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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교육청,‘산불 피해 지역 돕기’성금 전달식 가져- 산불 피해 지역 돕기 성금 4억여 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경북교육청은 28일‘울진군 등 산불 피해 지역 돕기’성금 모금액 4억 4,600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 운동은 산불 피해 지역 학생들에게 적지만 소중한 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해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24일까지 전개되었으며 경북 도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와 외부단체 및 개인 기부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모금된 성금은 울진·영덕·고령군 산불 피해 지역 인근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주택 전소, 부모님 일터 소실, 조부모 등 가족 피해, 산불로 인한 심신 피해 등 피해 정도를 감안해 교육청 심의위원회에서 지원기준을 결정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지급 시기는 4월 중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의로 학부모 계좌에 입금된다. .. 2022. 3. 29.
경상북도, 메타버스로 재도약하라!- 30일 「2022 경북 디지털 포럼」 개최 예정 --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연 및 토론회 진행 - 경상북도는 30일 오후 2시부터 도청 화백당(안민관 4층)에서 2022 경북 디지털 포럼(이하 디지털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에 경상북도의 디지털 미래상과 그 구현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디지털포럼은‘경상북도의 미래,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해 제조업, 농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메타버스를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경북도는 메타버스 산업 선점을 위해 ▷메타버스 수도 경북 비전 선포식(`22.2.24.), ▷서울특별시와 메타버스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원회관에서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한 세미나(`22.3.18.)를 개최하는 등 강력한 메타버스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2. 3. 29.
경북 강소기업, 이차전지 기술력으로 대기업과 합작투자- 우전지앤에프-더클래스효성, 2023년까지 포항에 750억원 투자키로 - - 2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건립...일자리 100명, 후속 투자기대 높아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K-배터리 선도 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28일 포항시청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이철승 더클래스효성 대표, 김재호 우전지앤에프 대표가 2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건립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더클래스효성과 우전지앤에프가 함께 750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내 4만5276㎡(1만3720평) 부지에 2차 전지 양극재의 핵심소재인 황산니켈 및 황산코발트 생산공장을 증설하게 된다. 100여개의 양질의 일자리도 만들어 질 전망이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우전지앤에프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효성그룹 차원에서 제2의 반도체라 불리는 2차 전지 산업분야에 전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진 만.. 2022. 3. 29.
경북도, 열대 과일의 여왕‘애플망고’재배 길라잡이 발간- 경북농기원 애플망고 기초 입문서 발간 - - 기후 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육성 - 경북농업기술원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작물재배지 변화에 대비한 유망아열대 작목인 애플망고 재배기술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해 시군농업기술센터 및 농가에 배포했다. 이 책자의 주요내용은 애플망고의 기본적인 생육특성 및 재배기술들을 수록하고 있고, 망고나무의 신초발생에서 열매과실의 수확기까지 재배시기별 사진도 수록돼 있다. 애플망고 재배를 위해선 시설하우스 설치와 과실 수확을 위한 나무 성장기간이 2~3년 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경영비가 많이 소요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에너지절감시설 활용 방법과 수확과 품질에 큰 영향을 주는 겨울철의 적절한 관리방법이 필요해 이번 농가보급용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망고는 95%이상이 애플망고이고 저온에서 결실이 잘되는 망고품종(어윈, Irwin)으로.. 2022. 3. 29.
경북도, 문무대왕 프로젝트 본격화 나서- 28일 경주에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착공식 개최 -- 선부(船府) 역사기념공원 조성사업도 시동 -- 도, 2019년 문무대왕 해양대상 제정 및 시상 -- 양북면.. 경상북도는 문무대왕의 업적과 호국해양 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한 문무대왕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28일 경주 감포읍 대본리 대본초등학교 폐교 부지에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 주낙영 경주시장, 도·시의원,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2015년부터 추진해오다 지난해 11월 실시계획이 인가되면서 본격 추진하게 됐다.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이번에 착공했다. 역사관은 부지 9089㎡에 2층 건물로 연면적 1793㎡ 규모로 건립되며, 1층에는 문무대왕 청소년아카데미, 해양마린스쿨, 체험장 등과 2층에는 문무대왕 자료관, 문무대왕 해양교류관 등의 전시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그간 도와 경주시는 문무대왕과 연.. 2022. 3. 29.
경북형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 기업맞춤형 SW 전문 인력 양성 - 4월 1~12일까지 접수 -- 총10개 팀 내외 선발, 최대 2000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기업 맞춤형 실전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2년 경북형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소프트웨어 기술이 필수적인 시대를 맞아 지역의 인재를 실무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직접 참여시킴으로써 역량강화를 꾀하고,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는 중급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많지 않아 기업과 미스매칭 되는 상활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실무에서 요구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청년 인재가 개발에 참여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기업 맞춤형 실무 중급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참여자 규모도 지난해 20개팀 66명에서 10개팀 50명 수준으로 축소하는.. 2022. 3. 29.