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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차세대 먹거리‘K연어’대중화 시대 연다 - 연어류 스마트 아쿠아 팜 연구개발 계획 수립 -- 글로벌 60조 시장 스마트 양식기술개발 대응 -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연어의 대처방안을 ‘연어류 스마트 아쿠아 팜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해 발표했다. 연어는 WHO가 발표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 중 유일한 동물성 식품으로서 최근 글로벌 시장과 식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우리나라 연어 소비량은 최근 약 10년간(2013년 1만8000t → 2021년 5만7000t) 3배 가까이 수입량이 증가했다. 세계 연어 양식 생산량은 377만t이며 노르웨이와 칠레가 연어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연구원은 1970년대부터 시행된 북태평양 연어(Chum salmon)의 치어 방류사업의 패턴을 완전양식기술 개발을 목표로 자원화를 추진해 북태평양소하성 어류위원회(NPAFC)의 과학적인 자원의 보존 연구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계획이.. 2022. 4. 26.
『경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 활성화 방안』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인사권 독립에 대응하는 입법정책 역량 강화 방안 제시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1일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입법정책담당관, 입법정책 관계 공무원, 道정책기획관실 관계자, 외부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전문적인 연구 용역을 통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인사권 독립에 대응하는 입법정책기능 활성화 방안을 설계하고 입법정책의 역량 강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중간 결과물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용역 수행기관인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전익조)은 17개 시·도의 입법정책기구의 업무 및 기능, 조직, 인력 등에 대해 비교 분석 후 경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경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입법정책.. 2022. 4. 26.
천연기념물 특별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으로 오세요- 2022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시회 개최 - 경상북도는 지난 2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전시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2022년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과 한국조류보호협회에서 주관하고 구미시․경북도교육청 및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후원하는 이번 특별전은 천연기념물의 종류와 가치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천연기념물을 보호하는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은 독수리, 재두루미 등 천연기념물 박재 및 판넬 전시와 전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포유류․곤충․어류 등의 자료, 영상자료실도 준비돼 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1층 로비를 새로운 개념의 다양한 전시와 공연·체험의 장으로서 문화예술인들의 시각에서 재구했다. 전시관은 올 연말까지 전시 일정이 꽉 찼으며, .. 2022. 4. 26.
경북도, 최신 트렌드 반영한 새 관광지도 펴내 - 신개념 2022년판 관광지도 제작‧배포 -- 관광지도, 단순명료한 픽토그램으로, 레트로 주사위놀이도 함께 정부는 25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최고 단계인 1급에서 홍역, 수두와 같은 2급으로 낮추고, 방역·의료체계의 일상회복을 본격화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코로나 엔데믹(풍토병) 시대를 맞아 지역을 찾을 관광객에 맞이에 본격 나섰다. 도는 강‧산‧해를 바탕으로 낭만, 길, 배움, 세계문화유산 및 최신 트렌드 관광지를 소개하는 2022년판 관광지도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관광지도에는 ▷최근 도내 핫 플레이스(포항 스카이워크, 울진 해안 스카이레일 등)와 ▷달라진 교통정보(울릉 크루즈, KTX 중앙선 및 철도 노선변경) 등을 반영했다. 기존 관광지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속도로 위주의 간단한 도로망, 관광자원의 특징을 반영한 픽토그램*, 시군별 색상 구분을 통해 이용자가 쉽게 정보를 얻을 수 .. 2022. 4. 26.
이철우 도지사, 도청 MZ청렴리더와 소통한 데이(Day)- 도청 90년대생 공직자로 구성된 MZ청렴리더 30명 출범 - - 도지사와 대화 통해 세대 간 시각차 좁히는 계기 마련 -- 청렴문화 함양과 조직문화.. 경상북도는 MZ청렴리더와 함께 부패요인의 사전적 예방과 청렴한 도정 실현을 위한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MZ청렴리더와 함께하는 청렴토크’행사를 개최했다. MZ청렴리더는 도청 MZ세대 공무원 30명으로 새로운 가치관을 공유하는 연결자 역할, 새로운 시각을 가진 부패요인 발견자 역할, 신규 직원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식 창구 역할을 통해 조직의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새롭게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MZ청렴리더 간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세대 간 시각 차이를 좁히는 공감의 장이 됐다. 간담회장에서 MZ청렴리더들은 조직 내 직급․세대간 인식차이에 따른 갈등요인 등 조직 문화에 대한 개선방안과 공무원의 민원 응대 방식에 대한 진단 및 친절도 향상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내놨.. 2022. 4. 26.
이철우 도지사, 산불 이재민 맞춤형 임시주택 입주 점검- 입주 이재민 위로와 임시조립주택 직접 시설 확인 -- 이달 29일까지 임시주택 설치와 입주를 마무리 -- 이 지사, 피해마을 신속복구 및 .. 대형 산불로 집을 잃은 울진 이재민들이 지난달 29일부터 임시 주거시설에 이주하기 시작한 지 한 달 여 만에 임시주택 설치와 입주가 완료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울진 북면 신화2리에 마련된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 점검에 직접 나섰다. 이철우 도지사는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이들을 위로하는 한편, 임시주택의 불편한 사항들은 즉시 시정되도록 조치했다. 또 주택 및 마을개선 복구 사업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이날 함께 한 어르신은 “임시주택이지만 평생 살던 내 마을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타시도와 달리 전국 최초로 피해 주민의 주거안정과 영농편의를 위해 그들이 살던 마을이나 자가 주택지에 거처를 마련해주는 이재민 .. 2022.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