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정분석 최우수 기관 입증- 폐기물, 생태독성, 환경미생물 3개 분야 ‘적합’판정 --폐기물분야 전항목, 생태독성, 환경미생물 숙련도시험 우수성 검증-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전국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의 폐기물분야와 수질 생태독성, 먹는물 환경미생물 등 3개 분야에서 기관 ‘적합’평가를 받아 측정분석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숙련도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전국의 유역(지방)환경청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한국환경공단 등 국내 국공립 연구기관 및 민간측정분석기관의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숙련도시험에서 폐기물분야 7항목*과 먹는물분야 환경미생물 등의 항목에서 본원과 북부지원 모두‘만족’판정을 받았다. * 카드뮴, 납, 구리, 크롬, 6가크롬, 트리클로로에틸렌, 테트라클로로에틸렌 수질분야는 생태독성 A, B, C, D 4항목 모두 최근 5년 동안‘만족’판정을 받았다..
2022. 5. 3.
경북도, 인구 문제‘지역 스스로 해결하자’의견 모아-인구감소시대, 지역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 - 행정안전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학, 청년 창업가 등 전문가 참여
경상북도는 2일 도청에서 지역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인구감소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2022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부처, 인구정책 전문가, 대학, 청년 창업가 등이 참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전략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시군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베이비부머가 떠나야 모두가 산다’의 저자인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산업 및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해 주목하며 청년과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일자리와 주거, 여가・문화를 잇는 거점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형석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주제발표에서 인구감소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주도 정책의 필요성과 지역..
2022.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