 → (‘13)2.. 2022. 5. 10.
경북, 유네스코 MOWCAP 사무국 유치ㆍ제9차 총회 개최지로- 9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MOWCAP와 업무협약(MOU) 체결 -- 7월 1일부터 한국국학진흥원 내 사무국 설치 - - 올 11월 24~27일, 안동국제컨벤션.. 경상북도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사무국 유치에 성공했다. * Memory of the World Committee for Asia/Pacific(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MOWCAP은 국내 세계기록유산 2건(유교책판, 국채보상운동기록물)과 아․태기록유산 2건(한국의 편액, 만인소)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이 그간 세계기록유산 사업에 활발히 참여·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사무국 유치 의사를 타진해왔고, 최근 이를 수용함으로써 비로소 성사됐다. MOWCAP는 세계기록유산의 5개 지역위원회(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유럽․북미, 중동, 남미․카리브해 지역) 가운데 하나이며, 아․태지역 내 기록유산 사업의 목표를 실현하고자 1998년.. 2022.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