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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에 앞장서- 도민 생활권 주변 실내·외 정원 조성 확대 -- 실내정원 3개소, 실외정원 9개소 조성 - 경상북도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추진에 발맞춰 경북형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올해 총 65억원을 투입해 지역 적소에 생활밀착형 정원 12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1) 실내정원(3개소): 김천 시립박물관, 의성 국민체육센터, 울진 에코리움치유센터 2) 소읍지역 실외정원(5개소): 경주 물천리 유휴지, 안동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영양 녹색힐링광장, 영덕 공공주차장, 예천 목재문화체험장 3) 생활권역 실외정원(4개소): 포항 시청 앞 광장, 경산 영남대학교, 경산 경북권역재활병원, 칠곡 왜관역 광장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사업은 먼저, 공공시설 내 실내 유기화합물 농도저감 및 공기 질 개선을 위해 병원·도서관·기차역·공항,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실내정원 조성사업이 있다. 또 소읍지역*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활력도.. 2022. 4. 21.
경북도, 지역대학과 공학인재 육성 나선다- 지역 5개 대학, 산업부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선정 -- 지역대학 공학인재 양성 위한 국비 57억원 확보 - - 산학협력 통한 미래 신산업 대.. 경상북도는 지역 5개 대학*과의 협력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5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금오공대, 안동대, 영남대, 대구대, 한동대 이 사업은 공과대학이 공학교육의 혁신을 위한 방향을 수립하고 산업계 수요 및 대학 특성에 맞는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창의적 공학인재 양성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6년 간 국비 57억을 포함한 총 66억원의 사업비로 영남대, 금오공대, 안동대, 대구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형모빌리티 분야의 인재 양성에 나선다. 또 한동대는 AR/VR 산업분야에 산업수요특화교육, 캡스톤디자인, 기업연계프로그램 등 지역 산업에 부합하는 고급 인재를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2022. 4. 21.
경북도, 봇물 터진 나들이객 맞이에 본격 나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관련 열띤 논의 - - 지난 3월 10개 업체 선정 - 경상북도는 경북문화관공사와 함께 20일 서울 용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른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 홍보와 효율적인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전담여행사* 관계자 30여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내 관광객 유치에 영향력 있는 여행사로 매년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등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버스임차료 및 체험비 등 인센티브 지원을 받고 있음. 국내전담여행사 간담회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 개최되지 못하고 on-line으로 진행돼 아쉬움이 컸었다. 이번 간담회는 엔데믹 시대 관광산업 활성화와 그간의 고충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여행사들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지정서 수여와 인증패 전달식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 등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버.. 2022. 4. 21.
경북도, 첫 번째 국가 기념행사 ‘섬의 날’ 행사 울릉 유치- 2023년 제4회 섬의 날(8월8일) 개최 확정 -- 2023년 8월 8 ~ 15일(1주) 울릉도ㆍ독도 방문주간 운영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제4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울릉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섬의 날은 매년 8월 8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기념행사를 통해 섬 발전 정책과 다채로운 문화·체험 등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섬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장으로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섬의 날 행사 : 2019년 제1회(목포·신안), 2021년 제2회(통영), 2022년 제3회(군산) 이번 개최지 선정은 섬을 보유한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3개 지역 후보군의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와 울릉군은 유치를 위해 천혜의 생태관광섬인 울릉도·독도의 희소성과 역사성, 접근성, 미래 발전가능성, 국민과 함께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계획 등 유치 열의를 피력했다. 행안부는 ‘아름다운 신비의 .. 2022. 4. 21.
박경현 전 감독, 제9대 경북도립국악단 상임지휘자 위촉-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이수자 --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예술감독 역임 --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및 악장 역임 - 경상북도는 20일 도청에서 도립국악단을 새롭게 이끌어 갈 제9대 지휘자로 박경현 전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을 위촉했다. 신임 지휘자는 최근 진행된 전국 공모에서 서류, 실기 및 면접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위촉일로부터 2년간 도립국악단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서울 출신인 박경현 지휘자는 전남대학교(국악기악),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악학 박사학위 취득, 스페인왕립학교 지휘과정 수료,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을 이수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외래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및 악장을 역임한 실력파 국악인이다. 박경현 상임지휘자는 “다양한 국악 활동 및 경험을 통해 익힌 노하우를 접목시켜 경북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갖춘 브랜드 작품을 창작․개발해 도립국악.. 2022. 4. 21.
경북도, 신라유산 실감공간조성 프로젝트‘계림’첫걸음- 20일 경주시ㆍ문화엑스포ㆍ덱스터스튜디오ㆍ문화유산기술연구소 MOU체결 -- 신라 역사, 문화, 신화 자원 활용한 실감공간 조성 - 경상북도는 20일 도청에서 신라 헤리티지(유산) 실감공간조성사업 ‘프로젝트『계림』’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성조 행정부지사,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 김욱 덱스터스튜디오 대표이사, 김지교 문화유산기술연구소 대표이사, 류희림 재단법인 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라문화 기반의 디지털 관광자원 확보를 통해 새로운 관광먹거리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또 경주시와 엑스포대공원의 관광정체성 확립과 덱스터스튜디오, 문화유산기술연구소의 3세대 미디어아트 사업 추진의지가 맞물려 이뤄지게 됐다. 신라유산 실감공간이 마련될 경우 최초로 지역 역사문화기반의 미디어아트 공간이 경주 엑스포대공원에서 운영되게 된다. 신라 헤리티지 실감공간 ‘계림’은 경주.. 2022.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