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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박판수 도의원,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만들자!- 일본 도발에 강력한 대응 필요 주장 경상북도의회 박판수 의원(김천, 국민의힘)은 6일 열린 제32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박판수 의원은 독도 문제를 국제 분쟁화 하지 않기 위한 정부의 신중한 접근법이 미온적 태도로 비춰져,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이 계속되었다고 보고, 역사적 사실과 정의 앞에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땅으로서 보다 강력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대한민국 영토를 지킬 것을 강조했다. 현재 제21대 국회에서도 ‘독도의 날’의 국가기념일 지정에 대해 관련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어 있지만, 국회 전문위원의 검토에 따르면 관계 부처에서는 국제사회에서의 분쟁지역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오는 5.. 2022. 4. 7.
박태춘 도의원, 환경기초시설 작업환경 개선 촉구- 쓰레기 소각장 등 근로자 건강 상태 조사 및 작업환경 개선대책 마련 시급 경상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문화환경위원회)은 6일 열린 제32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환경기초시설 근로자에 대한 정밀 건강상태 조사와 작업환경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시설인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무관심과 기피현상으로 인해 지금까지는 외부로 배출되는 오염물질에 대해서만 점검되었음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소각장 작업환경측정에서 내부 공기에 대한 조사 없이 소음에 대한 점검만 시행되어 내부 공기로 인하여 근로자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1년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쓰레기 소각장의 근로자 혈액에서 베트남 참전용사의 2~3배에 달하는 고엽제(2378-테트라클로로다이벤조 다이옥신) .. 2022. 4. 7.
박채아 도의원, 경상북도 청년기업 지원 확대 촉구 경상북도의회 박채아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경상북도 청년기업의 공공계약 참여 우대를 위한 세부 사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2020년 8월 범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하여 「청년기본법」이 제정․시행됐으며, 2021년 경상북도의 경우, 청년의 삶을 지원하는 종합 패키지, ‘청년이 머무는 행복한 경북’을 목표로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 사업 수로는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인 148개 사업, 총 2,658억원(국비포함) 예산의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정부와 지자체가 많은 사업을 발표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단순 일자리 증가를 위한 자금지원, 창업지원 등 물량 위주로 지역 청년의 바람과 신산업의 수.. 2022. 4. 7.
김상조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협정 원천무효 주장 김상조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구미, 국민의힘)은 제329회 임시 회 제2차 본회의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협정이 원천무효임을 주장했다. 김상조 위원장은 이날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지난 4일 ‘구미 해평취수장의 대구경북 공동이용’ 방안을 담은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이 당초 구미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약속한 환경부가 기존 약속을 깨 뜨리고, 세종시로 협정 장소를 바꾸면서까지 체결한 그야말로 졸속, 밀실, 야합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그 동안 구미시민과 구미시 국회의원, 구미시 의원 등 많은 관계자들이 취수원 이전이라는 중차대한 문제를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리하게 추진되는 것에 여러 차례 유감을 표했고,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단체장들이 모여 밀실에서 협정을 체결하는 .. 2022. 4. 7.
황병직 경북도의원 5분 발언 “산불예방교육 강화로 산불발생 원천 차단해야”산불예방 전담인력 확대 및 처우개선과 도민에 대한 산불예방교육 강화촉구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황병직 의원(영주·무소속)은 6일 개최된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차원에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실질적 대책인 산불예방 인식 및 교육 강화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촉구했다. 먼저 황병직 의원은 울진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주민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전하고, 경북도의 산림자원과 도민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화마와 악전고투를 벌인 소방공무원과 헌신적으로 지원한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황 의원은 “올해 3월까지 경북도내 58건의 크고 작은 산불로 애써 가꿔온 소중한 산림자원과 각종 재산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면서 “경북도가 산림조성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기보다는, 산불예방에 대한 도민의 인식개선을 통해 경북도의.. 2022. 4. 7.
김영선 경북도의원, 학생인권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제도 마련해야 -도의회 5분 자유발언 통해 학생인권 조례의 필요성 강조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김영선 의원(비례, 민주)이 4월 6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생의 인권 증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김영선 의원은 지난 3월 11일 ‘경상북도 학생인권 조례안’을 발의하여 입법예고까지 진행했지만, 일부 시민단체와 교육청의 반대로 상임위에 계류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학생인권 조례의 필요성과 반대의견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의원은 “2019년 한국교육개발원 조사에 따르면 전국학생의 13.8%가 교사로부터, 8.9%는 친구나 선배로부터 인권침해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한다.”고 하며, “「헌법」, 「교육기본법」, 「초·중등 교육법」,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국민의 기본권과 학생인권이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학교 내에서 인권침해 사례.. 2022.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