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해야 한다 - 1일,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 -- 북한 미사일 발사,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코로나19 등 엄중한 상황 - - 도민의생명과 ..
경상북도는 대구와 함께 1일 영상회의로 대구·경북 통합방위위원, 국정원, 군·경·소방, 시장·군수·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계속되는 감염병 재난 등의 상황 속에서 대구·경북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대비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 및 평가하고 2022년 추진방향이 제시됐으며, 대구·경북의 지방통합방위와 관련된 주제토의가 심도 있게 논의됐다. 회의는 지난해 통합방위 성과, 올해 추진방향, 경북경찰청의 통합방위 중점 추진과제 발표와 e-내비 전력화 운용 및 활용 방안, 사이버 해킹 대응 방안, ‘지하공동구 스마트 관리 구축/운영 방안’에 대한 ..
2022. 4. 5.
디지털 혁명시대 대비, 경북도 공직자부터 무장한다 - KISTI와 업무협약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메타버스 교육과정 확대 - -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디지털 행정 기반 마련 -
경상북도는 데이터를 통한 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의 데이터 활용도 높이기에 적극 나선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경북도와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가 체결한 ‘데이터 기반 혁신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지난해 실시한 빅데이터 교육 외에 인공지능, 메타버스 관련 신규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온라인(무료) 강의는 ▷빅데이터 분석, 수집‧처리 ▷인공지능 기초 ▷심층학습(딥러닝) 등 3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도와 출자출연기관 직원, KISTI에 등록된 14개 시‧군 공무원*이다. *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영덕, 청도, 칠곡, 예천, 봉화 매월 원하는 강의를 KISTI 과학데이터교육센터에서 신청하고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이달 1일부터 1..
2022.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