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해야 한다 - 1일,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 -- 북한 미사일 발사,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코로나19 등 엄중한 상황 - - 도민의생명과 ..
경상북도는 대구와 함께 1일 영상회의로 대구·경북 통합방위위원, 국정원, 군·경·소방, 시장·군수·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계속되는 감염병 재난 등의 상황 속에서 대구·경북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대비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 및 평가하고 2022년 추진방향이 제시됐으며, 대구·경북의 지방통합방위와 관련된 주제토의가 심도 있게 논의됐다. 회의는 지난해 통합방위 성과, 올해 추진방향, 경북경찰청의 통합방위 중점 추진과제 발표와 e-내비 전력화 운용 및 활용 방안, 사이버 해킹 대응 방안, ‘지하공동구 스마트 관리 구축/운영 방안’에 대한 ..
2022. 4. 2.
경북도, 2022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경북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시․군의원 등 281명 -- 신고재산 평균 9억1500만원, 지난해 보다 6800만원 증가 - - 시군의원 평균은 8억7500만원, 지난해 보다 63..
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배병일)는 31일 관할 공개대상자 281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경북개발공사 사장,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원장,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문화엑스포 사무총장, 경상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등 공직유관단체 임원(7명)과 시군의회 의원(274명) 등 281명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재산은 재산등록 의무자가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동산, 예금․보험, 유가증권 및 채권․채무 등 15개 항목의 재산 변동사항을 기준시가 또는 가액변동을 적용해 올해 2월 28일까지 신고한 사항이다. 공개대상자의 재산변동사항 주요내역을 살펴보면, 올해 신고재산 평균은 9억15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6800만..
2022.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