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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ㆍ산불 등 애쓴 직원들 특별휴가 준다- 13일, 도청공무원노동조합 임원들과 차담회에서 노고 격려 -- 이 지사, 격무에 고생한 직원들 특별휴가 쓸 수 있도록 하겠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도청공무원노조(위원장 임정규) 임원들과 차담회(茶談會)를 가졌다. 이날 차담회에서 이 지사는 코로나19대응 및 산불진화․피해복구 등에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준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 임정규 노조위원장은“2년 이상 계속된 코로나19 대응 업무와 대형 산불진화, 피해복구 등에 휴일도 없이 동원된 직원들에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휴가를 쓸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민선7기 공약이행 전분야 최우수등급,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내부청렴도 전국유일 1위), 국비 확보 10조 시대 등의 성과는 평소 지사님이 도민에게 보여준 약속과 신뢰가 있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이철우 .. 2022. 4. 14.
코로나로 혈액 수급 빨간불, 경북도청 공직자 헌혈 동참- 13일 경북도청 공무원, 건강나눔 사랑의 헌혈 적극 동참 경상북도는 13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2022년 제2회 건강나눔 공직자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헌혈은 경북헌혈의 달(1, 4, 7, 10월)로 지정된 두 번째 달로 봄의 따뜻한 건강기운을 담아 도청의 많은 직원들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자 바쁜 업무 중에 팔을 걷고 사랑 실천에 나섰다. 현재 혈액보유량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위중증 환자 급증으로 ‘주의 단계*’로 3일분 미만의 혈액을 보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 경북 2.5일분/전국 1.9일분 (22년 4월 4일 기준) - 미검제외 - 1일 필요량 : 전국 5189명/ 대구‧경북 463명 ※ 혈액수급 위기단계 : 관심(5일분 미만), 주의(3일분 미만), 경계(2일분 미만), 심각(1일분 미만) 이에 도는 공직자들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2022. 4. 14.
경북소방, 메타버스 플랫폼‘재난대응랜드’개관 - 화재․전기사고․추락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아바타로 체험 경북소방본부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재난대응랜드’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메가트렌드로 급부상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소방분야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제페토(ZEPETO)를 활용해 ‘재난대응랜드’를 가상공간에 구현했다. 경북소방본부 재난대응랜드는 재난이라는 주제를 교육용 게임[점핑 맵]으로 구현해, 화재․전기사고․추락 등 각종 위기상황에서 아바타를 통해 재난 상황을 실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또 결승점까지 도달하는 시간과 나만의 포토존을 SNS에 공유하는 등점핑맵 게임을 교육․홍보에 접목시켜 이용자의 재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 구애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다. 앞으로도 소방본부는 메타버스 T/F팀을 활용해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의 특성을.. 2022. 4. 14.
경북 포항시, 상병수당 시범사업 대상 선정- 도, 포항시와 상생 협력으로 상병수당 조기정착 위해 노력-- 신년 업무보고 시 선제적 제도제안 후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반영 경북도는 올해 1월 보건복지부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상병수당 시범사업 1단계 공모사업’포항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지자체(6개): 서울 종로, 경기 부천, 충남 천안, 전남 순천, 경남 창원, 경북 포항 ※ 신청: 63개 지자체, 선정: 6개 지자체 상병수당이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 발생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1983년 독일에서 사회보험 급여로 처음 도입해 우리나라와 미국(일부 주 도입)을 제외한 모든 경제 협력 개발기구 국가들은 이미 상병수당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신년 업무보고에서 신규시책으로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모델에 상병수당을 포함시키고 포항시와 상호 협력해 왔다. 보건복지부는 올 7월.. 2022. 4. 14.
올해 1분기경북 농식품수출역대최고치 경신- 3월까지 2억4,400만불 수출 -- 전년 동기대비 두 배 이상 증가 - 경상북도는 올해 3월 기준 지역 농식품 수출액이 2억4400만 불로 지난해 같이 기간 1억2100만 불 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통계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종류별로 보면 신선농산물은 배 157.5%, 느타리버섯 121.3%, 사과가 87.6%, 고추 40.7%, 딸기 33.0% 증가했고, 음료류 25.9%, 주류 6.0% 등 가공식품 167.1% 성장세를 주도했다. 국가별로 대만은 사과, 배, 포도 등의 수출이 시작되면서 169.4% 증가하였고, 홍콩 328.5%, 베트남 156.2%, 캐나다 30.8%, 미국 21.5%, 일본 20.6% 증가했다. 경북도는 이러한 성장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미국 등 39개국에서 여행객 무격리 입국 등 해외 각국의 방역규제완화에 발맞춰 코.. 2022. 4. 14.
학교체육 육성 및 학생 건강체력 증진에 박차- 경북교육청, 경북체육회와 상호 협력 협약 체결 경북교육청은 지난 8일(금)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하영)와 학교체육 육성 및 학생 건강체력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두 기관의 체육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학교체육 육성 및 건강체력 증진을 위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협약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학교운동부 운영 지원 △인권보호 강화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 운영 △신나는 주말 체육학교 등 각종 학교체육 사업 확대 및 진흥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학교체육 발전과 학생 건강체력 증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경북체육회와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경북 학교체육 발전과 경북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2.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